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성경 Holy-Bible
다국어성경 HolyBible
성경 | 성경 NIV | 성경 KJV | 성경 NASB | 찬송가 | 일독성경 | 중국어성경 Simplified / 중국어성경 Traditional | 아제르성경  
 
변경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대역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작게   [font 9pt]   크게↑   
365 일독성경 5월 6일 (1)

 

사사기 12:1-14:20

에브라임 지파가 입다의 승리에 대해 시비하자 입다는 그들을 크게 도륙했다. 그를 이어 입산, 엘론, 압돈이 사사로 세움받았다. 이스라엘이 다시 범죄하자 하나님께서 그들을 블레셋의 손에 붙여 고통당하게 하셨다. 이러한 때에, 잉태하지 못하던 마노아의 아내가 야웨의 사자로부터 아들을 낳으리라는 말을 듣고 삼손을 낳았다. 태어날 때부터 나실인이었던 삼손은 블레셋 여인을 사랑하여 그녀와 결혼하였으나 친구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입다와 에브라임의 전쟁(12:1-12:15)    
 
  1. エフライム の 人¿は 集まって ザポン に 行き, エフタ に 言った, 「なぜあなたは 進んで 行って アンモン の 人¿と 戰いながら, われわれを 招いて 一緖に 行かせませんでしたか. われわれはあなたの 家に 火をつけてあなたを 一緖に 燒いてしまいます 」.
  2. エフタ は 彼らに 言った, 「かつてわたしとわたしの 民が アンモン の 人¿と 大いに 爭ったとき, あなたがたを 呼んだが, あなたがたはわたしを 彼らの 手から 救ってくれませんでした.
  3. あなたがたが 救ってくれないのを 見たから, わたしは 命がけで アンモン の 人¿のところへ 攻めて 行きますと, 主は 彼らをわたしの 手にわたされたのです. どうしてあなたがたは, きょう, わたしのところに 上ってきて, わたしと 戰おうとするのですか 」.
  4. そこで エフタ は ギレアデ の 人¿をことごとく 集めて エフライム と 戰い, ギレアデ の 人¿は エフライム を 擊ち 破った. これは エフライム が「ギレアデ びとよ, あなたがたは エフライム と マナセ のうちにいる エフライム の 落人だ 」と 言ったからである.
  5. そして ギレアデ びとは エフライム に 渡る ヨルダン の 渡し 場を 押えたので, エフライム の 落人が「渡らせてください 」と 言うとき, ギレアデ の 人¿は「あなたは エフライム びとですか 」と 問い, その 人がもし「そうではありません 」と 言うならば,
  1. 에브라임 장정들이 모여 요르단 강을 건너 사본으로 와서 입다에게 항의하였다. "네가 암몬 사람들과 싸우러 건너갈 때에 우리도 불러 함께 출전하게 하지 않았으니, 어찌 그럴 수가 있느냐? 우리가 네 일족을 불에 태워 죽이리라."
  2. 입다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내가 내 백성을 거느리고 암몬 사람들과 격전하기에 앞서 나는 와서 도와달라고 너희를 불렀다. 그러나 너희는 그들의 손아귀에서 우리를 건져내려고 하지 않았다.
  3. 너희가 아무도 나를 도우러 오지 않는 것을 보고 나는 목숨을 내놓고 암몬 진지로 쳐들어갔다. 그러자 야훼께서는 그들을 내 손에 부쳐주셨다. 그런데 어찌하여 오늘 너희가 나에게 와서 도리어 싸움을 거느냐?"
  4. 입다는 길르앗 전군을 이끌고 에브라임과 싸워 에브라임을 격파하였다. 길르앗 사람들은 에브라임 사람들에게 조롱을 받는 처지였다. "에브라임에서 도망친 길르앗 놈들, 에브라임과 므나쎄 사람들 속을 떠도는 놈들"이라는 말을 들어왔던 것이다.
  5. 길르앗 군은 에브라임 지역의 요르단 강 나루를 차지하고 에브라임 사람이 도망치다가 건네달라고 하면, 에브라임 사람이냐고 묻고 아니라고 하면
  1. またその 人に「では『シボレテ 』と 言ってごらんなさい 」と 言い, その 人がそれを 正しく 發音することができないで「セボレテ 」と 言うときは, その 人を 捕えて, ヨルダン の 渡し 場で 殺した. その 時 エフライム びとの 倒れたものは 四万二千人であった.
  2. エフタ は 六年の 間 イスラエル をさばいた. ギレアデ びと エフタ はついに 死んで, ギレアデ の 自分の 町に 葬られた.
  3. 彼の 後に ベツレヘム の イブザン が イスラエル をさばいた.
  4. 彼に 三十人のむすこがあった. また 三十人の 娘があったが, それを 自分の 氏族以外の 者にとつがせ, むすこたちのためには 三十人の 娘をほかからめとった. 彼は 七年の 間 イスラエル をさばいた.
  5. イブザン はついに 死んで, ベツレヘム に 葬られた.
  1. "쉽볼렛"이라고 말해 보라고 하고 그대로 발음하지 못하고 "십볼렛"이라고 하면 잡아서 그 요르단 강 나루턱에서 죽였다. 이렇게 하여 그 때 죽은 에브라임 사람의 수는 사만 이천이나 되었다.
  2. 길르앗 사람 입다는 육 년 동안 이스라엘의 판관으로 있다가 죽어 길르앗에 있는 자기의 성읍 미스바에 묻혔다.
  3. 그 뒤로 베들레헴 출신 입산이 이스라엘의 판관으로 있었다.
  4. 그에게는 아들과 딸이 각각 삼십 명 있었는데 딸들은 일가 아닌 사람들에게 시집보냈고 며느리 삼십 명도 일가 밖에서 맞아들였다. 그는 칠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다가
  5. 죽어 베들레헴에 묻혔다.
  1. 彼の 後に ゼブルン びと エロン が イスラエル をさばいた. 彼は 十年の 間 イスラエル をさばいた.
  2. ゼブルン びと エロン はついに 死んで, ゼブルン の 地の アヤロン に 葬られた.
  3. 彼の 後に ピラトン びと ヒレル の 子 アブドン が イスラエル をさばいた.
  4. 彼に 四十人のむすこ 及び 三十人の 孫があり, 七十頭のろばに 乘った. 彼は 八年の 間 イスラエル をさばいた.
  5. ピラトン びと ヒレル の 子 アブドン はついに 死んで, エフライム の 地の アマレク びとの 山地にある ピラトン に 葬られた.
  1. 그 뒤로 즈불룬 출신 엘론이 이스라엘의 판관이 되었다. 그는 십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2. 그는 죽어 즈불룬 땅에 있는 엘론에 묻혔다.
  3. 그 뒤로 비라돈 출신 힐렐의 아들 압돈이 이스라엘의 판관이 되었다.
  4. 그에게는 나귀를 타고 다니는 아들 사십 명과 손자 삼십 명이 있었다. 그는 팔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5. 그는 죽어 에브라임 산악 지대에 있는 사알림 지방 비라돈에 묻혔다.
 
