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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1월 27일 (1)

 

에스겔 41:1-43:27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성소와 지성소로 되어 있는 성전 내부 구조와 크기, 장식, 제단과 상, 문 등을 보여 주셨다. 에스겔은 성전 주위의 방과 뜰 전체를 측량하고 구조를 살폈다. 북편과 남편에 있는 방에서는 제사장들이 지성물을 먹었으며 거룩한 의복을 갈아입었다. 바깥 담은 성전의 거룩함을 지키는 역할을 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우상을 버리고 돌아오면 그들과 영원토록 함께하실 것임을 약속하셨다.
 
  성전 내부(41:1-41:26)    
 
  1. 그런 다음 그는 나를 데리고 성소로 가서 출입구 좌우에 튀어 나온 벽을 측량하였다. 양쪽 벽의 길이는 모두 3.2미터였다.
  2. 그리고 그 출입구 통로의 폭은 5.3미터이고 튀어나온 그 벽의 폭은 양쪽 모두 2.6미터였다. 그가 또 성소를 측량하니 그 길이가 21미터이고 폭이 10.5미터였다.
  3. 다음에 그는 안으로 들어가서 내전 출입구 양쪽에 튀어나온 벽을 측량했는데 그 길이가 1.1미터였다. 그리고 그 출입구 통로의 폭은 3.2미터이고 튀어나온 그 벽의 폭은 양쪽 모두 3.7미터였다.
  4. 그리고 그가 내전을 측량하니 길이와 폭이 다 같이 10.5미터였다. 그때 그는 나에게 이것이 지성소라고 일러 주었다.
  5. 그가 성전 벽을 측량하였는데 그 두께가 3.2미터였다. 그리고 이 벽을 배경으로 작은 방들이 죽 있었으며 방 하나의 폭은 2.1미터였다.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에 이르러 그 문 벽을 측량하니 이쪽 두께도 여섯 척이요 저쪽 두께도 여섯 척이라 두께가 그와 같으며
  2. 그 문 통로의 너비는 열 척이요 문 통로 이쪽 벽의 너비는 다섯 척이요 저쪽 벽의 너비는 다섯 척이며 그가 성소를 측량하니 그 길이는 마흔 척이요 그 너비는 스무 척이며
  3. 그가 안으로 들어가서 내전 문 통로의 벽을 측량하니 두께는 두 척이요 문 통로가 여섯 척이요 문 통로의 벽의 너비는 각기 일곱 척이며
  4. 그가 내전을 측량하니 길이는 스무 척이요 너비는 스무 척이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지성소니라 하고
  5. 성전의 벽을 측량하니 두께가 여섯 척이며 성전 삼면에 골방이 있는데 너비는 각기 네 척이며
  1. 이 방들은 3층으로 되어 방 위에 방이 있었으며 한 층에 방이 30개씩이었다. 이 골방들은 계단식으로 된 성전 외벽에 얹혀 지었기 때문에 골방의 들보가 성전 벽을 뚫고 들어가지 않도록 되어 있었다.
  2. 위로 올라갈수록 성전 벽의 두께가 얇아졌으므로 이 골방들은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더 넓어졌고 계단을 통해 아래층에서 중간층을 거쳐 위층으로 올라가도록 되어 있었다.
  3. 내가 보니 그 성전은 3.2미터 높이의 지대 위에 세워져 있었으며 그것이 그 방들의 기초였다.
  4. 그 방들의 외벽 두께는 2.6미터였으며 성전 지대 위에는 빈터가 있었고
  5. 골방 삼면에는 폭이 10.5미터 되는 뜰이 둘러 있었으며 그 앞에는 제사장들이 사용하는 방들이 있었다.
