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これらのものが, 以上のように 整えられた 上で, 祭司たちは 常に 幕屋の 前の 場所にはいって 禮拜をするのであるが,
- 幕屋の 奧には 大祭司が 年に 一度だけはいるのであり, しかも 自分自身と 民とのあやまちのためにささげる 血をたずさえないで 行くことはない.
- それによって 聖靈は, 前方の 幕屋が 存在している 限り, 聖所にはいる 道はまだ 開かれていないことを, 明らかに 示している.
- この 幕屋というのは 今の 時代に 對する 比喩である. すなわち, 供え 物やいけにえはささげられるが, 儀式にたずさわる 者の 良心を 全うすることはできない.
- それらは, ただ 食物と 飮み 物と 種¿の 洗いごとに 關する 行事であって, 改革の 時まで 課せられている 肉の 規定にすぎ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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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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