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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는 내 몸의 모든 기관을 만드시고 어머니의 태에서 나를 베 짜듯이 지으셨습니다.
- 내가 이처럼 놀랍고 신기하게 만들어졌으니 주를 찬양합니다. 주의 솜씨가 얼마나 훌륭한지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 내가 보이지 않는 어머니 태에서 만들어지고 있을 그 때에도 주는 내 형체를 보고 계셨습니다.
- 주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를 보셨으며 나를 위해 작정된 날이 하루도 시작되기 전에 그 모든 날이 주의 책에 기록되었습니다.
- 하나님이시여, 주의 생각은 나에게 정말 소중합니다. 어쩌면 주는 그렇게도 많은 생각을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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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만일 그 수를 헤아린다면 해변의 모래알보다 더 많을 것입니다. 내가 깰 때에도 주는 여전히 나와 함께 계십니다.
- 하나님이시여, 주는 악인들을 반드시 죽이실 것입니다. 피에 굶주린 자들아, 나를 떠나가거라!
- 그들이 주를 악평하며 주의 이름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 여호와여, 주를 미워하는 자를 내가 어찌 미워하지 않겠습니까? 주를 대적하는 자를 내가 어찌 증오하지 않겠습니까?
- 내가 그들을 미워하는 것은 주의 대적이 바로 나의 대적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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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시여, 나를 살피시고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셔서 내 생각을 아소서.
- 나에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는지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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