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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월 21일 (1)

 

창세기 37:1-38:30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두 번에 걸친 자신의 꿈 이야기를 자랑하는 요셉을 시기하고 질투한 형들이 음모로 꾸며 요셉을 종으로 팔았다. 한편 세 아들을 둔 유다는 야웨 앞에서 행위가 악한 장자와 둘째 아들을 잃었고, 맏며느리 다말은 장성한 셋째 아들을 통해서도 후사를 잇지 못하게 되자 꾀를 내어 시부인 유다와 동침하여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다.
 
  요셉의 꿈(37:1-37:36)    
 
  1. ヤコブ は 父の 寄留の 地, すなわち カナン の 地に 住んだ.
  2. ヤコブ の 子孫は 次のとおりである. ヨセフ は 十七歲の 時, 兄弟たちと 共に 羊の 群れを 飼っていた. 彼はまだ 子供で, 父の 妻たち ビルハ と ジルパ との 子らと 共にいたが, ヨセフ は 彼らの 惡いうわさを 父に 告げた.
  3. ヨセフ は 年寄り 子であったから, イスラエル は 他のどの 子よりも 彼を 愛して, 彼のために 長そでの 着物をつくった.
  4. 兄弟たちは 父がどの 兄弟よりも 彼を 愛するのを 見て, 彼を 憎み, 穩やかに 彼に 語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5. ある 時, ヨセフ は 夢を 見て, それを 兄弟たちに 話したので, 彼らは, ますます 彼を 憎んだ.
  1. 한편 야곱은 자기 선친이 유랑민으로서 머문 적이 있던 땅 가나안에 자리를 잡았다.
  2. 야곱의 아들들의 이야기는 여기에서 시작된다. 요셉은 열일곱 살이 되어 형들과 함께 양을 치게 되었다. 그는 아버지의 두 소실 빌하와 질바의 아들들을 거들어주고 있다가 아버지에게 그들을 좋지 않게 일러바쳤다.
  3. 이스라엘은 요셉을 늘그막에 얻은 아들이라고 해서 어느 아들보다도 더 사랑하였다. 그래서 장신구를 단 옷을 지어 입히곤 하였다.
  4. 이렇게 아버지가 유별나게 그만을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형들은 미워서 정다운 말 한마디 건넬 생각이 없었다.
  5. 한번은 요셉이 꿈을 꾸고 그 꿈 이야기를 형들에게 했는데 그 때문에 형들은 그를 더 미워하게 되었다.
  1. ヨセフ は 彼らに 言った, 「どうぞわたしが 見た 夢を 聞いてください.
  2. わたしたちが 畑の 中で 束を 結わえていたとき, わたしの 束が 起きて 立つと, あなたがたの 束がまわりにきて, わたしの 束を 拜みました 」.
  3. すると 兄弟たちは 彼に 向かって, 「あなたはほんとうにわたしたちの 王になるのか. あなたは 實際わたしたちを 治めるのか 」と 言って, 彼の 夢とその 言葉のゆえにますます 彼を 憎んだ.
  4. ヨセフ はまた 一つの 夢を 見て, それを 兄弟たちに 語って 言った, 「わたしはまた 夢を 見ました. 日と 月と 十一の 星とがわたしを 拜みました 」.
  5. 彼はこれを 父と 兄弟たちに 語ったので, 父は 彼をとがめて 言った, 「あなたが 見たその 夢はどういうのか. ほんとうにわたしとあなたの 母と, 兄弟たちとが 行って 地に 伏し, あなたを 拜むのか 」.
  1. "내가 꾼 꿈 이야기를 들어봐요." 하며 그는 이야기를 꺼냈다.
  2. "글쎄, 밭에서 우리가 곡식 단을 묶고 있는데, 내가 묶은 단이 우뚝 일어서고 형들이 묶은 단이 둘러서서 내가 묶은 단에게 절을 하지 않겠어요?"
  3. "네가 정말 우리에게 왕노릇 할 셈이냐? 네가 정말 우리에게 주인노릇 할 셈이냐?" 형들은 그 꿈 이야기를 듣자 그를 더욱 미워하게 되었다.
