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삽의 시.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여두둔의 창법으로 부른 노래) 내가 음성을 높여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라. 내가 큰 소리로 부르짖으면 그가 들으실 것이다.
- 내가 환난을 당했을 때 여호와를 찾고 밤새도록 손을 들어 기도하였으며 내 영혼이 위로받기를 거절하였다.
-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를 생각하고 불안하여 탄식하니 내 마음이 약해집니다.
- 주께서 나에게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므로 내가 괴로와 말도 할 수 없습니다.
- 내가 옛날을 생각하며 지나간 날들을 회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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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指揮者によって. エドトン に 合わせて. アサフ の 詩. 贊歌. 】
- 神に 向かってわたしは 聲をあげ /助けを 求めて 叫びます. 神に 向かってわたしは 聲をあげ /神はわたしに 耳を 傾けてくださいます.
- 苦難の 襲うとき, わたしは 主を 求めます. 夜, わたしの 手は 疲れも 知らず 差し 出され /わたしの 魂は 慰めを 受け 入れません.
- 神を 思い 續けて 呻き /わたしの 靈は 惱んでなえ 果てます. 〔セラ
- あなたはわたしのまぶたをつかんでおられます. 心は ¿ぎますが, わたしは 語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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