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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6월 30일 (1)

 

열왕기하 13:1-14:29

여호아하스와 요아스는 비록 바알 우상은 제거하였으나 여로보암이 만든 금송아지 우상 숭배에서는 벗어나지 못하므로써 아람군의 침입을 받는 징벌을 받았다. 아람의 압제하에 고통받는 이스라엘에 대해 엘리사는 하나님의 회복을 예언하고 운명했다. 한편 유다 왕 아마샤는 선정을 베풀며 강성해 갔으나 요아스에게 도전했다가 크게 패하고 신하들에 의해 피살되었다.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2세는 악정에도 불구하고 번영을 이루어 갔다.
 
  여호아하스와 요아스의 통치(13:1-13:25)    
 
  1. 아하시야의 아들인 유다의 요아스왕 23년에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17년을 통치하였다.
  2. 그러나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며 이스라엘 백성을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본받아 그 에서 떠나지 않았다.
  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향하여 분노하시고 그들을 계속 시리아의 하사엘왕과 그의 아들 벤-하닷의 지배를 받게 하였다.
  4. 그러나 여호아하스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기도하자 여호와께서는 시리아 왕이 이스라엘 백성을 가혹하게 학대하는 것을 보시고 그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5. 지도자 한 사람을 보내 그들을 시리아 사람들에게서 구출해 내셨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전과 같이 평화롭게 지냈으나
  1.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즈가 이스라엘의 왕이 된 것은 유다 왕 아하지야의 아들 요아스 제이십삼년의 일이었다. 그는 사마리아에서 십칠 년 동안 다스렸다.
  2. 그는 야훼의 눈에 거슬리는 정치를 폈다. 이스라엘을 에 빠뜨린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를 떨쳐버리지 않고 그 전철을 밟았던 것이다.
  3. 그리하여 야훼께서는 이스라엘에 분노를 터뜨리시어 이스라엘을 줄곧 시리아 왕 하자엘과 그의 아들 벤하닷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셨다.
  4. 그런데 여호아하즈가 야훼께 용서를 빌었다. 야훼께서는 이스라엘이 시리아 왕에게 시달리며 고생하는 모양을 보시고 그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5. 야훼께서는 이스라엘을 구원할 사람을 내시어 시리아인들의 아귀에서 건져내 주셨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 이전처럼 살게 되었다.
  1.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을 범죄하게 한 여로보암을 본받아 계속 를 짓고 사마리아에 있는 아세라 여신상을 치우지 않은 채 그대로 두었다.
  2. 이때 여호아하스에게는 마병 50명과 전차 10대와 보병 10,000명의 병력밖에 없었는데 이것은 시리아 왕이 이스라엘 백성을 발밑의 티끌처럼 짓밟아 버렸기 때문이었다.
  3. 그 밖에 여호아하스가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
  4. 그는 죽어 사마리아에 장사되었고 그의 아들 여호아스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5. 유다의 요아스왕 37년에 여호아하스의 아들 여호아스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16년을 통치하였다.
  1.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이스라엘을 에 빠뜨린 여로보암 가문의 만은 떨쳐버리지 않고 그대로 살아갔다. 사마리아에는 아세라 목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2. 야훼께서는 여호아하즈에게 겨우 기마병 오십 명, 병거 열 대, 보병 일만을 남겨주셨다. 나머지는 시리아 왕에게 발길에 채이는 먼지처럼 짓밟혔다.
  3. 여호아하즈가 용맹을 떨치며 어떤 일을 했는지 그 나머지 역사는 모두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4. 여호아하즈는 세상을 떠나 선조들에게로 돌아가 사마리아에 안장되었고 그의 아들 여호아스가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다.
  5. 여호아하즈의 아들 여호아스가 이스라엘의 왕이 된 것은 유다 왕 요아스 제삼십칠년의 일이었다. 그는 사마리아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다.
  1. 그도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며 이스라엘 백성을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본받아 그 에서 떠나지 않았다.
  2. 그 밖에 여호아스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유다의 아마샤왕과 싸운 전쟁 이야기는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