  4. 그 후 그는 또 다른 꿈을 꾸고는 형들에게 그 이야기를 또 했다. "글쎄, 내가 꿈을 또 꾸었는데 해와 달과 별 열 하나가 내게 절을 하더군요."
  5. 그는 아버지와 형들에게 이 이야기를 했다가 아버지에게 꾸지람을 들었다. "네가 꾼 꿈이 대체 무엇이냐? 그래,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제들이 너에게 나아가 땅에 엎드려 절을 할 것이란 말이냐?"
  1. 兄弟たちは 彼をねたんだ. しかし 父はこの 言葉を 心にとめた.
  2. さて 兄弟たちが シケム に 行って, 父の 羊の 群れを 飼っていたとき,
  3. イスラエル は ヨセフ に 言った, 「あなたの 兄弟たちは シケム で 羊を 飼っているではないか. さあ, あなたを 彼らの 所へつかわそう 」. ヨセフ は 父に 言った, 「はい, 行きます 」.
  4. 父は 彼に 言った, 「どうか, 行って, あなたの 兄弟たちは 無事であるか, また 群れは 無事であるか 見てきて, わたしに 知らせてください 」. 父が 彼を ヘブロン の 谷からつかわしたので, 彼は シケム に 行った.
  5. ひとりの 人が 彼に 會い, 彼が 野をさまよっていたので, その 人は 彼に 尋ねて 言った, 「あなたは 何を 搜しているのですか 」.
  1. 형들은 그를 질투했지만, 아버지는 그 일을 마음에 두었다.
  2. 그의 형들이 아버지의 양떼에게 풀을 뜯기러 세겜으로 갔을 때,
  3.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일렀다. "얘야, 네 형들이 세겜에서 양을 치고 있지 않느냐? 네가 갔다 와야 하겠다." 그가 대답하였다. "네, 가지요."
  4. "네 형들도 잘 있고 양들도 잘 있는지 알고 싶으니 가서 보고 오너라." 그는 이렇게 이르고 헤브론 골짜기에서 그를 떠나보냈다. 요셉은 세겜에 이르러
  5. 들판을 헤매다가 한 사람을 만났다. 그가 "누굴 찾느냐?" 하고 요셉에게 물었다.
  1. 彼は 言った, 「兄弟たちを 搜しているのです. 彼らが, どこで 羊を 飼っているのか, どうぞわたしに 知らせてください 」.
  2. その 人は 言った, 「彼らはここを 去りました. 彼らが『ドタン へ 行こう 』と 言うのをわたしは 聞きました 」. そこで ヨセフ は 兄弟たちのあとを 追って 行って, ドタン で 彼らに 會った.
  3. ヨセフ が 彼らに 近づかないうちに, 彼らははるかに ヨセフ を 見て, これを 殺そうと 計り,
  4. 互に 言った, 「あの 夢見る 者がやって 來る.
  5. さあ, 彼を 殺して 穴に 投げ 入れ, 惡い ¿が 彼を 食ったと 言おう. そして 彼の 夢がどうなるか 見よう 」.
  1. "저의 형들을 찾고 있습니다." 요셉은 그에게 형들이 어디서 풀을 뜯기고 있는지 알거든 알려달라고 했다.
  2. 그가 대답하였다. "벌써 여기를 떠났다. 도다인으로 가자고 하는 소리를 들었다." 이 말을 듣고 요셉은 도다인으로 찾아가 거기에서 형들을 만나게 되었다.
  3. 형들은 멀리서 알아보고 그가 다다르기 전에 죽이려고 음모를 꾸몄다.
  4. "야, 꿈쟁이가 오는구나.
  5. 저 녀석을 죽여 아무 구덩이에나 처넣고는 들짐승이 잡아먹었다고 하자. 그리고 그 꿈이 어떻게 되어가는가 보자."
  1. ルベン はこれを 聞いて, ヨセフ を 彼らの 手から 救い 出そうとして 言った, 「われわれは 彼の 命を 取ってはならない 」.
  2. ルベン はまた 彼らに 言った, 「血を 流してはいけない. 彼を 荒野のこの 穴に 投げ 入れよう. 彼に 手をくだしてはならない 」. これは ヨセフ を 彼らの 手から 救いだして 父に 返すためであった.
