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절과 같음)
- 그때 내가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이시여, 보십시오. 나에 관해 율법책이 기록되어 있는 대로 내가 주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 그리스도께서는 먼저 '주께서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를 원하거나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라고 말씀하시고 (이런 것은 율법이 요구하는 것임)
- 그런 다음에 '보십시오. 내가 주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새 제도를 세우시려고 옛 것을 폐지하신 것입니다.
- 하나님의 이런 뜻에 따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번에 드려짐으로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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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なたは, 燒き 盡くす 獻げ 物や /罪を ·うためのいけにえを 好まれませんでした.
- そこで, わたしは 言いました. 『御覽ください. わたしは 來ました. 聖書の 卷物にわたしについて 書いてあるとおり, /神よ, 御心を 行うために. 』」
- ここで, まず, 「あなたはいけにえ, 獻げ 物, 燒き 盡くす 獻げ 物, 罪を ·うためのいけにえ, つまり 律法に 從って 獻げられるものを 望みもせず, 好まれもしなかった 」と 言われ,
- 次いで, 「御覽ください. わたしは 來ました. 御心を 行うために 」と 言われています. 第二のものを 立てるために, 最初のものを 廢止されるのです.
- この 御心に 基づいて, ただ 一度 イエス · キリスト の 體が 獻げられたことにより, わたしたちは 聖なる 者とされ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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