  3. 여호아스는 죽어 이스라엘의 다른 왕들처럼 사마리아에 장사되었고 그의 아들 여로보암 2세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4. 엘리사가 병들어 죽게 되자 이스라엘의 여호아스왕이 문병하러 가서 눈물을 흘리며 '나의 아버지여! 나의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전차와 마병이여!' 하고 부르짖었다.
  5. 이때 엘리사가 '활과 화살을 가져오십시오.' 하였다. 여호아스가 그것을 가져오자
  1. 그도 야훼의 눈에 거슬리는 정치를 폈다. 이스라엘을 에 빠뜨린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를 떨쳐버리지 않고 그 전철을 밟았던 것이다.
  2. 여호아스가 유다 왕 아마지야와 싸우며 용맹을 떨친 일과 그 밖의 나머지 역사는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3. 여호아스는 세상을 떠나 선조들에게로 돌아가 사마리아에 있는 왕실 묘지에 안장되었고 그의 뒤를 이어 여로보암이 왕위에 올랐다.
  4.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자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는 엘리사가 있는 곳으로 내려와서 얼굴을 비비며 통곡하였다. 그가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 이스라엘을 지키던 병거여, 기병이여...." 하고 외치자
  5. 엘리사가 왕에게 말하였다. "활과 화살을 가져오십시오." 왕이 활과 화살을 가져오자,
  1. 엘리사는 왕에게 활을 쏠 준비를 하게 하고 자기 을 왕의 위에 얹었다.
  2. 그리고서 그는 왕에게 동쪽 창문을 열고 활을 쏘라고 하였다. 왕이 활을 쏘자 엘리사는 이렇게 외쳤다. '이것은 여호와의 화살, 곧 시리아에 대한 승리의 화살입니다. 왕은 아벡에서 시리아군을 쳐서 그들을 완전히 정복할 것입니다.'
  3. 그리고서 엘리사는 왕에게 다른 화살을 집어 땅을 치라고 했으나 왕은 세 번만 치고 그쳤다.
  4. 그래서 엘리사는 화가 나서 왕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왕은 대여섯 번을 쳤어야 했습니다. 그랬더라면 왕은 시리아를 완전히 정복할 수 있을 텐데 왕이 세 번밖에 치지 않았으므로 그들을 세 번만 무찌를 것입니다.'
  5. 그 후에 엘리사는 죽어 장사되었다. 이 당시에는 모압의 도적 떼가 봄만 돌아오면 이스라엘 땅을 침범하여 약탈하기가 일쑤였다.
  1. "화살을 메워 당기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왕이 활을 당기자 엘리사는 자기의 을 왕의 에 얹고
  2. "동녘 창을 여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창을 열자 엘리사가 말하였다. "쏘십시오." 왕이 활을 쏘았다. 그러자 엘리사가 "그 화살로 야훼께서 승리하실 것입니다. 그 화살로 시리아를 쳐 이기실 것입니다. 임금님께서는 아벡에서 시리아 군을 여지없이 쳐부수실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3. 엘리사는 또다시 왕에게 화살을 잡으라고 하였다. 왕이 화살을 잡자, 그 화살로 땅을 치라고 하였다. 왕은 땅을 세 번 치고 그쳤다.
  4. 그러자 하느님의 사람이 왕에게 화를 내며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대여섯 번 쳤으면, 시리아 군을 여지없이 쳐부수셨을 터인데, 세 번만 쳤으니 시리아 군을 세 번밖에는 쳐부수지 못하겠습니다."
  5. 이 말을 하고 엘리사는 숨을 거두어 안장되었다. 그즈음 모압 강도떼가 해마다 이스라엘 영토 안으로 쳐들어왔는데,
  1. 한번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장사를 지내다가 모압 도적 떼를 보고 다급한 나머지 시체를 엘리사의 무덤에 던져 넣고 달아나 버렸다. 그런데 그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는 순간 죽은 사람이 살아나 벌떡 일어서지 않겠는가!
  2. 여호아하스왕이 나라를 다스리는 동안 시리아의 하사엘왕이 언제나 이스라엘을 괴롭혔으나
  3.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이삭야곱과 맺은 계약을 생각하셔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베풀고 그들을 불쌍히 여겨 이스라엘을 완전히 멸망시키지 않으시고 지금까지 그들을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않으셨다.
  4. 시리아의 하사엘왕이 죽자 그의 아들 벤-하닷이 왕위를 계승하였다.
  5. 이때 이스라엘의 여호아스왕은 벤-하닷을 3차에 걸쳐 치고 자기 아버지 여호아하스가 빼앗겼던 성들을 되찾았다.
  1. 한번은 어떤 사람들이 시체를 묻으려다가 그 강도떼들을 만나 시체를 엘리사의 무덤 속에 던지고 달아났다. 그런데 그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다시 살아나서 일어섰다.
  2. 시리아 왕 하자엘은 여호아하즈가 다스리는 동안 내내 이스라엘을 괴롭혔다.
  3. 야훼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불쌍하게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셨다. 아브라함이삭야곱과 더불어 맺으신 계약을 생각하시어 당신 백성에게로 마음을 돌리셨던 것이다. 그들을 아직은 멸망시키실 마음이 없으셨으므로 당신 앞에서 쫓아내지 않으셨다.
  4. 시리아 왕 하자엘이 죽자 그의 아들 벤하닷이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다.
  5. 그 틈을 타서 여호아스는 선왕 여호아하즈가 하자엘에게 전쟁 중에 빼앗겼던 성읍들을 그의 아들 벤하닷에서 탈환하였다. 여호아스는 벤하닷을 세 번 쳐서 무찌르고 이스라엘의 성읍들을 탈환하였다.
 