  3. さて, ヨセフ が 兄弟たちのもとへ 行くと, 彼らは ヨセフ の 着物, 彼が 着ていた 長そでの 着物をはぎとり,
  4. 彼を 捕えて 穴に 投げ 入れた. その 穴はからで, その 中に 水はなかった.
  5. こうして 彼らはすわって パン を 食べた. 時に 彼らが 目をあげて 見ると, イシマエル びとの 隊商が, らくだに 香料と, 乳香と, もつやくとを 負わせて エジプト へ 下り 行こうと ギレアデ からやってきた.   
  1. 그러나 르우벤은 그 말을 듣고 있다가 그들의 손에서 그를 건져낼 속셈으로 목숨만은 해치지 말자고 하였다.
  2. "피만은 흘리지 마라. 그 녀석을 이 빈 들에 있는 구덩이에 처넣고 손만은 대지 마라." 르우벤은 그들의 손에서 요셉을 살려내어 아버지께로 되돌려보낼 생각이었다.
  3. 이윽고 요셉이 다다르자 그들은 요셉에게서 옷을 벗겼다. 그것은 장신구를 단 옷이었다.
  4. 그리고는 그를 잡아 구덩이에 처넣었는데 그 구덩이는 물 없는 빈 구덩이였다.
  5. 그들이 앉아 음식을 먹는데, 마침 길르앗으로부터 낙타를 몰고 오는 이스마엘 상인들이 눈에 띄었다. 그들은 향고무와 유향과 몰약을 낙타에 싣고 이집트로 가는 길이었다.
  1. そこで ユダ は 兄弟たちに 言った, 「われわれが 弟を 殺し, その 血を 隱して 何の 益があろう.
  2. さあ, われわれは 彼を イシマエル びとに 賣ろう. 彼はわれわれの 兄弟, われわれの 肉身だから, 彼に 手を 下してはならない 」. 兄弟たちはこれを 聞き 入れた.
  3. 時に ミデアン びとの 商人たちが 通りかかったので, 彼らは ヨセフ を 穴から 引き 上げ, 銀二十 シケル で ヨセフ を イシマエル びとに 賣った. 彼らは ヨセフ を エジプト へ 連れて 行った.
  4. さて ルベン は 穴に 歸って 見たが, ヨセフ が 穴の 中にいなかったので, 彼は 衣服を 裂き,
  5. 兄弟たちのもとに 歸って 言った, 「あの 子はいない. ああ, わたしはどこへ 行くことができよう 」.
  1. 유다가 형제들에게 말하였다. "그래도 우리 동기인데 그를 죽이고 그 피를 덮어버린다고 해서 무슨 이득이 있겠니?
  2. 그러니 그 애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아버리고 우리는 손을 대지 말자. 아무래도 우리 동기요, 우리 혈육이 아니냐?" 형제들은 그의 말을 듣기로 했다.
  3. 그러는 동안 미디안 상인들이 지나가다가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내었다. 그들은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은 이십 냥에 팔아 넘겼다. 이스마엘 사람들은 요셉을 이집트로 데리고 갔다.
  4. 르우벤은 구덩이로 돌아와 요셉이 그 안에 없는 것을 보고 옷을 찢으며
  5. 형제들에게로 돌아가 "그 애가 없어졌다. 난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하고 부르짖었다.
  1. 彼らは ヨセフ の 着物を 取り, 雄やぎを 殺して, 着物をその 血に 浸し,
  2. その 長そでの 着物を 父に 持ち 歸って 言った, 「わたしたちはこれを 見つけましたが, これはあなたの 子の 着物か, どうか 見さだめてください 」.
  3. 父はこれを 見さだめて 言った, 「わが 子の 着物だ. 惡い ¿が 彼を 食ったのだ. 確かに ヨセフ はかみ 裂かれたのだ 」.
  4. そこで ヤコブ は 衣服を 裂き, 荒布を 腰にまとって, 長い 間その 子のために 嘆いた.
  5. 子らと 娘らとは 皆立って 彼を 慰めようとしたが, 彼は 慰められるのを 拒んで 言った, 「いや, わたしは 嘆きながら 陰府に 下って, わが 子のもとへ 行こう 」. こうして 父は 彼のために 泣いた.
