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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와 아론의 인솔하에 이집트를 떠나온 여정이다.
- 모세는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그 여정을 이렇게 기록하였다.
- 이스라엘 백성은 유월절 다음 날인 1월 15일에 모든 이집트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당당하게 라암셋을 떠났는데
- 그때는 이집트 사람들이 여호와께서 죽인 그들의 장남을 매장하고 있을 때였다. 이렇게 하여 여호와께서는 이집트의 모든 신들을 보기 좋게 물리치셨다.
- 이스라엘 백성은 라암셋을 출발하며 숙곳에 천막을 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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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와 아론의 인도로 대오를 갖추어 애굽을 떠난 이스라엘 자손들의 노정은 이러하니라
-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 노정을 따라 그들이 행진한 것을 기록하였으니 그들이 행진한 대로의 노정은 이러하니라
- 그들이 첫째 달 열다섯째 날에 라암셋을 떠났으니 곧 유월절 다음 날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모든 사람의 목전에서 큰 권능으로 나왔으니
- 애굽인은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 치신 그 모든 장자를 장사하는 때라 여호와께서 그들의 신들에게도 벌을 주셨더라
-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나 숙곳에 진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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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광야 끝의 위치한 에담에 천막을 쳤으며
- 거기서 그들은 바알-스본 동쪽 비-하히롯으로 되돌아가 믹돌 근처에 천막을 쳤다.
- 그들은 비-하히롯에서 출발하여 홍해를 지나 에담 광야에 이르고 에담 광야에서 3일을 행진하여 마라에 천막을 쳤다.
- 그들은 다시 마라를 출발하여 엘림에 도착했으며 거기에는 열 두 개의 샘과 종려 나무 8그루가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거기서 천막을 쳤다.
- 그들은 다시 엘림을 출발하여 홍해 근처에 천막을 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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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곳을 떠나 광야 끝 에담에 진을 치고
- 에담을 떠나 바알스본 앞 비하히롯으로 돌아가서 믹돌 앞에 진을 치고
- 하히롯 앞을 떠나 광야를 바라보고 바다 가운데를 지나 에담 광야로 사흘 길을 가서 마라에 진을 치고
- 마라를 떠나 엘림에 이르니 엘림에는 샘물 열둘과 종려 칠십 그루가 있으므로 거기에 진을 치고
- 엘림을 떠나 홍해 가에 진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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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신 광야에서,
- 다음은 돕가에서,
- 다음은 알루스에서 천막을 쳤다.
- 그들은 다시 거기서 출발하여 르비딤에 천막을 쳤는데 그 곳에는 마실 물이 없었다.
- 그리고 그들이 르비딤에서 출발하여 다음으로 천막을 친 곳은 시나이 광야, 기브롯-핫다아와 하세롯, 릿마, 림몬-베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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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해 가를 떠나 신 광야에 진을 치고
- 신 광야를 떠나
- 돕가에 진을 치고 돕가를 떠나 알루스에 진을 치고
- 알루스를 떠나 르비딤에 진을 쳤는데 거기는 백성이 마실 물이 없었더라
-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진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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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절과 같음)
- (20절과 같음)
- (20절과 같음)
- (20절과 같음)
- 막헬롯, 다핫, 데라, 밋가, 하스모나, 모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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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나를 떠나 릿사에 진을 치고
- 릿사를 떠나 그헬라다에 진을 치고
- 그헬라다를 떠나 세벨 산에 진을 치고
- 세벨 산을 떠나 하라다에 진을 치고
- 하라다를 떠나 막헬롯에 진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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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절과 같음)
- (25절과 같음)
- (25절과 같음)
- (25절과 같음)
- (25절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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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헬롯을 떠나 다핫에 진을 치고
- 다핫을 떠나 데라에 진을 치고
- 데라를 떠나 밋가에 진을 치고
- 밋가를 떠나 하스모나에 진을 치고
- 하스모나를 떠나 모세롯에 진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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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네-야아간, 홀-하깃갓, 욧바다, 아브로나, 에시온-게벨, 진 광야의 가데스, 그리고 에돔 국경 지대에 있는 호르산이었다.
