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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월 31일 (1)

 

출애굽기 5:1-6:30

모세는 바로 앞에 서서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어 광야에서 하나님께 절기를 지키게 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바로는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역을 더욱 무겁게 하였다. 이에 실망한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하자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번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실 것을 확신시켜 주셨다.
 
  바로와의 1차 대면(5:1-5:23)    
 
  1. 그 후에 모세아론바로에게 가서 말하였다. '이스라엘하나님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보내 그들이 광야에서 나를 기념하는 명절을 지키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2. '도대체 여호와가 누군데 내가 그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야 한단 말이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이스라엘 자손도 보내지 않겠다.'
  3.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3일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제물을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여호와께서 무서운 질병이나 칼로 우리를 죽이실 것입니다.'
  4. '모세아론아, 너희가 어째서 백성들이 일을 못하게 하느냐? 가서 너희 일이나 하여라!
  5. 이제 너희 백성이 많아졌는데 너희가 그들의 일을 중단시키려 드는구나'
  1. 그 후에 모세아론이 가서 바로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2. 바로가 가로되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하리라
  3. 그들이 가로되 히브리인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에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하오니 가기를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온역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4. 애굽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으로 역사를 쉬게 하느냐 가서 너희의 역사나 하라
  5. 또 가로되 이제 나라에 이 백성이 많거늘 너희가 그들로 역사를 쉬게 하는도다 하고
  1. 바로바로 감독들과 작업 반장들에게 이렇게 명령하였다.
  2. '너희는 벽돌을 만드는 데 필요한 짚을 백성들에게 더 이상 공급하지 말고 그들이 직접 가서 구해 쓰게 하라.
  3. 그리고 지금까지 만들던 벽돌의 수를 그대로 만들게 하고 작업량을 조금도 줄이지 말아라. 그들이 게을러졌기 때문에 가서 우리 하나님께 희생제물을 드리게 해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고 있다.
  4. 너희는 그 사람들의 일을 더욱 무겁게 하여 계속 고달프게 일하게 하고 거짓말에 귀를 기울일 겨를이 없게 하라'
  5. 그래서 감독들과 작업 반장들이 나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왕은 너희에게 더 이상 짚을 공급하지 않겠다고 하시며
  1. 바로가 당일에 백성의 간역자들과 패장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2. 너희는 백성에게 다시는 벽돌 소용의 짚을 전과 같이 주지 말고 그들로 가서 스스로 줍게 하라
  3. 또 그들의 전에 만든 벽돌 수효대로 그들로 만들게 하고 감하지 말라 그들이 게으르므로 소리질러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우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자 하나니
  4. 그 사람들의 고역을 무겁게 함으로 수고롭게 하여 그들로 거짓말을 듣지 않게 하라
  5. 간역자들과 패장들이 나가서 백성에게 일러 가로되 바로의 말씀에 내가 너희에게 짚을 주지 아니하리니