  1. 그러자 그들은 염소 한 마리를 죽이고 요셉의 옷을 가져다 그 피를 묻혔다.
  2. 그리고 그 장신구로 꾸민 옷을 아버지께 보내며 말을 전하였다. "이것을 우리가 주웠습니다. 이것이 아버님 아들의 옷인지 아닌지 잘 보십시오."
  3. 그는 그것을 곧 알아보고 외쳤다. "내 아들의 옷이다. 들짐승이 잡아먹었구나. 요셉이 짐승들의 밥이 되다니!"
  4. 야곱은 옷을 찢고, 베옷을 몸에 걸친 채 아들을 생각하며 날이 가도 달이 가도 울기만 했다.
  5. 그의 아들딸들이 모두 일어나 위로했지만 그는 위로를 받지 않고 다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아니다, 나는 지하로 내 아들한테 울면서 내려가겠다." 이렇게 아버지는 요셉을 생각하여 울었다.
  1. さて, かの ミデアン びとらは エジプト で パロ の 役人, 侍衛長 ポテパル に ヨセフ を 賣った.
  1. 한편 미디안 사람들은 이집트로 가서 파라오의 신하인 경호대장 이집트 사람 보디발에게 그를 팔아 넘겼다.
 
  유다와 다말의 근친 상간(38:1-38:30)    
 
  1. そのころ ユダ は 兄弟たちを 離れて 下り, アドラム びとで, 名を ヒラ という 者の 所へ 行った.
  2. ユダ はその 所で, 名を シュア という カナン びとの 娘を 見て, これをめとり, その 所にはいった.
  3. 彼女はみごもって 男の 子を 産んだので, ユダ は 名を エル と 名づけた.
  4. 彼女は 再びみごもって 男の 子を 産み, 名を オナン と 名づけた.
  5. また 重ねて, 男の 子を 産み, 名を シラ と 名づけた. 彼女はこの 男の 子を 産んだとき, クジブ におった.
  1. 그 무렵에 유다는 형제들로부터 떨어져 나와 히라라 불리는 아둘람 사람에게 붙어 살았다.
  2. 거기서 유다는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을 만나 아내로 삼아 한자리에 들었다.
  3. 그 여자는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름을 에르라 지어주었다.
  4. 그는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름을 오난이라 지어주었고
  5. 다시 아들을 낳고 이름을 셀라라 지어주었다. 그가 셀라를 낳은 것은 그집이라는 곳에서였다.
  1. ユダ は 長子 エル のために, 名を タマル という 妻を 迎えた.
  2. しかし ユダ の 長子 エル は 主の 前に 惡い 者であったので, 主は 彼を 殺された.
  3. そこで ユダ は オナン に 言った, 「兄の 妻の 所にはいって, 彼女をめとり, 兄に 子供を 得させなさい 」.
  4. しかし オナン はその 子が 自分のものとならないのを 知っていたので, 兄の 妻の 所にはいった 時, 兄に 子を 得させないために 地に 洩らした.
  5. 彼のした 事は 主の 前に 惡かったので, 主は 彼をも 殺された.
  1. 유다는 맏아들 에르에게 아내를 얻어주었는데 그의 이름은 다말이었다.
  2. 유다의 맏아들 에르는 야훼의 눈 밖에 나서 죽었다.
  3. 유다는 오난에게 이르기를 형수에게 장가들어 시동생으로서 할 일을 하여 형의 후손을 남기라고 하였다.
  4. 그러나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고 오난은 형수와 한자리에 들었을 때 정액을 바닥에 흘려 형에게 후손을 남겨주지 않으려 하였다.
  5. 그가 한 이런 짓은 야훼의 눈에 거슬리는 일이었으므로 야훼께서는 그도 죽이셨다.
  1. そこで ユダ はその 子の 妻 タマル に 言った, 「わたしの 子 シラ が 成人するまで, 寡婦のままで, あなたの 父の 家にいなさい 」. 彼は, シラ もまた 兄弟たちのように 死ぬかもしれないと, 思ったからである. それで タマル は 行って 父の 家におった.