  삼손의 출생(13:1-13:25)    
 
  1. イスラエル の 人¿がまた 主の 前に 惡を 行ったので, 主は 彼らを 四十年の 間 ペリシテ びとの 手にわたされた.
  2. ここに ダン びとの 氏族の 者で, 名を マノア という ゾラ の 人があった. その 妻はうまずめで, 子を 産んだことがなかった.
  3. 主の 使がその 女に 現れて 言った, 「あなたはうまずめで, 子を 産んだことがありません. しかし, あなたは 身ごもって 男の 子を 産むでしょう.
  4. それであなたは 氣をつけて, ぶどう 酒または 濃い 酒を 飮んではなりません. またすべて 汚れたものを 食べてはなりません.
  5. あなたは 身ごもって 男の 子を 産むでしょう. その 頭にかみそりをあててはなりません. その 子は 生れた 時から 神にささげられた ナジル びとです. 彼は ペリシテ びとの 手から イスラエル を 救い 始めるでしょう 」.
  1. 이스라엘 백성이 야훼의 눈에 거슬리는 일을 하였다. 그래서 다시 야훼께서는 그들을 사십 년 동안 불레셋 사람들의 손에 부치셨다.
  2. 그 때 소라 지방에 단 지파 출신 마노아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아내는 아기를 낳지 못하는 돌계집이었는데,
  3. 야훼의 천사가 그 여인에게 나타나 말하였다. "보아라. 너는 아기를 낳아보지 못한 돌계집이지만 이제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라.
  4. 이제부터 몸을 조심하여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말고 부정한 것을 일절 먹지 마라.
  5.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거든 그 머리에 면도칼을 대지 마라. 그 아이는 모태에서부터 이미 하느님께 바쳐진 나지르인이다. 그 아이가 비로소 이스라엘을 불레셋 사람들 손에서 건져낼 것이다."
  1. そこでその 女はきて 夫に 言った, 「神の 人がわたしのところにきました. その 顔かたちは 神の 使の 顔かたちのようで, たいそう 恐ろしゅうございました. わたしはその 人が, どこからきたのか 尋ねませんでしたが, その 人もわたしに 名を 告げませんでした.
  2. しかしその 人はわたしに『あなたは 身ごもって 男の 子を 産むでしょう. それであなたはぶどう 酒または 濃い 酒を 飮んではなりません. またすべて 汚れたものを 食べてはなりません. その 子は 生れた 時から 死ぬ 日まで 神にささげられた ナジル びとです 』と 申しました 」.
  3. そこで マノア は 主に 願い 求めて 言った, 「ああ, 主よ, どうぞ, あなたがさきにつかわされた 神の 人をもう 一度わたしたちに 臨ませて, わたしたちがその 生れる 子になすべきことを 敎えさせてください 」.
  4. 神が マノア の 願いを 聞かれたので, 神の 使は 女が 畑に 座していた 時, ふたたび 彼女に 臨んだ. しかし 夫 マノア は 一緖にいなかった.
  5. 女は 急ぎ 走って 行って 夫に 言った, 「さきごろ, わたしに 臨まれた 人がまたわたしに 現れました 」.
  1. 이 말을 듣고 그는 남편에게 가서 말하였다. "하느님의 사람이 저에게 나타났습니다. 그의 생김새는 하느님의 천사 같아서 어찌나 위엄차던지 저는 그분이 어디서 오셨는가 묻지도 못했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성함을 일러주시지도 않았습니다.
  2. 그런데 그분은 제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하시면서 이제부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말고 부정한 것을 일절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또 저에게서 태어날 아이는 임신되는 날부터 죽을 때까지 하느님께 바친 나지르인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3. 이 말을 듣고 마노아는 야훼께 빌었다. "주여, 바라옵건대 주께서 보내셨던 그 하느님의 사람을 다시 보내셔서 아이가 태어난 다음 그 아이를 어떻게 할지 우리에게 가르쳐주게 하십시오."
