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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할의 아들이자 고핫의 손자이며 레위의 증손인 고라가 모세를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여기에는 3명의 르우벤 지파 사람, 곧 엘리압의 아들인 다단과 아비람, 벨렛의 아들인 온, 그리고 잘 알려진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 250명도 가담되어 있었다.
- (1절과 같음)
- 그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와서 말하였다. '당신들은 분수에 지나친 행동을 하였소. 이스라엘 백성은 다 여호와께서 선택한 자들이며 그분은 우리 가운데도 계시는데 어째서 당신들만 잘난 체하시오?'
- 모세는 그 말을 듣고 땅에 엎드려 기도한 다음
- 고라와 그 추종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일 아침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이며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여 주실 것이며 그가 택한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오게 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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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라와 너희 추종자들아, 너희는 향로에 불을 담고 여호와 앞에서 향을 피워라. 그러면 우리가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가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다. 너희 레위인들이야말로 정말 분수에 지나친 행동을 하고 있다.'
- (6절과 같음)
- 그리고서 모세는 고라에게 말하였다. '너희 레위인들아, 잘 들어라!
-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희를 이 백성 가운데서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하게 하시며 여호와의 성막에서 일하게 하시고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그를 섬기게 하신 것을 너희가 작은 일로 생각하느냐?
- 하나님이 너희 레위인들에게 이런 귀한 일을 맡기셨는데 어째서 너희가 제사장 직분까지 맡으려고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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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지금 한패거리가 되어 여호와를 거역하고 있다. 아론이 누구라고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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