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わたしは 主に 祈って 言った, 『主なる 神よ, あなたが 大いなる 力をもってあがない, 强い 手をもって エジプト から 導き 出されたあなたの 民, あなたの 嗣業を 滅ぼさないでください.
- あなたのしもべ アブラハム , イサク , ヤコブ を 覺えてください. この 民の 强情と 惡と 罪とに 目をとめないでください.
- あなたがわれわれを 導き 出された 國の 人はおそらく, 「主は, 約束した 地に 彼らを 導き 入れることができず, また 彼らを 憎んだので, 彼らを 導き 出して 荒野で 殺したのだ 」と 言うでしょう.
- しかし 彼らは, あなたの 民, あなたの 嗣業であって, あなたが 大いなる 力と 伸ばした 腕とをもって 導き 出されたので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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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빌었다. '나의 주 야훼여! 주께서는 크신 힘으로 이 백성을 건져내시고 주의 것으로 삼지 않으셨습니까? 그러하오니 이 백성을 멸망시키지 마소서. 주께서는 이 백성을 강한 손으로 구출해 내시지 않으셨습니까?
- 주의 종이었던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을 생각해서라도 이 백성이 고집이 세고 바탕이 나빠서 잘못을 저지르기는 했습니다마는, 부디 못 보신 체해 주소서.
- 자칫하면 주께서 구출해 내시기 전에 우리가 살던 땅의 사람들이 말하기를, 약속해 놓고 약속한 땅에 저들을 데려가지 못하는 것을 보니 야훼도 무능하구나, 또는 데려다가 광야에서 죽여버리는 것을 보니 퍽이나 미웠던가 보군-하겠습니다.
- 어쨌든 그들은 주의 백성이 아닙니까? 주께서 당신의 것이라고 하여 몸소 팔을 뻗으시고 크신 힘으로 구출하신 백성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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