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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7월 13일 (1)

 

역대상 11:1-12:15

사울에 이어 왕위에 오른 다윗은 예루살렘을 탈환하고 점점 강성하여져 갔다. 다윗의 30인 용사들의 명단과 사울이 죽기 전 다윗을 따르던 용사들의 명단이 소개되어 있다.
 
  다윗의 즉위와 예루살렘 탈환(11:1-11:9)    
 
  1. 그 후에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왕과 핏줄을 같이한 형제들입니다.
  2. 사울이 왕이었을 때에도 전쟁에서 이스라엘군을 지휘한 사람은 왕이었습니다. 그리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왕이 이스라엘의 목자와 통치자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그래서 다윗은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의 지도자들과 그 곳 헤브론에서 계약을 맺었다. 그러자 그들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는데 이것은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통해 말씀하신 대로 된 것이다.
  4. 그런 다음 다윗은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과 함께 예루살렘, 곧 여부스로 갔다. 그러나 아직 그 곳에 살고 있던 원주민들인 여부스 사람들이
  5. 그들을 성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그래서 다윗시온 요새를 빼앗았으며 후에 그곳은 다윗성이라 불려졌다.
  1.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을 찾아와서 청하였다. "우리는 임금님과 한 골육입니다.
  2. 전에 사울이 우리의 왕이었을 때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전하신 이는 임금님이시었습니다. 임금님을 뽑아 세우신 하느님 야훼께서, 임금님께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라고 분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도자가 되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3. 이스라엘 장로들이 모두 헤브론으로 와서 왕 앞에 나섰다. 다윗헤브론에서 야훼를 모시고 그들과 계약을 맺었다. 비로소 이스라엘은, 야훼께서 사무엘을 시켜 말씀하신 대로,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왕으로 모시게 되었다.
  4. 다윗은 온 이스라엘 군을 거느리고 여부스라고도 불리는 예루살렘으로 갔다.
  5. 여부스 주민들은 "네가 이리로 쳐들어오려느냐? 어림도 없다." 하고 조롱했지만, 다윗은 기어이 그 견고한 성 시온을 점령하고 말았다. 그리하여 예루살렘은 다윗의 도성이 되었다.
  1. 그때 다윗이 그의 부하들에게 '여부스 사람을 제일 먼저 공격하는 자가 총사령관이 될 것이다.' 하고 외치자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제일 먼저 나가서 여부스 사람을 치고 다윗 군대의 총사령관이 되었다.
  2. 다윗이 그 요새에 살았으므로 사람들이 그 곳을 다윗성이라고 불렀다.
  3. 그 후에 다윗은 밀로에서부터 그 요새 주변으로 성을 쌓고 나머지는 요압이 증축하였다.
  4. 이렇게 해서 다윗은 점점 강성해 갔다. 이것은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셨기 때문이었다.
  1. 다윗이 "누구든지 여부스인을 먼저 쳐죽이는 사람을 총사령관으로 삼겠다." 하자,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제일 먼저 쳐 올라가 총사령관이 되었다.
  2. 다윗은 그 견고한 성에 자리를 잡았다. 그래서 그 성을 다윗의 도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3. 다윗은 밀로에서 시작하여 한 바퀴 돌아가면서 성을 쌓았고 나머지 부분은 요압이 쌓았다.
  4. 만군의 야훼께서 다윗과 함께 하셨으므로 그의 세력은 날로 커졌다.
 
  다윗의 용사들(11:10-12:15)    
 