  2. 日がたって シュア の 娘 ユダ の 妻は 死んだ. その 後, ユダ は 喪を 終ってその 友 アドラム びと ヒラ と 共に テムナ に 上り, 自分の 羊の 毛を 切る 者のところへ 行った.
  3. 時に, ひとりの 人が タマル に 告げて, 「あなたのしゅうとが 羊の 毛を 切るために テムナ に 上って 來る 」と 言ったので,
  4. 彼女は 寡婦の 衣服を 脫ぎすて, 被衣で 身をおおい 隱して, テムナ へ 行く 道のかたわらにある エナイム の 入口にすわっていた. 彼女は シラ が 成人したのに, 自分がその 妻にされないのを 知ったからである.
  5. ユダ は 彼女を 見たとき, 彼女が 顔をおおっていたため, 遊女だと 思い,
  1. 그러자 유다는 며느리 다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들 셀라가 어른이 될 때까지 친정에 돌아가 홀몸으로 기다려다오." 그마저 형들처럼 죽을까봐 걱정스러웠던 것이다. 그리하여 다말은 친정에 돌아가 살게 되었다.
  2. 그 후 많은 세월이 흘러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었다. 유다는 상을 벗은 다음,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양털을 깎으러 딤나로 올라갔다.
  3. 한편 다말은 시아버지가 양털을 깎으러 딤나로 올라온다는 말을 전해 듣고는
  4. 과부의 옷차림을 벗어버리고 너울을 써서 몸을 가리우고 딤나로 가는 길가 에나임 성 문에 나가 앉았다. 셀라가 이미 어른이 되었는데도 자기를 아내로 데려가 주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5. 유다는 그 여자가 얼굴을 가린 것을 보고 창녀려니 생각하였다.
  1. 道のかたわらで 彼女に 向かって 言った, 「さあ, あなたの 所にはいらせておくれ 」. 彼はこの 女がわが 子の 妻であることを 知らなかったからである. 彼女は 言った, 「わたしの 所にはいるため, 何をくださいますか 」.
  2. ユダ は 言った, 「群れのうちのやぎの 子をあなたにあげよう 」. 彼女は 멜�辰拭◆屬修� 밟朞 ㅱ┭ ⓛ 佳 �如△� ⓛ 鑑 ⓥ 期 �燭� ⅔ 傘 ㅱ┭ Ø ㄲ�� ㎕ ㅦ叭
  3. ユダ は 言った, 「どんなしるしをあげようか 」. 彼女は 言った, 「あなたの 印と 紐と, あなたの 手にあるつえとを 」. 彼はこれらを 與えて 彼女の 所にはいった. 彼女は ユダ によってみごもった.
  4. 彼女は 起きて 去り, 被衣を 脫いで 寡婦の 衣服を 着た.
  5. やがて ユダ はその 女からしるしを 取りもどそうと, その 友 アドラム びとに 託してやぎの 子を 送ったけれども, その 女を 見いだせなかった.
  1. 그래서 그는 길가에 있는 여인에게로 발길을 돌리며 수작을 건넸다. "너한테 들러가고 싶구나. 어서 가자." 그 여인이 바로 자기의 며느리라는 것을 알았을 리가 만무하다. 다말은 화대로 무엇을 주겠느냐고 물었다.
  2. "내 양떼 가운데서 새끼 염소 한 마리를 보내마." 하고 그가 대답하였다. "그걸 보내주실 때까지 담보물을 맡겨주세요." 하고 그 여자가 말했다.
  3. 그가 물었다. "무슨 담보물을 주어야 하나?" 그 여자가 대답했다. "당신의 그 줄 달린 인장과 잡고 있는 지팡이면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주고 한자리에 들었는데 마침 그의 아이를 갖게 되었다.
  4. 그는 돌아가 너울을 벗고 과부 옷차림으로 바꾸었다.
  5. 유다는 자기 친구 아둘람 사람을 시켜 새끼 염소 한 마리를 주고 그 여인에게서 담보물을 찾아오게 하였으나 그 여인은 이미 거기에 없었다.
