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다음 요시야는 므낫세, 에브라임, 시므온, 납달리의 모든 성들과 황폐한 그 주변 일대에도 가서
- 산당들을 헐고 아세라 여신상과 그 밖에 우상들을 빻아 가루로 만들며 이스라엘 전역에 있는 모든 향단을 찍어 버린 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 요시야는 왕이 된 지 18년에 그 땅과 성전의 정결 작업을 마치고 성전을 수리하기 위해서 아살랴의 아들 사반과 예루살렘 성주 마아세야와 요아하스의 아들인 서기관 요아를 뽑아 세웠다
- 그들은 성전에 들어온 헌금을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주어 확인하도록 했는데 이 돈은 문을 지키는 레위 사람들이 므낫세와 에브라임 사람과 남아 있는 이스라엘 사람, 그리고 유다와 베냐민의 모든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서 거둔 것이었다.
- 그런 다음 그들은 그 돈을 성전 수리 담당자들에게 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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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マナセ , エフライム , シメオン , 更に ナフタリ にまで 及ぶ 地方の 町¿でも, その 周りの 荒れた 地方でも,
- イスラエル の 國中で 彼は 異敎の 祭壇や アシェラ 像を 取り 壞し, 偶像を 打ち ¿いて 粉¿にし, 香爐台をすべて 切り 倒して, エルサレム に 歸った.
- その 治世の 第十八年に, その 地と 神殿を 淸めた 後, 王は 自分の 神, 主の 神殿を 修理するため, アツァルヤ の 子 シャファン , 町の 長 マアセヤ , 補佐官 ヨアハズ の 子 ヨア を 遣わした.
- 彼らは 大祭司 ヒルキヤ のもとへ 行って, 主の 神殿に 納められた 獻金を 渡した. これは, 門を 守る レビ 人が マナセ と エフライム , イスラエル のすべての 生き 殘りの 者, またすべての ユダ と ベニヤミン および エルサレム の 住民から 集めたものであった.
- それは 主の 神殿の 責任を 負っている 工事擔當者の 手に 託され, 主の 神殿で ¿く 工事擔當者は 神殿を 補强し, 修理するためにそれを 用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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