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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이 나이 많아 늙었을 때 그는 자기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고
- 모든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한자리에 불러모았다.
- 그때 다윗이 소집한 레위 사람들은 30세 이상의 남자들로 모두 38,000명이었다.
- 다윗은 그 중에서 24,000명은 성전 업무를 맡아 보게 하고 6,000명은 사무관과 재판관으로,
- 4,000명은 문지기로, 나머지 4,000명은 다윗이 직접 만든 악기를 가지고 여호와를 찬양하는 성가대원으로 일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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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절과 같음)
- 고핫 계열은 아므람파, 이스할파, 헤브론파, 웃시엘파로 나뉘었다.
- 그리고 아므람의 아들은 아론과 모세였다. 아론과 그의 자손은 백성들의 제물을 여호와께 바쳐서 제사를 드리고 항상 여호와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들을 축복하는 거룩한 직분을 맡았다.
-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아들들은 단순히 레위 지파에만 포함되어 있었다.
- 모세의 아들은 게르솜과 엘리에셀이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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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라리 계열은 마흘리파와 무시파로 나뉘었으며 마흘리의 아들은 엘르아살과 기스였다.
- 엘르아살은 아들 없이 죽었고 그의 딸들은 기스의 아들인 그의 사촌들과 결혼하였다.
- 그리고 무시의 아들은 마흘리와 에델과 여레못이었다.
- 이들은 여호와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맡은 레위의 후손들로서 각 계열과 파와 집안별로 조사된 20세 이상의 족장들이었다.
- 다윗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화를 주시고 항상 예루살렘에 계실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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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 사람이 더 이상 성막과 그 기구들을 이리저리 옮길 필요가 없다고 말하였다.
- 그래서 다윗의 이 마지막 지시에 따라 20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구 조사를 실시하였다.
- 레위 사람들의 업무는 성전에서 제사를 드릴 때 아론의 후손인 제사장들을 돕고 또 성전을 관리하며 정결 의식을 행할 때 도와 주는 일이었다.
- 그리고 그들은 차림상의 빵과 곡식 제물에 쓰는 밀가루와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과자와 구워서 만든 제물과 기름을 섞은 밀가루를 준비하고 또 성전 제물을 달아 보고 재기도 했으며
- 매일 아침저녁으로 여호와 앞에 서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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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일과 초하루와 그 밖의 모든 명절에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를 드릴 때 제사장들을 도와 주었다. 이와 같이 그들은 일정한 규정에 따라 여호와 앞에서 섬기며
- 성막과 성소를 돌보고 성전에서 제사장들의 여러 가지 일을 도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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