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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월 16일 (2)

 

마태복음 11:25-12:21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을 안식으로 초대하신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으로서 율법의 근본 정신인 자비를 강조하셨다. 이에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의논하였다.
 
  안식으로의 초대(11:25-11:30)    
 
  1. 그때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이것을 지혜롭고 영리한 사람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시니 감사합니다.
  2. 그렇습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기뻐하시는 뜻이었습니다.
  3.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내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외에는 아들을 아는 사람이 없고, 아들과 그리고 아들이 아버지를 알게 하려고 선택하는 사람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4.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사람들아, 다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5.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 영혼이 쉼을 얻을 것이다.
  1.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3.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4.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5.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1. 내 멍에는 메기 쉽고 내 짐은 가볍다.'
  1.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안식일의 주인(12:1-12:21)    
 
  1. 어느 안식일에 예수님이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 때 제자들이 배가 고파 밀 이삭을 잘라 먹었다.
  2. 이것을 본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께 '보십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3.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다윗이 자기 일행과 함께 배가 고팠을 때 한 일을 읽어 보지 못했느냐?
  4. 다윗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제사장만이 먹을 수 있는 차림빵을 그의 일행과 함께 먹지 않았느냐?
  5. 또 안식일에 제사장이 성전 안에서 안식일 규정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1.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그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다.
  2. '내가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는다.'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았더라면 너희가 죄 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단정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3. 나는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4. 예수님이 그 곳을 떠나 회당에 들어가셨을 때
  5.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안식일에 병을 고쳐도 좋습니까?' 하고 물었다.
  1.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2.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3.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4. 거기에서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시니
  5.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를 가졌는데 그 양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다면 끌어올리지 않겠느냐?
  2. 사람은 양보다 더욱 귀하다.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은 옳은 일이다.
  3. 그리고서 예수님은 그 사람에게 '네 손을 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가 손을 펴자 완전히 회복되어 다른 손과 같이 되었다.
  4. 그러나 바리새파 사람들은 나가서 예수님을 없애 버리려고 의논하였다.
  5. 예수님이 이 일을 아시고 그 곳을 떠나시자 많은 사람들이 뒤따랐다. 예수님은 모든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거늘
  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많은 사람이 따르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의 병을 다 고치시고
  1. 자기에 대한 소문을 내지 못하도록 그들에게 단단히 주의시켰다.
  2. 이것은 예언자 이사야의 다음과 같은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3. '내가 택한 나의 종, 내가 기뻐하는 나의 사랑하는 자를 보아라. 내가 그에게 내 성령을 주겠다. 그가 온 세상에 진리를 선포할 것이다.
  4. 그는 다투거나 소리치지 않을 것이니 아무도 길거리에서 그의 음성을 듣지 못할 것이다.
  5. 그는 진리가 승리할 때까지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실 것이다.
  1.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고하셨으니
  2.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3. 보라 내가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4.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5.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1. 그리고 온 세상 사람들은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 것이다.'
  1. 또한 이방들이 그의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들레지도( 12:19)  시끄럽게 소리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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