  1. 골방은 삼 층인데 골방 위에 골방이 있어 모두 서른이라 그 삼면 골방이 성전 벽 밖으로 그 벽에 붙어 있는데 성전 벽 속을 뚫지는 아니하였으며
  2. 이 두루 있는 골방은 그 층이 높아질수록 넓으므로 성전에 둘린 이 골방이 높아질수록 성전에 가까워졌으나 성전의 넓이는 아래 위가 같으며 골방은 아래층에서 중층으로 위층에 올라가게 되었더라
  3. 내가 보니 성전 삼면의 지대 곧 모든 골방 밑 지대의 높이는 한 장대 곧 큰 자로 여섯 척인데
  4. 성전에 붙어 있는 그 골방 바깥 벽 두께는 다섯 척이요 그 외에 빈 터가 남았으며
  5. 성전 골방 삼면에 너비가 스무 척 되는 뜰이 둘려 있으며
  1. 그 골방 출입문은 성전 지대의 빈터로 향하였는데 출입문 하나는 북쪽으로 향하였고 또 다른 하나는 남쪽으로 향하였다. 그리고 성전 지대 위에 있는 그 빈터의 폭은 2.6미터였다.
  2. 또 성소의 서쪽 뜰 뒤에는 제법 큰 건물 하나가 있었다. 그 건물의 길이는 36.8미터이며 폭은 47.3미터이고 그 벽의 두께는 사방으로 2.6미터였다.
  3. 그가 성전을 측량하니 그 길이가 52.5미터였다. 그리고 성소의 서쪽 뜰과 그 건물과 벽을 포함한 길이가 52.5미터이며
  4. 성전 바로 앞에 있는 뜰의 폭도 52.5미터였다.
  5. 그는 또 성전 뒷뜰에 있는 건물의 좌우측 벽을 포함한 그 건물 바깥 폭을 측량했는데 그것도 52.5미터였다. 그리고 성소와 지성소와 성전 현관에는 사방 격자 창이 있었고 성전의 내부 벽은 창문을 제외하고 바닥에서부터 천정까지 모두 널판으로 되어 있었다.
  1. 그 골방 문은 다 빈 터로 향하였는데 한 문은 북쪽으로 향하였고 한 문은 남쪽으로 향하였으며 그 둘려 있는 빈 터의 너비는 다섯 척이더라
  2. 서쪽 뜰 뒤에 건물이 있는데 너비는 일흔 척이요 길이는 아흔 척이며 그 사방 벽의 두께는 다섯 척이더라
  3. 그가 성전을 측량하니 길이는 백 척이요 또 서쪽 뜰과 그 건물과 그 벽을 합하여 길이는 백 척이요
  4. 성전 앞면의 너비는 백 척이요 그 앞 동쪽을 향한 뜰의 너비도 그러하며
  5. 그가 뒤뜰 너머 있는 건물을 측량하니 그 좌우편 회랑까지 백 척이더라 내전과 외전과 그 뜰의 현관과
  1. (15절과 같음)
  2. 지성소로 들어가는 출입문 위에도 성전 내부에 벽처럼 모두 널판으로 되어 있었으며
  3. 모든 널판에는 그룹 천사들과 종려나무가 새겨져 있었는데 그룹 천사 사이사이에 종려나무가 있었다. 그리고 각 그룹 천사들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4. 하나는 사람의 얼굴로 이쪽 종려나무를 향하였고 또 다른 하나는 사자의 얼굴로 저쪽 종려나무를 향하였다. 성전 벽 전체가 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
  5. 바닥에서 출입문 위까지 성전 벽이 다 그룹 천사와 종려나무로 새겨져 있었다.
  1. 문 통로 벽과 닫힌 창과 삼면에 둘려 있는 회랑은 문 통로 안쪽에서부터 땅에서 창까지 널판자로 가렸고 (창은 이미 닫혔더라)
  2. 문 통로 위와 내전과 외전의 사방 벽도 다 그러하니 곧 측량한 크기대로며
  3. 널판자에는 그룹들과 종려나무를 새겼는데 두 그룹 사이에 종려나무 한 그루가 있으며 각 그룹에 두 얼굴이 있으니
  4. 하나는 사람의 얼굴이라 이쪽 종려나무를 향하였고 하나는 어린 사자의 얼굴이라 저쪽 종려나무를 향하였으며 온 성전 사방이 다 그러하여
  5. 땅에서부터 문 통로 위에까지 그룹들과 종려나무들을 새겼으니 성전 벽이 다 그러하더라
  1. 그리고 성소의 문설주는 네모 난 것이었다. 또 지성소 출입구 전면에는 제단 비슷한 것이 있었다. 그것은 나무로 만든 것으로 높이가 1.6미터이고 가로 세로가 다 1.1미터였으며 그 모퉁이와 밑과 옆면이 모두 나무로 만들어져있었다. 그가 나에게 '이것은 여호와 앞에 있는 상이다.' 하고 말해 주었다.