  1. 여호와께서 미리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다윗을 도와 왕이 되게 한 용감한 군인들이 몇 사람 있었다.
  2. 그들은 첫째 학몬 집안의 야소브암이었다. 그는 이스라엘 3대 명장의 두목으로 한때 창을 가지고 300명을 죽인 일이 있었다.
  3. 3대 명장 가운데 그 다음으로 유명한 사람은 아호아 집안 사람인 도도의 아들 엘르아살이었다.
  4. 그는 바스-담밈에서 블레셋 사람과 싸울 때에 다윗과 함께 있었는데 이스라엘군이 보리밭에서 블레셋군과 싸우다가 도망하자
  5. 그는 밭 한가운데에서 블레셋군과 맞서 싸웠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에게 큰 승리를 주셨다.
  1. 야훼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신 말씀을 따라 다윗나라를 세울 때, 온 이스라엘과 함께 그를 왕으로 모시는 데 공을 세운 장군들은 다음과 같다.
  2. 다윗의 부하 용사들의 명단. 야소브암. 그는 하그모니의 아들로서 삼용사의 우두머리이다. 그가 한 번 창을 휘두르면 삼백 명이 쓰러졌다.
  3. 버금으로, 엘르아잘. 아호 사람 도도의 아들로서 역시 삼용사 가운데 하나이다.
  4. 그는 불레셋 군이 바스담밈에 집결하여 싸움을 걸어왔을 때 다윗과 함께 있었다. 밭에 보리가 무르익었을 때였다. 이스라엘 군이 모두 무서워 도망치는데도,
  5. 엘르아잘은 혼자 밭 한복판에 버티고 서서 불레셋 군과 싸워 곡식을 고스란히 건졌다. 야훼의 승리였다.
  1. 어느 날 30명의 용장 가운데 세 명이 다윗이 숨어 있는 아둘람 로 내려 갔다. 그때 블레셋군은 르바임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었고
  2. 다윗은 요새에 있었으며 블레셋 사람의 주둔군은 베들레헴에 있었다.
  3. 이때 다윗이 고향을 그리워 하면서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는 우물물이 먹고 싶어 못 견디겠구나! 누가 그 을 좀 길어 올 사람이 없는가?' 하자
  4. 그 세 사람이 블레셋군의 진영을 뚫고 들어가 그 우물물을 길어서 다윗에게 가져왔다. 그러나 다윗은 그 을 마시지 않고 그것을 여호와께 제물로 부어 드리고
  5. 이렇게 부르짖었다. '하나님이시여, 내가 절대로 이 물을 마시지 않겠습니다. 이것은 죽음을 무릅쓰고 갔다온 사람들의 와 같은 것인데 내가 어떻게 이 물을 마실 수 있겠습니까!'
  1. 삼십인부대 가운데 세 용사가 바위 꼭대기에 있는 동굴로 다윗을 찾아간 일이 있었다. 그 때 불레셋 군은 르바임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었다.
  2. 다윗은 산채에 있었고 불레셋 주둔군은 베들레헴에 있었다.
  3. 다윗이 목이 타서 "누가 베들레헴 성문께 있는 우물물을 길어다 주었으면." 하고 중얼거리자,
  4. 그 세 사람이 불레셋 진을 뚫고 들어가 베들레헴 성문께 있는 우물물을 길어다 다윗에게 바쳤다. 그러나 다윗은 차마 그 을 마실 수가 없어 그것을 야훼께 부어드리고는,
  5. "이것을 마시다니, 천벌받을 일이다. 목숨을 걸고 길어온 이 물은 이 세 사람의 와 다름없는데, 내가 어찌 이 물을 마시랴?" 하며 끝내 그 물을 마시지 않았다. 그 셋은 이런 일을 해낸 용사들이다.
  1. 이 세 용사 중에 요압의 동생 아비새가 그들의 인솔자였다. 그는 한때 창으로 적군 300명을 쳐죽이고 유명해져서 30명 용장 가운데 대장이 되어 3대 명장 못지 않은 명성을 얻었다. 그러나 그는 그 3대 명장 가운데는 들지 못하였다.
  2. (20절과 같음)
  3. 갑스엘 사람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도 큰 공을 세운 용감한 군인이었다. 그는 사자 같은 모압의 두 장수를 죽였고 또 한번은 눈 오는 미끄러운데도 함정에 내려가서 그 곳에 빠져 있는 사자를 잡아죽였다.
  4. 그는 또 이집트 거인을 죽인 적도 있었는데 그 사람의 키는 2미터가 훨씬 넘었으며 그의 창자루는 베틀채만큼 두꺼웠다. 그러나 브나야는 막대기 하나만 가지고 내려가서 그 거인의 창을 빼앗아 그것으로 그를 죽였다.
  5. 이런 용감한 일로 브나야도 앞서 말한 세 용사 중 하나로 명성을 얻어
  1. 아비새. 그는 요압의 아우로서 삼십인부대 수령이다. 그는 한 번 창을 휘둘러 삼백 명이나 쓰러뜨림으로써 삼십인부대에 낄 만큼 유명해졌다.
