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主の 御名によってきたる 王に, 祝福あれ. 天には 平和, いと 高きところには 榮光あれ 」.
- ところが, 群衆の 中にいたある パリサイ 人たちが イエス に 言った, 「先生, あなたの 弟子たちをおしかり 下さい 」.
- 答えて 言われた, 「あなたがたに 言うが, もしこの 人たちが 默れば, 石が 叫ぶであろう 」.
- いよいよ 都の 近くにきて, それが 見えたとき, そのために 泣いて 言われた,
- 「もしおまえも, この 日に, 平和をもたらす 道を 知ってさえいたら ………しかし, それは 今おまえの 目に 隱さ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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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임금이여, 찬미받으소서. 하늘에는 평화, 하느님께 영광!"
- 그러자 군중 속에 끼여 있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선생님, 제자들이 저러는데 왜 꾸짖지 않으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 그러나 예수께서는 "잘 들어라. 그들이 입을 다물면 돌들이 소리지를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시를 내려다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며
- 한탄하셨다.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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