  2. (21절과 같음)
  3. 성소와 지성소에는 각각 문이 있었다.
  4. 그 문들은 접도록 된 두 문짝으로 되어 있었으며 한 문짝에 두 쪽씩이었다.
  5. 또 이 성전 문에도 벽에 새겨진 것과 같은 그룹 천사와 종려나무가 새겨져 있었으며 현관 앞에는 나무로 만든 차양이 있었다.
  1. 외전 문설주는 네모졌고 내전 전면에 있는 양식은 이러하니
  2. 곧 나무 제단의 높이는 세 척이요 길이는 두 척이며 그 모퉁이와 옆과 면을 다 나무로 만들었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앞의 상이라 하더라
  3. 내전과 외전에 각기 문이 있는데
  4. 문마다 각기 두 문짝 곧 접는 두 문짝이 있어 이 문에 두 짝이요 저 문에 두 짝이며
  5. 이 성전 문에 그룹과 종려나무를 새겼는데 벽에 있는 것과 같고 현관 앞에는 나무 디딤판이 있으며
  1. 그리고 현관 좌우측의 벽에는 종려나무가 새겨져 있었고 격자 창도 나있었으며 골방 입구에도 차양이 있었다.
  1. 현관 좌우편에는 닫힌 창도 있고 종려나무도 새겨져 있고 성전의 골방과 디딤판도 그러하더라
 
  성전 곁의 방들(42:1-42:20)    
 
  1. 다음으로 그는 나를 데리고 안뜰로 가서 성전 북쪽에 있는 건물로 갔다.
  2. 그 건물 길이는 52.5미터이고 폭은 26.3미터이며 문은 북쪽을 향하였다.
  3. 그 건물에는 두 줄의 방들이 있었는데 한 줄은 성소 뜰을 향하였고 또 다른 한 줄은 바깥뜰의 돌이 깔린 곳을 향하였으며 그 건물은 3층으로 되어 있었다.
  4. 그리고 그 두 줄의 방들 사이에는 폭 5.3미터, 길이 52.5미터 되는 통로가 있었으며 그 방들의 문들은 북쪽을 향하였다.
  5. 그 건물 위층에 있는 방들이 아래층의 방들보다 더 좁았다. 이것은 회랑이 아래층과 중간층보다 위층의 자리를 더 많이 차지했기 때문이었다.
  1. 그가 나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북쪽 뜰로 가서 두 방에 이르니 그 두 방의 하나는 골방 앞 뜰을 향하였고 다른 하나는 북쪽 건물을 향하였는데
  2. 그 방들의 자리의 길이는 백 척이요 너비는 쉰 척이며 그 문은 북쪽을 향하였고
  3. 그 방 삼층에 회랑들이 있는데 한 방의 회랑은 스무 척 되는 안뜰과 마주 대하였고 다른 한 방의 회랑은 바깥뜰 박석 깔린 곳과 마주 대하였으며
  4. 그 두 방 사이에 통한 길이 있어 너비는 열 척이요 길이는 백 척이며 그 문들은 북쪽을 향하였으며
  5. 그 위층의 방은 가장 좁으니 이는 회랑들로 말미암아 아래층과 가운데 층보다 위층이 더 줄어짐이라
  1. 3층으로 된 그 방들은 뜰에 있는 다른 건물들처럼 기둥으로 받쳐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외층의 건평이 중간층과 아래층보다도 적었다.
  2. 그 건물과 바깥뜰에 평행한 바깥 담이 있었으며 그 담의 길이는 26.3미터였다.
