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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의 시.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부른 노래) 여호와여, 주는 나를 살피셨으니 나에 관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 주께서는 내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며 멀리서도 내 생각을 꿰뚫어 보시고
- 내가 일하고 쉬는 것을 다 보고 계시며 나의 모든 행동을 잘 알고 계십니다.
- 여호와여, 주는 내가 말하기도 전에 내가 할 말을 다 아십니다.
- 주는 나를 사방에서 포위하시며 주의 손으로 나를 붙들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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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같은 주의 지식은 너무 깊어서 내가 이해할 수 없습니다.
- 내가 주를 떠나 어디로 갈 수 있으며 주 앞에서 어디로 피할 수 있겠습니까?
- 내가 하늘에 올라가도 주는 거기 계시며 내가 하계에 가서 누워도 주는 거기 계십니다.
- 내가 새벽 날개를 타고 바다 저편 가장 먼 곳에 가서 살지라도
- 주는 거기서도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오른손으로 나를 붙드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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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만일 '흑암이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이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 주에게는 흑암이 어둡지 않을 것이며 밤도 대낮처럼 밝을 것입니다.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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