  2. 그는 삼십인부대 가운데서는 누구보다도 뛰어나 그들의 수령이 되었으나 삼용사 축에는 들지 못하였다.
  3. 브나야. 그는 캅스엘 출신으로 여호야다의 아들이다. 그는 많은 공을 세운 장사였다. 그는 모압 장사 두 사람을 쳐죽였고, 눈 오는 구렁에 빠진 사자를 그 구렁에 들어가 죽인 일이 있다.
  4. 그는 또 키가 구 척이나 되는 이집트인을 쳐죽인 일도 있다. 그 이집트인은 창대가 베틀의 용두머리만큼 굵은 창을 들고 있었는데, 브나야는 몽치 하나를 들고 내려가서 그 이집트인의 에서 창을 빼앗아가지고 그를 찔러 죽였다.
  5.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도 이런 일로 해서 삼십인부대에 낄 만큼 유명해졌다.
  1. 30명 용장 가운데서도 아주 유명한 사람이 되었다. 그래서 다윗은 그를 자기 경호대장으로 삼았다. 그러나 그는 3대 명장 가운데는 들지 못하였다.
  2. 이스라엘 용장들은 다음과 같다. 요압의 동생 아사헬, 베들레헴 출신 도도의 아들 엘하난,
  3. 하롯 사람 삼못, 블론 사람 헬레스,
  4.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
  5. 후사 사람 십브개, 아호아 사람 일래,
  1. 그는 삼십인부대 가운데서 이름을 떨쳤으나 삼용사 축에는 들지 못하였다. 다윗은 그를 자기의 호위대장으로 삼았다.
  2. 장사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요압의 아우 아사헬, 베들레헴 출신 도도의 아들 엘하난,
  3. 하롯 출신 삼못, 블론 출신 헬레스,
  4. 드고아 출신 익케스의 아들 이라, 아나돗 출신 아비에젤,
  5. 후사 출신 십개, 아호 사람 일래,
  1. 느도바 사람 마하래, 느도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렛,
  2. 베냐민 지파의 기브아 사람인 리배의 아들 잇대, 비라돈 사람 브나야,
  3. 가아스 시냇가에 살던 후래, 아르바 사람 아비엘,
  4. 바하룸 사람 아스마웻,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
  5. 기손 사람 하셈의 아들들, 하랄 사람 사게의 아들 요나단,
  1. 느토바 사람 마하래, 느토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렛,
  2. 베냐민 지방 기브아 출신 리배의 아들 이대, 비라돈 사람 브나야,
  3. 가스 계곡 출신 후래, 아라바 사람 아비엘,
  4. 바후림 사람 아즈마?, 살본 사람 엘랴흐바,
  5. 기존 사람 하셈, 하랄 사람 사게의 아들 요나단,
  1. 하랄 사람 사갈의 아들 아히암, 의 아들 엘리발,
  2. 므게랏 사람 헤벨, 블론 사람 아히야,
  3. 갈멜 사람 헤스로, 에스배의 아들 나아래,
  4. 나단의 동생 요엘, 하그리의 아들 밉할,
  5. 암몬 사람 셀렉, 요압의 경호병인 베롯 사람 나하래,
  1. 하랄 사람 사갈의 아들 아히암, 우르의 아들 엘리발,
  2. 므게라 사람 헤벨, 블론 사람 아히야,
  3. 가르멜 사람 헤스로, 에즈배의 아들 나아래,
  4. 나단의 아우 요엘, 하그리의 아들 미브할,
  5. 암몬 사람 셀렉,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무기 당번인 브에롯 사람 나하래,
  1. 이델 사람 이라가렙,
  2. 헷 사람 우리아, 알래의 아들 사밧,
  3. 르우벤 지파의 족장이며 시사의 아들인 아디나와 그와 함께 한 30명의 군 지휘관들,
  4. 마아가의 아들 하난, 미덴 사람 요사밧,
  5. 아스드랏 사람 웃시야, 호담의 아들인 아로엘 사람 사마여이엘,
  1. 야띨 사람 이라, 야띨 사람 가렙,
  2. 헷 사람 우리야, 아흘래의 아들 자밧,
  3. 르우벤 지파의 수령으로서 삼십인부대를 거느리던 르우벤 사람 시자의 아들 아디나,
  4. 마아가의 아들 하난, 메덴 사람 요사밧,
  5. 아스다롯 사람 우찌야, 아로엘 사람 호담의 아들 사마여이엘,
  1. 시므리의 아들 여디아엘과 그의 동생인 디스 사람 요하,
  2. 마하위 사람 엘리엘, 엘라암의 아들인 여리배와 요사위야, 모압 사람 이드마,
  3. 그리고 엘리엘오벳과 므소바 사람 야아시엘이었다.
  1. 디스 사람 시므리의 아들 여디아엘과 아우 요하,
  2. 마핫 사람 엘리엘, 엘나암의 아들 예리배와 요사야, 모압 사람 이드마,
  3. 소바 출신 엘리엘, 오벳, 야시엘.
 