  3. 바깥뜰로 향한 그 방들의 전체 길이는 26.3미터이고 성전 쪽을 향한 방들의 전체 길이는 52.5미터였다.
  4. 그리고 아래층에는 동쪽으로 출입구가 나 있었는데 이것은 바깥뜰에서 들어가는 출입구였다.
  5. 남쪽 안뜰에도 성전과 바깥뜰 사이에 두 줄의 방들이 있었으며
  1. 그 방은 삼층인데도 뜰의 기둥 같은 기둥이 없으므로 그 위층이 아래층과 가운데 층보다 더욱 좁아짐이더라
  2. 그 한 방의 바깥 담 곧 뜰의 담과 마주 대한 담의 길이는 쉰 척이니
  3. 바깥뜰로 향한 방의 길이는 쉰 척이며 성전 앞을 향한 방은 백 척이며
  4. 이 방들 아래에 동쪽에서 들어가는 통행구가 있으니 곧 바깥뜰에서 들어가는 통행구더라
  5. 남쪽 골방 뜰 맞은쪽과 남쪽 건물 맞은쪽에도 방 둘이 있는데
  1. 그 방들 사이에 통로가 있었다. 그 방들도 북쪽에 있는 방들과 모양이 같았으며 길이나 폭도 같고 출입구와 문도 북쪽의 것과 같았다.
  2. 그리고 바깥뜰에서 들어가는 출입문도 동쪽으로 나 있었다.
  3. 그때 그가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성전 뜰을 향한 이 남쪽 방들과 북쪽 방들은 거룩한 방들이다. 이것은 여호와를 가까이하는 제사장들이 가장 거룩한 음식을 먹는 곳이며 또 가장 거룩한 제물인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제물을 두는 곳이다. 그래서 이 곳은 거룩한 곳이다.
  4. 제사장들이 성소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에는 바깥뜰로 바로 나오지 못하고 그들이 섬길 때 입었던 예복을 그 거룩한 방에 벗어 두고 나와야 한다. 이것은 거룩한 옷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반드시 다른 옷으로 갈아 입은 다음에 백성들이 있는 곳으로 나가야 한다.'
  5. 그는 성전 구내 측량을 마치고 동문을 통해 나를 밖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전 지역의 바깥 둘레를 측량하였다.
  1. 그 두 방 사이에 길이 있고 그 방들의 모양은 북쪽 방 같고 그 길이와 너비도 같으며 그 출입구와 문도 그와 같으며
  2. 이 남쪽 방에 출입하는 문이 있는데 담 동쪽 길 어귀에 있더라
  3. 그가 내게 이르되 좌우 골방 뜰 앞 곧 북쪽과 남쪽에 있는 방들은 거룩한 방이라 여호와를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이 지성물을 거기에서 먹을 것이며 지성물 곧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제물을 거기 둘 것이니 이는 거룩한 곳이라
  4. 제사장의 의복은 거룩하므로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에 바로 바깥뜰로 가지 못하고 수종드는 그 의복을 그 방에 두고 다른 옷을 입고 백성의 뜰로 나갈 것이니라 하더라
  5. 그가 안에 있는 성전 측량하기를 마친 후에 나를 데리고 동쪽을 향한 문의 길로 나가서 사방 담을 측량하는데
  1. 그가 측량하는 장대로 동쪽을 측량하니 262.5미터였다. 다음에 그가 서쪽과 남쪽과 북쪽을 측량하니 그것도 각각 262.5미터였다.
  2. (16절과 같음)
  3. (16절과 같음)
  4. (16절과 같음)
  5. 이렇게 해서 그는 사방을 다 측량하였는데 그 둘레에는 사면에 담이 있었으며 그 길이와 폭이 다 같이 262.5미터였고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분리시키는 구실을 하였다.
