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일 강 상류에 날개치는 소리가 들리는 땅이 있으니
- 그 땅에서 사절단이 갈대로 만든 배를 타고 나일강으로 내려오는구나. 날쌘 사자들아, 집으로 돌아가거라. 땅이 강으로 나누어진 나라, 막강하여 다른 민족을 짓밟는 너희 나라로 돌아가거라. 키가 크고 탄력있는 피부를 가진 백성, 온 세상을 두렵게 하던 너희 백성에게 돌아가거라.
-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들어라! 산꼭대기에 기를 세우거든 너희는 그것을 보고, 나팔을 불거든 그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 때의 따뜻한 밤에 이슬이 말없이 맺히고 한낮에 햇볕이 소리 없이 내리쬐듯이 내가 하늘에서 조용히 내려다보리라.
- 추수하기 전, 꽃이 떨어지고 포도가 맺혀 익어갈 때에 한창 뻗어 나가는 포도나무 가지를 잘라 버리듯이 내가, 앗시리아군을 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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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다 구스의 강 건너편 날개 치는 소리 나는 땅이여
- 갈대 배를 물에 띄우고 그 사자를 수로로 보내며 이르기를 민첩한 사절들아 너희는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로 가되 장대하고 준수한 백성 곧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로 가라 하는도다
- 세상의 모든 거민, 지상에 사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치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지니라
-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나의 처소에서 조용히 감찰함이 쬐이는 일광 같고 가을 더위에 운무 같도다
- 추수하기 전에 꽃이 떨어지고 포도가 맺혀 익어갈 때에 내가 낫으로 그 연한 가지를 베며 퍼진 가지를 찍어 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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