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もし, わたしの 天幕の 人¿で, /『だれか 彼の 肉に 飽きなかった 者があるか 』と, /言わなかったことがあるなら,
- (他國人はちまたに 宿らず, /わたしはわが 門を 旅びとに 開いた. )
- わたしがもし 人¿の 前にわたしのとがをおおい, /わたしの 惡事を 胸の 中に 隱したことがあるなら,
- わたしが 大衆を 恐れ, 宗族の 侮りにおじて, /口を 閉じ, 門を 出なかったことがあるなら,
- ああ, わたしに 聞いてくれる 者があればよいのだが, /(わたしのかきはんがここにある. どうか, 全能者がわたしに 答えられるように. )/ああ, わたしの 敵の 書いた /告訴狀があればよいのだ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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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장막 사람의 말이 주인의 고기에 배부르지 않은 자가 어디 있느뇨 하지 아니하였었는가
- 나그네로 거리에서 자게 하지 아니하고 내가 행인에게 내 문을 열어 주었었노라
- 내가 언제 큰 무리를 두려워하며 족속의 멸시를 무서워함으로 잠잠하고 문에 나가지 아니하여 타인처럼 내 죄악을 품에 숨겨 허물을 가리었었던가
- (33절에 포함되어 있음)
- 누구든지 나의 변백을 들을찌니라 나의 서명이 여기 있으니 전능자가 내게 대답하시기를 원하노라 내 대적의 기록한 소송장이 내게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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