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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성령님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 광야에서 시험할 당시 반역하던 때처럼 못된 고집을 부리지 말아라.
- 거기서 너희 조상들이 나를 떠보고 시험하였으며 40년 동안 내가 하는 일을 보았다.
- 그래서 내가 그들에게 노하여 '그들의 마음은 언제나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였다.' 하였고
- 또 내가 분노하여 '그들은 안식처가 될 약속의 땅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라고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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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서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떠나가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 여러분은 '오늘'이라는 시간이 있을 동안에 매일 서로 권면하여 아무도 죄의 유혹으로 못된 고집을 부리지 않게 하십시오.
- 우리가 처음에 가졌던 확신을 끝까지 지키면 모든 것을 그리스도와 함께 누리게 될 것입니다.
- 성경에서는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반역하던 때처럼 못된 고집을 부리지 말아라.' 고 하였습니다.
- 말씀을 듣고도 하나님을 노엽게 한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모세를 따라 이집트에서 나온 모든 사람들이 아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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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님께서 40년 동안 누구에게 노하셨습니까? 죄를 짓고 광야에서 쓰러져 죽은 사람들이 아니었습니까?
- 그리고 하나님께서 안식처가 될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누구에게 엄숙한 선언을 하셨습니까? 이것은 불순종한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었습니까?
- 그래서 우리는 그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에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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