  아마샤와 여로보암의 통치(14:1-14:29)    
 
  1. 여호아하스의 아들인 여호아스왕 2년에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유다 왕이 되었다.
  2. 그는 25세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29년을 통치하였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예루살렘 사람 여호앗단이었다.
  3. 아마샤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 같지는 않았다. 그도 자기 아버지 요아스를 본받아 산당을 헐지 않았으므로 백성들은 계속 그 곳에 가서 제사를 지내며 분향하였다.
  4. (3절과 같음)
  5. 아마샤는 세력 기반을 튼튼하게 굳힌 다음 자기 아버지를 살해한 신하들을 처형시켰으나
  1. 요아스의 아들 아마지야가 유다 왕이 된 것은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즈의 아들 여호아스 제이년의 일이었다.
  2. 그는 이십오 세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예루살렘 출신으로 이름을 여호아띤이라 하였다.
  3. 그는 야훼께서 기뻐하실 일을 하고 부왕 요아스에 못지않게 야훼의 눈에 드는 바른 정치를 폈지만, 선조 다윗과 같지는 못하였다.
  4. 산당을 철거하지 않아서 백성들이 여전히 산당에서 희생제를 드리고 향을 피웠던 것이다.
  5. 그는 왕권이 튼튼하게 되자 부왕을 죽인 신하들을 처형하였다.
  1. 그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않았다. 이것은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부모는 자녀의 때문에 죽어서는 안 되며 자녀도 부모의 때문에 죽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자기 에 대해서만 그 댓가를 치러야 한다는 여호와의 명령에 그가 순종하였기 때문이었다.
  2. 아마샤는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10,000명을 죽이고 또 셀라성을 정복하여 그 이름을 욕드엘이라고 불렀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그대로 불려지고 있다.
  3. 그 후 아마샤예후의 손자이며 여호아하스의 아들인 이스라엘의 여호아스왕에게 정면으로 한번 겨루어 보자는 뜻을 전했다
  4. 그러나 이스라엘의 여호아스왕은 아마샤에게 이런 회답을 보냈다. '한번은 레바논가시나무백향목에게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라.' 하였으나 바로 그때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아 버렸다.'
  5. 네가 에돔을 쳐서 이기더니 대단히 교만해졌구나. 너는 현재의 영광을 만족스럽게 여기고 네 집이나 지키고 앉아 있거라. 어째서 네가 화를 스스로 불러일으켜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려고 하느냐?'
  1. 그러나 그 살인자들의 자손들은 죽이지 않았다. 그는 모세의 법전에 기록되어 있는 야훼의 명령을 따랐던 것이다. "자식의 잘못 때문에 아비를 죽이지 못하고 아비의 잘못 때문에 자식을 죽이지 못한다. 죽을 사람은 지은 바로 그 사람이다."
  2. 소금골짜기에서 에돔 군 일만을 무찌르고 셀라를 점령한 장본인이 바로 그였다. 그는 그 곳을 욕드엘이라 불렀는데 아직도 그렇게 불리고 있다.
  3. 그 무렵 아마지야가 예후의 손자이며 여호아하즈의 아들인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에게 사람을 보내어 싸움을 걸었다.
  4. 그러나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는 유다 왕 아마지야에게 다음과 같은 회신을 보냈다. "레바논가시나무레바논의 송백에게 딸을 며느리로 달라고 청혼하였다가 지나가던 레바논의 들짐승에게 짓밟히는 신세가 되었다.
  5. 그대는 에돔을 쳐 이겼다고 하여 목에 힘을 주고 우쭐거리는데, 혼자 집 안에 머물러 있어라. 어찌하여 그대의 신세와 유다의 운명을 망치려고 스스로 설치는가?"
  1. 그러나 아마샤가 듣지 않으므로 이스라엘의 여호아스왕은 군대를 이끌고 가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아마샤와 정면으로 충돌하였다.
  2. 그 전투에서 유다군은 패하여 모두 자기 집으로 도망치고 말았다.
  3. 여호아스는 거기서 아마샤를 생포하고 또 예루살렘으로 가서 에브라임문에서부터 성 모퉁이문까지 180미터에 달하는 성벽을 헐고
  4. 성전과 궁전의 모든 과 은과 기구를 약탈한 다음 많은 사람들을 인질로 잡아 사마리아로 돌아갔다.
  5. 그 밖에 여호아스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유다의 아마샤왕과 싸운 전쟁 이야기는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
  1. 그러나 아마지야는 그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는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와 유다의 영토인 벳세메스에서 유다 왕 아마지야와 맞붙었다.
  2. 유다 군은 이스라엘 군에게 패하여 제각기 자기 집으로 도망쳤다.
  3.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는 아하지야의 손자이며 요아스의 아들인 유다 왕 아마지야를 벳세메스에서 사로잡았으며, 예루살렘에 이르러 에브라임 성문과 모퉁이 성문 사이의 성벽을 사백 척이나 헐었다.
  4. 그는 야훼의 전과 왕실 고에 있는 은과 세간을 닥치는 대로 다 털고 또 사람들을 볼모로 잡아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다.
