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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미가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향해 예언한 선지자로, 요담 말기부터 히스기야 시대까지 활동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앗수르는 디글랏 빌레셋 3세가 왕위에 올라 남진 정책을 폈다. 이로 인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는 앗수르의 침략 위협에 직면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에는 국력을 정비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급선무였다. 그러나 그들은 국력을 정비하기보다는 정치적, 사회적, 종교적, 도덕적으로 더욱 타락해 가는 양상을 보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가는 남북 왕국의 멸망과 그 후에 있을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기 위해 본서를 기록하였다. 본서는 하나님을 격노케 한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의 죄상을 고발하고 하나님의 심판이 이미 정해졌음을 경고하며 그들의 회개를 촉구하고 있다. 또한 다윗의 언약이 장차 메시아 왕국의 도래로 인해 성취될 것임을 예언함으로써 소망을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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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1:1-3:12미가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전 이스라엘을 향해 심판을 선포하고 사마리아의 멸망을 예언하였다. 그는 약하고 가난한 자를 억압한 권세자들의 죄와 참선지자의 예언보다 자신의 뜻에 맞춰 주는 거짓 선지자의 말을 청종했던 백성들의 죄를 책망한 후, 예루살렘과 성전의 파괴를 예언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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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의 심판(1:1-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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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18일 목록 -- 미가 -- 요한계시록 -- 잠언 -- 설교 -- 예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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