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울의 집안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다윗의 추종자들 사이에 전쟁이 오랫동안 계속되자 다윗은 점점 강해지고 사울의 집안은 점점 약해져 가고 있었다.
- 다윗은 헤브론에서 사는 동안 여섯 아들을 낳았다. 그들 중 맏아들은 이스르엘 여자 아히노암에게서 태어난 암논,
- 둘째 아들은 나발의 아내였던 갈멜 사람 아비가일에게서 태어난 길르압, 세째 아들은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에게서 태어난 압살롬,
- 네째 아들은 학깃에게서 태어난 아도니야, 다섯째 아들은 아비달에게서 태어난 스바냐,
- 여섯째 아들은 에글라에게서 태어난 이드르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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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
- 다윗이 헤브론에서 아들들을 낳았으되 맏아들은 암논이라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의 소생이요
- 둘째는 길르압이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의 소생이요 셋째는 압살롬이라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의 아들이요
- 넷째는 아도니야라 학깃의 아들이요 다섯째는 스바댜라 아비달의 아들이요
- 여섯째는 이드르암이라 다윗의 아내 에글라의 소생이니 이들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자들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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