  1. 그가 측량하는 장대 곧 그 장대로 동쪽을 측량하니 오백 척이요
  2. 그 장대로 북쪽을 측량하니 오백 척이요
  3. 그 장대로 남쪽을 측량하니 오백 척이요
  4. 서쪽으로 돌이켜 그 장대로 측량하니 오백 척이라
  5. 그가 이같이 그 사방을 측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길이가 오백 척이며 너비가 오백 척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
 
  성전에 임한 야웨의 영광(43:1-43:27)    
 
  1. 다음에 그는 나를 동문으로 데리고 갔다.
  2.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을 보여 주는 영광의 광채가 동쪽에서부터 비쳐오고 있었다. 그러자 폭포 소리 같은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며 땅이 그 영광의 광채로 빛났다.
  3. 이 환상은 전에 하나님이 예루살렘성을 멸망시키려고 오셨을 때 내가 본 환상과 같았으며 또 그발 강가에서 내가 본 환상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4.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동문을 통해 성전으로 들어갔다.
  5. 그때 여호와의 영이 나를 들어올려 안뜰로 데리고 가기에 내가 보니 성전에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하였다.
  1.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이르니 곧 동쪽을 향한 문이라
  2.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 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나니
  3. 그 모양이 내가 본 환상 곧 전에 성읍을 멸하러 올 때에 보던 환상 같고 그발 강 가에서 보던 환상과도 같기로 내가 곧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더니
  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들어가고
  5. 영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1. 성전을 측량하던 그 사람이 내 곁에 서 있을 때 나는 성전 안에서 들려오는 이런 음성을 들었다.
  2. '사람의 아들아, 이 곳은 내 보좌가 있는 곳이며 내 발을 두는 곳이다. 내가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영원히 살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과 그 왕들이 다른 신을 섬겨 창녀짓을 하고 산당에 왕들의 우상을 세워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는 일이 다시는 없을 것이다.
  3. 그들이 자기들의 우상 신전을 바로 내 성전 곁에 세워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더러운 일을 행하여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기 때문에 내가 분노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다.
  4. 이제 그들은 다른 신을 섬기는 창녀짓을 버리고 생명 없는 왕들의 우상을 제거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내가 영원히 그들 가운데 살겠다.
  5. 사람의 아들아,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 성전에 대하여 설명해 주고 그 모양을 생각하게 하여 그들의 죄에 대해서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라.
  1. 성전에서 내게 하는 말을 내가 듣고 있을 때에 어떤 사람이 내 곁에 서 있더라
  2.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는 내 보좌의 처소, 내 발을 두는 처소, 내가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에 영원히 있을 곳이라 이스라엘 족속 곧 그들과 그들의 왕들이 음행하며 그 죽은 왕들의 시체로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3. 그들이 그 문지방을 내 문지방 곁에 두며 그 문설주를 내 문설주 곁에 두어서 그들과 나 사이에 겨우 한 담이 막히게 하였고 또 그 행하는 가증한 일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으므로 내가 노하여 멸망시켰거니와
  4. 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영원히 살리라
  5. 인자야 너는 이 성전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서 그들이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그 형상을 측량하게 하라
  1. 만일 그들이 자기들이 행한 모든 일을 부끄러워하면 너는 그들에게 이 성전의 구조를 자세히 설명하라. 너는 성전의 출입구를 포함한 모든 건축의 양식과 전체 모양과 그 용도와 규정을 알게 하고 그들 앞에서 이 모든 것을 써서 그들이 그 모든 법과 규정을 준수하게 해야 한다.
  2. 성전의 법은 이렇다. '성전이 세워진 산꼭대기 주변은 아주 거룩하다.' 이것이 바로 성전의 법이다.'
  3. '제단의 치수는 이렇다. : 제단 밑받침의 높이는 53센티미터이고 그 밑받침의 가장자리 폭도 53센티미터이며 가장자리에 둘러 있는 턱의 높이는 약 23센티미터이다.
  4. 밑받침 위에 있는 제단 아래층은 높이가 1.1미터이며 그 가장자리 폭이 53센티미터이다. 그리고 중간층은 높이가 2.1미터이고 그 가장자리 폭이 53센티미터이며
  5. 이 번제단 제일 위층은 높이가 2.1미터이고 네 모퉁이에는 뿔 4개가 솟아 있다.