  5. 여호아스의 나머지 업적과 그의 치적 및 공적, 유다 왕 아마지야와의 전쟁에 관한 것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1. 그는 죽어 이스라엘의 다른 왕들처럼 사마리아에 장사되었고 그의 아들 여로보암 2세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2. 이스라엘의 여호아스왕이 죽은 후에도 유다의 아마샤왕은 15년을 더 살았다.
  3. 아마샤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들의 역사책이 기록되어 있다.
  4. 예루살렘에서 반역이 일어나자 아마샤라기스로 도망하였다. 그러나 반역자들은 그 곳까지 쫓아가서 그를 죽이고
  5. 그 시체는 에 실어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와서 다윗성에 있는 그 조상들의 묘에 장사하였다.
  1. 여호아스는 숨을 거두어 사마리아에 있는 왕실 묘지에 매장되었다. 그의 아들 여로보암이 왕위를 계승하였다.
  2.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지야는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즈의 아들 여호아스보다 십오 년을 더 살았다.
  3. 아마지야의 나머지 역사는 유다 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4. 예루살렘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아마지야는 라기스로 도망하였다. 그러나 반란군은 라기스까지 쫓아가 그를 죽였다.
  5. 그러나 그의 시체만은 에 실어 예루살렘으로 모셔다가 다윗 성에 있는 왕실 묘지에 안장시켰다.
  1. 그리고서 유다 사람들은 아마샤의 아들 웃시야를 왕으로 삼았는데 그때 그의 나이는 16세였다.
  2. 웃시야는 자기 아버지가 죽은 다음에 엘랏을 다시 정복하여 재건하였다.
  3. 요아스의 아들인 유다의 아마샤왕 15년에 여호아스의 아들인 여로보암 2세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41년을 통치하였다.
  4. 그러나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며 이스라엘 백성을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1세를 본받아 그 에서 떠나지 않았다.
  5. 여로보암 2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종 가드-헤벨 사람 아밋대의 아들인 예언자 요나를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북쪽 하맛 고개에서부터 남쪽 사해에 이르는 이스라엘의 모든 잃어버린 땅을 되찾았다.
  1. 온 유다 백성이 나이 십육 세인 우찌야를 택하여 부왕 아마지야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았다.
  2. 왕이 세상을 떠나 선조들에게 돌아간 다음 엘랏을 찾아 유다의 한 성으로 재건한 장본인이 우찌야다.
  3. 여호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의 왕이 된 것은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지야 제십오년의 일이었다. 그는 사마리아에서 사십일 년간 다스렸다.
  4. 그는 야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을 에 빠뜨렸던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를 떠나지 않고 그 악습을 그대로 답습하였다.
  5. 하맛 어귀로부터 아라바 해에 이르는 이스라엘 영토를 되찾은 것은 그였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서 당신의 종인 예언자 요나를 시켜 하신 말씀이 이렇게 이루어졌다. 요나헤벨 출신으로서 아미때라는 사람의 아들이었다.
  1. 여호와께서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고통당하는 것과 그들을 도와 줄 자가 없는 것을 보시고
  2. 또 이스라엘을 지상에서 완전히 없애 버리는 것이 그의 목적이 아니었으므로 여로보암 2세를 통하여 그들을 구해 주신 것이다.
  3. 그 밖에 여로보암 2세가 행한 모든 일과 그의 전쟁 이야기와 그리고 다마스커스와 하맛을 다시 정복한 일들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
  4. 그는 죽어 자기 조상들 곁에 장사되었고 그의 아들 스가랴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1. 이스라엘의 고생이 막심한 것을 야훼께서 눈여겨보셨던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종이나 자유인이나 할 것 없이 고생하고 있으며 도와줄 이도 없었다.
  2. 야훼께서는 이스라엘의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지워버리지 않기로 하시고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을 시켜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다.
  3. 여로보암의 나머지 업적과 그의 치적, 공적 그리고 그가 치른 전쟁 및 유다에 빼앗겼던 다마스쿠스와 하맛을 탈환한 것 등은 모두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4. 여로보암이 선조들과 함께 잠들어 이스라엘의 역대 왕들 곁에 안장되자 그의 아들 즈가리야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적당(賊黨, 13:20)  도둑의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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