 
  1. 다윗사울을 피해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 용감한 군인들이 그에게 많이 가담하였다.
  2. 이들은 모두 활을 잘 쏘고 물맷돌도 잘 던지며 왼손과 오른손을 다 같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군인들로서 사울과 마찬가지로 베냐민 지파 사람들이었다.
  3. 그들의 대장은 기브아 사람인 스마아의 아들 아히에셀이며 그 밖의 다른 군인들은 아히에셀의 동생 요아스, 아스마웻의 아들 여시엘과 벨렛, 그리고 브라가, 아나돗 사람 예후,
  4. 기브온 사람으로 30명 용장의 지도자 중 한 사람인 이스마야, 그리고 예레미야, 야하시엘, 요하난, 그데라 사람 요사밧,
  5. 엘루새, 여리못, 브아랴, 스마랴, 하룹 사람 스바댜,
  1. 다윗이 키스의 아들 사울을 피해 시글락에 가 있을 때에 그를 찾아가 도운 장사들은 다음과 같다.
  2. 그들은 좌우 양손으로 돌팔매질도 하고 활도 쏠 수 있는 궁수들로서, 사울의 일족 베냐민 지파 사람들이다.
  3. 그들의 우두머리는 기브아 사람 스마아의 아들 아히에젤이다. 그 밖에 그의 아우 요아스, 아즈마?의 아들 여지엘과 벨렛, 아나돗 사람 브라가예후,
  4. 삼십인부대원으로서 그 삼십인부대를 거느리던 기브온 사람 이스마야,
  5. 또 예레미야, 야하지엘, 요하난, 그데라 사람 요자밧,
  1. 고라 사람들인 엘가나, 잇시야, 아사렐, 요이셀, 야소브암,
  2. 그리고 그돌 사람인 여로함의 아들 요엘라와 스바댜였다.
  3. 다윗광야 요새에 있을 때 갓 지파 중에서 용감한 군인들이 그에게 많이 가담하였다. 그들은 방패와 창을 능숙하게 쓰는 자들로서 얼굴은 사자처럼 날카롭게 생겼고 빠르기는 산의 사슴과도 같았다.
  4. 이들의 대장은 에셀인데 나머지 사람들을 지휘 계통순으로 나열하면 오바댜, 엘리압
  5. 미스만나, 예레미야,
  1. 엘루재, 여리못, 브알리야, 스마리야, 하룹 사람 스바티야,
  2. 코라 사람 엘카나, 이씨야, 아자렐, 요에젤, 야소브암,
  3. 그돌 출신 여호람의 아들 요엘라, 즈바디야가 그들이다.
  4. 가드 지파 가운데도 광야에 있는 요새로 다윗을 찾아가 그와 합세한 사람들이 있었다. 다들 힘센 장사로서 방패를 들고 창을 잘 쓰는 직업 군인들이었다. 생김새는 사자 같고 날래기는 들판을 내닫는 노루 같았다.
  5. 그들의 우두머리는 에제르, 둘째는 오바디야, 셋째는 엘리압,
  1. 앗대, 엘리엘,
  2. 요하난, 엘사밧,
  3. 예레미야, 그리고 제일 마지막은 막반내였다.
  4. 이들 갓 지파 사람 중 어떤 이들은 군대 고급 장교가 되어 1,000명의 부하를 거느렸고 또 어떤 이들은 하급 장교로서 100명의 부하를 거느렸다.
  5. 이 사람들은 강물이 넘쳐 흐르는 때인 1월에 요단강을 건너 그 강의 동서 유역에 살던 사람들을 쫓아 버리고 그 땅을 점령하였다.
  1. 넷째는 미스만나, 다섯째는 예레미야,
  2. 여섯째는 아때, 일곱째는 엘리엘,
  3. 여덟째는 요하난, 아홉째는 엘자밧,
  4. 열째는 예레미야, 열한째는 막반내이다.
  5. 이들은 가드 출신의 군지휘관으로서 그 중 약한 사람도 혼자서 백을 당해 내었고 힘이 센 사람은 혼자서 천을 당해 내었다.
 
  중수(重修, 11:8)  허물어지고 낡은 것을 다시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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