  1. 너희가 직접 나가서 짚을 주워 쓰되 전과 같은 책임량을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2. 그래서 백성들은 이집트 온 땅에 흩어져 곡식의 그루터기를 걷어다가 짚대신 사용하였다.
  3. 감독들은 짚이 있을 때와 같이 매일매일의 책임량을 달성하라고 독촉하였으며
  4. 또 이집트의 그 감독들은 자기들이 세운 이스라엘 자손의 작업 반장들을 때리며 '너희는 왜 어제와 오늘의 책임량을 전과 같이 달성하지 하느냐?' 하고 따졌다.
  5. 그러자 이스라엘 자손의 작업 반장들이 바로에게 가서 이렇게 호소하였다. '왕은 어째서 우리를 이렇게 대하십니까?
  1. 너희는 짚을 얻을 곳으로 가서 주우라 너희 일은 조금도 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2. 백성이 애굽 온 땅에 흩어져 곡초 그루터기를 거두어다가 짚을 대신하니
  3. 간역자들이 그들을 독촉하여 가로되 너희는 짚이 있을 때와 같이 당일 일을 당일에 마치라 하며
  4. 바로의 간역자들이 자기들의 세운바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을 때리며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에 만드는 벽돌의 수효를 전과 같이 채우지 아니하였느냐 하니라
  5.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이 가서 바로에게 호소하여 가로되 왕은 어찌하여 종들에게 이같이 하시나이까
  1. 감독들이 우리에게 짚은 주지 않고 벽돌만 만들라고 강요합니다. 우리가 매를 맞지마는 잘못은 왕의 백성들에 있습니다.'
  2. 그때 왕이 대답하였다. '너희는 정말 게으르구나. 그래서 너희가 일은 하지 않고 여호와께 희생제물을 드리러 가게 해 달라는 말을 하고 있다.
  3. 이제 너희나 가서 일이나 하여라. 너희에게 짚은 주지 않겠다. 그러나 너희는 전과 같은 양의 벽돌을 만들어내야 한다'
  4. 이스라엘 자손의 작업 반장들은 매일 만들던 벽돌의 수를 조금도 줄일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자기들이 곤경에 처한 것을 알게 되었다.
  5. 그들은 바로 앞에서 나오다가 그들을 만나려고 기다리던 모세아론을 보고
  1. 종들에게 짚을 주지아니하고 그들이 우리더러 벽돌을 만들라 하나이다 종들이 매를 맞으오니 이는 왕의 백성의 허물이니이다
  2. 바로가 가로되 너희가 게으르다 게으르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자 하는도다
  3. 이제 가서 일하라 짚은 너희에게 주지 않을찌라도 너희가 벽돌은 여수히 바칠찌니라
  4.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이 너희의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하리라 함을 듣고 화가 몸에 미친줄 알고
  5. 그들이 바로를 떠나 나올 때에 모세아론이 길에 선것을 만나
  1.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들이 우리를 바로와 그의 신하들에게 눈의 가시처럼 되게 하여 그들에게 우리를 죽일 구실을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당신들이 행한 일을 판단하시고 벌하실 것이오'
  2. 그러자 모세는 여호와께 다시 돌아가서 이렇게 부르짖었다. '여호와여, 어째서 이 백성에게 이런 어려움을 주셨습니까? 무엇 때문에 나를 보내셨습니까?
  3. 내가 바로에게 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한 그때부터 그가 더욱 이 백성을 학대하는데도 주께서는 주의 백성을 전혀 구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1.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로 바로의 눈과 그 신하의 눈에 미운 물건이 되게 하고 그들의 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감찰하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2.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고하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으로 학대를 당케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3. 내가 바로에게 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함으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
 