  1. 만일 그들이 자기들이 행한 모든 일을 부끄러워하거든 너는 이 성전의 제도와 구조와 그 출입하는 곳과 그 모든 형상을 보이며 또 그 모든 규례와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율례를 알게 하고 그 목전에 그것을 써서 그들로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2. 성전의 법은 이러하니라 산 꼭대기 지점의 주위는 지극히 거룩하리라 성전의 법은 이러하니라
  3. 제단의 크기는 이러하니라 한 자는 팔꿈치에서부터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것이라 제단 밑받침의 높이는 한 척이요 그 사방 가장자리의 너비는 한 척이며 그 가로 둘린 턱의 너비는 한 뼘이니 이는 제단 밑받침이요
  4. 이 땅에 닿은 밑받침 면에서 아래층의 높이는 두 척이요 그 가장자리의 너비는 한 척이며 이 아래층 면에서 이 층의 높이는 네 척이요 그 가장자리의 너비는 한 척이며
  5. 그 번제단 위층의 높이는 네 척이며 그 번제하는 바닥에서 솟은 뿔이 넷이며
  1. 그리고 번제단 제일 위층은 가로 세로가 다 같이 6.3미터인 정사각형이며
  2. 중간층은 가로 세로가 7.4미터인 정사각형이고 밑받침에 둘러 있는 턱의 폭은 26센티미터이며 그 턱의 받침 폭은 사방 53센티미터이다. 그리고 그 층계는 동으로 향하게 하라.'
  3. 그는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나 여호와가 말한다. 이 제단을 만들고 나서 여기에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를 드리고 피를 뿌리는 규정은 이렇다.
  4. 너는 사독의 자손 중 나를 가까이하며 내 앞에서 섬기는 레위 사람의 제사장들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 죄를 씻는 속죄제물로 삼게 하고
  5. 네가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의 네 뿔과 제일 아래층 네 모퉁이와 그 사면 가장 자리에 발라 속죄하여 제단을 정결하게 하라.
  1. 그 번제하는 바닥의 길이는 열두 척이요 너비도 열두 척이니 네모 반듯하고
  2. 그 아래층의 길이는 열네 척이요 너비는 열네 척이니 네모 반듯하고 그 밑받침에 둘린 턱의 너비는 반 척이며 그 가장자리의 너비는 한 척이니라 그 층계는 동쪽을 향하게 할지니라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 제단을 만드는 날에 그 위에 번제를 드리며 피를 뿌리는 규례는 이러하니라
  4.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를 가까이 하여 내게 수종드는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에게 너는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 속죄제물을 삼되
  5. 네가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 네 모퉁이와 사방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여 제단을 정결하게 하고
  1. 너는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 구내 밖의 지정된 장소에서 불태우고
  2. 그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수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수송아지로 정결하게 할 때처럼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하라.
  3. 이렇게 하는 것을 마친 다음에 너는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흠 없는 수양 한 마리를 가져다가
  4. 나 여호와 앞에 바치고 제사장이 그 위에 소금을 쳐서 나 여호와에게 번제로 드리게 하라.
  5. 7일 동안 너는 속죄제물을 위해 매일 염소 한 마리와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를 준비하라. 전부 흠 없는 것이어야 한다.
  1.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를지며
  2.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하기를 수송아지로 정결하게 함과 같이 하고
  3. 정결하게 하기를 마친 후에는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4. 나 여호와 앞에 받들어다가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나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
  5. 칠 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갖출 것이며
  1. 너는 그것으로 7일 동안 속죄제를 드리고 제단을 정결하게 하며 봉헌하라.
  2. 7일이 끝나고 8일째부터는 제사장이 백성의 번제와 감사제를 단에 바치게 하라. 그러면 내가 기꺼이 너희를 받아들이겠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1. 이같이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며 드릴 것이요
  2. 이 모든 날이 찬 후 제팔일과 그 다음에는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너희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즐겁게 받으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외전(外殿, 41:15)  성소. 향단, 진설병상, 금촛대 등이 놓여 있음  
  내전(內殿, 41:21)  지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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