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으로 그들의 성들이 파괴되고 성문들이 부서질 것이며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자기들 멋대로 하기 때문이다.
- 내 백성이 내게서 떠나기로 결심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에게 종의 멍에를 씌웠다. 그들이 나에게 부르짖어도 그 멍에를 벗겨 줄 자가 없을 것이다.
- 이스라엘아, 내가 어떻게 너를 포기할 수 있으며 내가 어떻게 너를 버릴 수 있느냐? 어떻게 내가 너를 아드마같이 대할 수 있으며 어떻게 너를 스보임처럼 되게 할 수 있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아서니 네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불붙듯 일어나는구나.
- 내가 다시는 나의 분노로 너를 벌하지 않고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을 멸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와 함께 하는 거룩한 자이므로 내가 분노로 너에게 나아가지 않을 것이다.
- 내 백성은 나 여호와를 따를 것이다. 내가 사자처럼 소리를 발하면 그들이 서쪽에서 달려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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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劍は 町¿で 荒れ 狂い, たわ 言を 言う 者を 斷ち /たくらみのゆえに 滅ぼす.
- わが 民はかたくなにわたしに 背いている. たとえ 彼らが 天に 向かって 叫んでも /助け 起こされることは 決してない.
- ああ, エフライム よ /お 前を 見捨てることができようか. イスラエル よ /お 前を 引き 渡すことができようか. アドマ のようにお 前を 見捨て / ツェボイム のようにすることができようか. わたしは 激しく 心を 動かされ /憐れみに 胸を 燒かれる.
- わたしは, もはや 怒りに 燃えることなく / エフライム を 再び 滅ぼすことはしない. わたしは 神であり, 人間ではない. お 前たちのうちにあって 聖なる 者. 怒りをもって 臨みはしない.
- 獅子のようにほえる 主に 彼らは 從う. 主がその 聲をあげるとき /その 子らは 海のかなたから 恐れつつやって 來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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