  언약의 하나님(6:1-6:30)    
 
  1.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너는 내가 바로에게 행할 일을 보게 될 것이다. 그는 내 백성을 보내 주지 않을 수 없다. 내가 그에게 압력을 가할 것이니 그가 내 백성을 그 땅에서 쫓아낼 것이다.'
  2. 하나님모세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여호와이다.
  3. 나는 아브라함이삭야곱에게 전능한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그들에게 여호와라는 이름으로는 나를 알리지 않았다.
  4. 나는 또 그들이 나그네로 살던 가나안 땅을 그들에게 주기로 약속하고 그들과 계약을 맺었다.
  5. 그런데 나는 이집트 사람들이 종으로 삼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신음 소리를 듣고 내 계약을 기억하였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 내리라
  2. 하나님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3. 내가 아브라함이삭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4. 가나안 땅 곧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5. 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1.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주어라. 나는 여호와이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 사람들의 노예 생활에서 해방시켜 자유로운 몸이 되게 하고 큰 능력과 심판으로 너희를 구원하여
  2.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내가 이집트 사람들의 노예 생활에서 너희를 구출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을 알게 될 것이다.
  3. 내가 아브라함이삭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겠다. 그리고 내가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너희 소유가 되게 하겠다. 나는 여호와이다.'
  4. 모세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전했으나 그들은 마음이 상하고 혹독한 노예 생활에 시달렸기 때문의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다.
  5.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2.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너희가 알찌라
  3. 내가 아브라함이삭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4.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역사의 혹독함을 인하여 모세를 듣지 아니하였더라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 '너는 이집트 왕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나가게 하라고 말하라'
  2.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께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을 듣지 않았는데 바로가 어찌 네 말을 듣겠습니까? 나는 말을 잘 못하는 자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3. 여호와께서 모세아론에게 명령하셨다.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과 이집트 왕에게 내 말을 전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라'
  4. 이스라엘 각 지파의 집안 어른들은 다음과 같다. : 야곱의 장남 르우벤의 아들인 하녹, 발루, 헤스론, 갈미르우벤 지파의 족장들이며
  5. 시므온의 아들인 여무엘, 야민, 오핫, 야긴, 소할, 그리고 가나안 여자에게서 태어난 사울은 시므온 지파의 족장들이었다.
  1. 들어가서 애굽바로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어 보내게 하라
  2. 모세가 여호와 앞에 고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자손도 나를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3. 여호와께서 모세아론에게 말씀하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과 애굽바로에게 명을 전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시니라
  4. 그 조상을 따라 집의 어른은 이러하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 하녹발루헤스론갈미니 이들은 르우벤의 족장이요
  5. 시므온의 아들 여무엘야민오핫야긴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소생 사울이니 이들은 시므온의 족장이요
  1. 레위의 아들인 게르손, 고핫, 므라리레위 지파의 족장들이며 레위는 137세까지 살았다.
  2. 그리고 게르손의 아들인 립니, 시므이,
  3. 고핫의 아들인 아므람,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도 레위 지파의 족장들이며 고핫은 133세까지 살았다.
  4. 므라리의 아들인 마흘리와 무시레위 지파의 족장들이었다. 이상은 세대별로 기록된 레위 집안들이다.
  5. 아므람은 자기 고모 요게벳과 결혼하였는데 그녀가 아론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은 137세까지 살았다.
  1.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연치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고핫므라리레위의 수는 일백 삼십 칠세이었으며
  2. 게르손의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립니시므이
  3.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이스할헤브론웃시엘이요 고핫의 수는 일백 삼십 삼세이었으며
  4. 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니 이들은 그 연치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5. 아므람이 그 아비의 누이 요게벳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아론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의 수는 일백 삼십 칠세이었으며
  1. 이스할의 아들은 고라, 네벡, 시그리이며
  2. 웃시엘의 아들은 미사엘, 엘사반, 시드리였다.
  3. 아론은 암미나답의 딸이며 나손의 누이인 엘리세바와 결혼하였으며 그녀가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을 낳았다.
  4. 그리고 고라의 아들은 앗실, 엘가나, 아비아삽이며 이들은 고라 집안의 족장들이었다.
  5.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부디엘의 딸 중 하나와 결혼하였으며 그녀는 비느하스를 낳았다. 이상은 다 레위 지파의 족장이며 가장들이었다.
  1. 이스할의 아들은 고라네벡시그리
  2. 웃시엘의 아들은 미사엘엘사반시드리
  3. 아론이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나답아비후엘르아살이다말을 낳았으며
  4. 고라의 아들은 앗실엘가나아비아삽이니 이들은 고라 사람의 족장이요
  5.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부디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고 그가 비느하스를 낳았으니 이들은 레위 사람의 조상을 따라 가족의 어른들이라
  1.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라는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사람이 바로 이 아론모세이며
  2. 이집트 왕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라고 말한 자도 이들이었다.
  3. 여호와께서 이집트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실 때
  4. '나는 여호와이다. 내가 너에게 말하는 모든 것을 너는 이집트 왕 바로에게 전하라' 하셨다.
  5. 그러나 모세는 여호와께 '나는 말을 잘 못하는데 바로가 어찌 내 말을 듣겠습니까?' 하고 대답하였다.
  1. 이스라엘 자손을 그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을 받은 자는 이 아론모세
  2. 애굽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어 보내라 말한 자도 이 모세아론이었더라
  3.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바로에게 다 고하라
  5.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고하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를 들으리이까
 
  연치(年齒, 6:19)  출생의 순서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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