- 그때 예수님은 '따라오너라. 그러면 알게 될 것이다.'하고 대답하셨다. 그래서 그들은 가서 예수님이 계시는 곳을 보고 그 날 예수님과 함께 머물러 있었는데 때는 오후 4시쯤이었다.
-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간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였다.
- 그는 먼저 자기 형 시몬을 찾아가 '형, 우리가 메시야(번역하면 그리스도)를 만났어!' 하고 말한 후에
- 그를 데리고 예수님에게 갔다. 예수님은 시몬을 보시고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게바(번역하면 베드로)라고 부르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 이튿날 예수님은 갈릴리로 가시려다가 빌립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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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エス は, 「來なさい. そうすれば 分かる 」と 言われた. そこで, 彼らはついて 行って, どこに イエス が 泊まっておられるかを 見た. そしてその 日は, イエス のもとに 泊まった. 午後四時ごろのことである.
- ヨハネ の 言葉を 聞いて, イエス に 從った 二人のうちの 一人は, シモン · ペトロ の 兄弟 アンデレ であった.
- 彼は, まず 自分の 兄弟 シモン に 會って, 「わたしたちは メシア ――『油を 注がれた 者 』という 意味 ――に 出會った 」と 言った.
- そして, シモン を イエス のところに 連れて 行った. イエス は 彼を 見つめて, 「あなたは ヨハネ の 子 シモン であるが, ケファ ――『岩 』という 意味 ――と 呼ぶことにする 」と 言われた.
- その 翌日, イエス は, ガリラヤ へ 行こうとしたときに, フィリポ に 出됣� チ て, 「わたしに 從いなさい 」と 言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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