- (31절과 같음)
- (31절과 같음)
- (31절과 같음)
- (31절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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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롯을 떠나 브네야아간에 진을 치고
- 브네야아간을 떠나 홀하깃갓에 진을 치고
- 홀하깃갓을 떠나 욧바다에 진을 치고
- 욧바다를 떠나 아브로나에 진을 치고
- 아브로나를 떠나 에시온게벨에 진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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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과 같음)
- (31절과 같음)
- 이스라엘 백성의 이집트에서 나온 지 40년째가 되는 해 5월 1일에 제사장 아론은 여호와의 명령대로 호르산에 올라가 거기서 죽었으며 그 때 그의 나이는 123세였다.
- (38절과 같음)
- 가나안의 남쪽 네겝 지방에 살던 아랏 왕은 이스라엘 백성이 오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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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시온게벨을 떠나 신 광야 곧 가데스에 진을 치고
- 가데스를 떠나 에돔 땅 변경의 호르 산에 진을 쳤더라
-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십 년째 오월 초하루에 제사장 아론이 여호와의 명령으로 호르 산에 올라가 거기서 죽었으니
-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던 때의 나이는 백이십삼 세였더라
- 가나안 땅 남방에 살고 있는 가나안 사람 아랏 왕은 이스라엘 자손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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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백성이 호르산에서 출발하여 그 다음으로 천막을 친 곳은 살모나, 부논, 오봇, 모압 국경 지대에 있는 이예-아바림, 디본-갓, 알몬-디블라다임, 느보산 부근의 아바림산, 그리고 벧-여시못에서부터 아벨-싯딤에 이르는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강변의 모압 평야였다.
- (41절과 같음)
- (41절과 같음)
- (41절과 같음)
- (41절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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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호르 산을 떠나 살모나에 진을 치고
- 살모나를 떠나 부논에 진을 치고
- 부논을 떠나 오봇에 진을 치고
- 오봇을 떠나 모압 변경 이예아바림에 진을 치고
- 이임을 떠나 디본갓에 진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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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절과 같음)
- (41절과 같음)
- (41절과 같음)
- (41절과 같음)
-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강변 모압 평야에서 여호와께서는 모세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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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본갓을 떠나 알몬디블라다임에 진을 치고
- 알몬디블라다임을 떠나 느보 앞 아바림 산에 진을 치고
- 아바림 산을 떠나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강 가 모압 평지에 진을 쳤으니
- 요단 강 가 모압 평지의 진영이 벧여시못에서부터 아벨싯딤에 이르렀더라
-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강 가 모압 평지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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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절과 같음)
-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다 쫓아내고 돌에 새겨 만든 것이든 쇳물을 부어 만든 것이든 우상은 모조리 부숴 버리고 그들의 모든 산당을 파괴하라.
- 내가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으니 그 곳을 점령하여 거기서 살아라.
- 너희는 각 지파와 집안별로 제비를 뽑아 그 땅을 분배하되 넓은 땅은 인원수가 많은 지파끼리 제비를 뽑고 좁은 땅은 인원수가 적은 지파끼리 제비를 뽑아 분배하라.
- 그러나 만일 너희가 그 땅의 원주민들을 쫓아내지 않으면 남아있는 자들이 너희 눈과 옆구리를 찌르는 가시와 같이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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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 그 땅의 원주민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그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깨뜨리며 산당을 다 헐고
- 그 땅을 점령하여 거기 거주하라 내가 그 땅을 너희 소유로 너희에게 주었음이라
- 너희의 종족을 따라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눌 것이니 수가 많으면 많은 기업을 주고 적으면 적은 기업을 주되 각기 제비 뽑은 대로 그 소유가 될 것인즉 너희 조상의 지파를 따라 기업을 받을 것이니라
- 너희가 만일 그 땅의 원주민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아니하면 너희가 남겨둔 자들이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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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내가 그들을 멸망시키려고 계획한 것처럼 너희를 멸망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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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들에게 행하기로 생각한 것을 너희에게 행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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