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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2월 13일 (2)

 

마태복음 27:15-27:31

빌라도는 예수님의 죄를 발견하지 못했으나 유대인들의 폭동을 두려워하여 죄인 바라바를 놓아 주고 예수님을 십자가 죽음에 넘겨 주었다.
 
  십자가에 달리심(27:15-27:31)    
 
  1. 명절이 되면 총독은 백성이 원하는 죄수 하나를 석방하는 전례가 있었다.
  2. 그때 바라바라는 소문난 죄수가 있었다.
  3. 빌라도는 모인 군중들에게 '여러분, 누구를 놓아 줄까요? 바라바요, 아니면 그리스도라는 예수요?' 하고 물었다.
  4. 빌라도는 유대인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시기하여 자기에게 넘겨 준 것을 잘 알고 있었다.
  5.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 이런 말을 전했다. '당신은 그 죄 없는 사람에게 상관하지 마세요. 지난 밤 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았어요.'
  1. 명절 때마다 총독이 무리가 원하는 죄수 하나를 놓아주는 관례가 있었다.
  2. 그런데 그 때에 [예수] 바라바라고 하는 소문난 죄수가 있었다.
  3. 무리가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내가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 바라바 [예수]요?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요?"
  4. 빌라도는, 그들이 시기하여 예수를 넘겨주었음을 알았던 것이다.
  5.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말을 전하였다. "당신은 그 옳은 사람에게 아무 관여도 하지 마세요. 지난 밤 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몹시 괴로웠어요."
  1.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군중들을 설득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님은 죽이라고 요구하라 하였다.
  2. 그때 총독이 그들에게 물었다. '여러분, 두 사람 중에 누구를 놓아 주었으면 좋겠소?' '바라바를 놓아 주시오.'
  3. '그러면 그리스도라는 예수는 어쩌란 말이오?' 그들은 모두 대답하였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4. '이유가 무엇이오? 이 사람이 무슨 죄를 지었소?' 하고 빌라도가 다시 묻자 군중들은 더욱 소리를 지르며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하고 외쳤다.
  5. 빌라도는 아무 효과도 없는 공연한 짓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오히려 폭동까지 일어날 것 같아서 을 떠다가 그들 앞에서 손을 씻고 '나는 이 사람의 죽음에 대해서 죄가 없소. 이것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할 일이오.' 하였다.
  1.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무리를 구슬러서, 바라바를 놓아달라고 하고, 예수를 죽이라고 요청하게 하였다.
  2. 총독이 그들에게 물었다. "이 두 사람 가운데서,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 그들이 말하였다. "바라바요."
  3. 그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러면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는, 나더러 어떻게 하라는 거요?" 그들이 모두 말하였다. "그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4. 빌라도가 말하였다. "정말 이 사람이 무슨 나쁜 일을 하였소?" 사람들이 더욱 큰 소리로 외쳤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5. 빌라도는, 자기로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것과 또 민란이 일어나려는 것을 보고, 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고 말하였다. "나는 이 사람의 에 대하여 책임이 없으니, 여러분이 알아서 하시오."
  1. 그러자 모든 백성들이 '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우리와 우리 후손에게 돌리시오.' 하고 외쳤다.
  2. 그래서 빌라도는 바라바를 놓아주고 예수님은 채찍질하여 십자가에 못박게 내어주었다.
  3. 군인들은 예수님을 총독의 관저 안에 있는 군본부로 끌고 가서 온 부대원을 모으고
  4. 예수님의 옷을 벗긴 다음 자주색 옷을 입혔다
  5. 그리고서 그들은 가시관을 엮어 머리에 씌우고 오른손에 갈대를 들리고는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조롱하며 '유대인의 왕, 만세!' 하고 외쳤다.
  1. 그러자 온 백성이 대답하였다. "그 사람의 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시오."
  2. 그래서 빌라도는 그들에게,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한 뒤에 십자가에 처형하라고 넘겨주었다.
  3. 총독의 병사들이 예수를 총독 관저로 끌고 들어가서, 온 부대를 다 그의 앞에 불러모았다.
  4. 그리고 예수의 옷을 벗기고, 주홍색 걸침 옷을 걸치게 한 다음에,
  5.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그의 오른손에 갈대를 들게 하였다. 그리고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 "유대인의 왕 만세!" 하고 말하면서 그를 희롱하였다.
  1. 그들은 또 예수님께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 때리기도 했다.
  2. 그들은 이렇게 예수님을 조롱한 뒤 자주색 옷을 벗기고 예수님의 옷을 다시 입혀서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끌고 나갔다.
  1. 또 그들은 그에게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서, 머리를 쳤다.
  2. 이렇게 희롱한 다음에, 그들은 주홍 옷을 벗기고, 그의 옷을 도로 입혔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그를 끌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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