  1. そこで 彼はその 所の 人¿に 尋ねて 言った, 「エナイム で 道のかたわらにいた 遊女はどこにいますか 」. 彼らは 言った, 「ここには 遊女はいません 」.
  2. 彼は ユダ のもとに 歸って 言った, 「わたしは 彼女を 見いだせませんでした. またその 所の 人¿は, 『ここには 遊女はいない 』と 言いました 」.
  3. そこで ユダ は 言った, 「女に 持たせておこう. わたしたちは 恥をかくといけないから. とにかく, わたしはこのやぎの 子を 送ったが, あなたは 彼女を 見いだせなかったのだ 」.
  4. ところが 三月ほどたって, ひとりの 人が ユダ に 言った, 「あなたの 嫁 タマル は 姦淫しました. そのうえ, 彼女は 姦淫によってみごもりました 」. ユダ は 言った, 「彼女を 引き 出して 燒いてしまえ 」.
  5. 彼女は 引き 出された 時, そのしゅうとに 人をつかわして 言った, 「わたしはこれをもっている 人によって, みごもりました 」. 彼女はまた 言った, 「どうか, この 印と, 紐と, つえとはだれのものか, 見定めてください 」.
  1. 그는 그 곳 사람들에게 에나임 길 가에 있는 신전 창녀가 어디로 갔느냐고 물어보았으나, 거기에는 신전 창녀라고는 하나도 없다는 것이었다.
  2. 그래서 그는 돌아와 "그 여자를 찾지 못했네. 뿐만 아니라 그 곳에는 신전 창녀라고는 하나도 없다고 그 곳 사람들이 말하더군." 하고 보고했다.
  3. 유다가 그에게 말했다. "그것을 가질 테면 가지라지. 우리가 공연히 웃음거리가 될 것은 없지 않나? 글쎄 보게. 새끼 염소를 보냈는데도 자넨 그 여자를 찾을 수가 없었으니...."
  4. 석 달쯤 지나 유다는 며느리 다말이 창녀 짓을 하여 아이까지 가졌다는 말을 전해 듣게 되었다. 유다는 그를 끌어내어 화형에 처하라고 명령하였다.
  5. 그리하여 다말은 끌려 나오게 되자 시아버지에게 전갈을 보냈다. "이 물건들은 누구의 것입니까? 나는 그의 아이를 배었습니다. 이 줄 달린 인장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인지 보아주십시오."
  1. ユダ はこれを 見定めて 言った, 「彼女はわたしよりも 正しい. わたしが 彼女をわが 子 シラ に 與えなかったためである 」. 彼は 再び 彼女を 知らなかった.
  2. さて 彼女の 出産の 時がきたが, 胎內には, ふたごがあった.
  3. 出産の 時に, ひとりの 子が 手を 出したので, 産婆は, 「これがさきに 出た 」と 言い, 緋の 絲を 取って, その 手に 結んだ.
  4. そして, その 子が 手をひっこめると, その 弟が 出たので, 「どうしてあなたは 自分で 破って 出るのか 」と 言った. これによって 名は ペレヅ と 呼ばれた.
  5. その 後, 手に 緋の 絲のある 兄が 出たので, 名は ゼラ と 呼ばれた.
  1. 유다는 그 물건들을 알아보고 "그 애가 나보다 낫구나! 내가 내 아들 셀라에게 그 애를 아내로 맞게 하지 않았으니...." 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하지 않았다.
  2. 몸을 풀 때가 다 되어 그의 태에 쌍둥이가 들어 있는 것이 나타났다.
  3. 그런데 몸을 막 풀려고 하는데 한 아이가 손 하나를 내밀었다. "이 아이가 먼저 나온 놈이다." 산파는 그 손을 잡아 진홍 실을 매두었다.
  4. 그러나 그 아이는 손을 안으로 다시 끌어들였다. 그러는 사이에 그의 아우가 나오자 "이 밀치고 나온 놈!" 하고 산파가 말하였다. 그래서 그의 이름을 베레스라고 지었다.
  5. 뒤따라 손에 진홍 실을 맨 형이 나오자 그의 이름을 제라라고 지었다.
 
  임산(臨産, 38:27)  산기(産期)가 임박하여 고통이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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