  4. 야훼께서 마노아의 기도를 들으시고, 당신의 천사를 다시 보내시어 마노아의 아내가 들에 앉아 있을 때에 나타나게 하셨다. 그 때 남편 마노아는 함께 있지 않았다.
  5. 여인은 급히 뛰어가 남편에게 일렀다. "전날 저에게 나타나셨던 분이 다시 나타나셨습니다."
  1. マノア は 立って 妻のあとについて 行き, その 人のもとに 行って 言った, 「あなたはかつてこの 女にお 告げになったおかたですか 」. その 人は 言った, 「そうです 」.
  2. マノア は 言った, 「あなたの 言われたことが 事實となったとき, その 子の 育て 方およびこれになすべき 事はなんでしょうか 」.
  3. 主の 使は マノア に 言った, 「わたしがさきに 女に 言ったことは 皆, 守らせなければなりません.
  4. すなわちぶどうの 木から 産するものはすべて 食べてはなりません. またぶどう 酒と 濃い 酒を 飮んではなりません. またすべて 汚れたものを 食べてはなりません. わたしが 彼女に 命じたことは 皆, 守らせなければなりません 」.
  5. マノア は 主の 使に 言った, 「どうぞ, わたしたちに, あなたを 引き 留めさせ, あなたのために 子やぎを 備えさせてください 」.
  1. 마노아는 곧 아내를 뒤쫓아가서, 당신이 저번에 아내에게 말하던 분이냐고 묻고는, 그가 그렇다고 대답하자
  2. 그에게 물었다. "그 때 하신 말씀이 이루어져 아이가 태어나면 그 아이는 무슨 일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3. 야훼의 천사가 마노아에게 일러주었다. "내가 네 아내에게 이미 일러둔 것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지켜야 한다.
  4. 포도나무에 열리는 것을 먹으면 안 된다. 포도주와 소주를 마시지 말고 부정한 것을 일절 먹지 마라. 그리하여 내가 네 아내에게 일러준 이 모든 명령을 지켜야 한다."
  5. 이 말을 듣고 마노아는 야훼의 천사에게 청을 드렸다. "새끼 염소를 한 마리 잡아 올리겠으니 좀 기다려주십시오."
  1. 主の 使は マノア に 言った, 「あなたがわたしを 引き 留めても, わたしはあなたの 食物をたべません. しかしあなたが §祭を 備えようとなさるのであれば, 主にそれをささげなさい 」. マノア は 彼が 主の 使であるのを 知らなかったからである.
  2. マノア は 主の 使に 言った, 「あなたの 名はなんといいますか. あなたの 言われたことが 事實となったとき, わたしたちはあなたをあがめましょう 」.
  3. 主の 使は 彼に 言った, 「わたしの 名は 不思議です. どうしてあなたはそれをたずねるのですか 」.
  4. そこで マノア は 子やぎと 素祭とをとり, 岩の 上でそれを 主にささげた. 主は 不思議なことをされ, マノア とその 妻はそれを 見た.
  5. すなわち 炎が 祭壇から 天にあがったとき, 主の 使は 祭壇の 炎のうちにあってのぼった. マノア とその 妻は 見て, 地にひれ 伏した.
  1. 그러면서도 마노아는 그분이 야훼의 천사라는 것을 알지 못하였다. 야훼의 천사가 마노아에게 일렀다. "기다릴 수야 있겠지만, 대접은 못 받는다. 번제를 바칠 마음이 있으면 야훼께 바쳐라."
  2. "그러면 성함이라도 알려주십시오. 그래야 하신 말씀이 이루어진 다음 그 고마운 심정을 표시해 올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고 마노아가 야훼의 천사에게 청을 드려보았지만,
  3. 야훼의 천사는 "어디라고 내 이름을 묻는 거냐?" 하며 자기 이름은 비밀이라고 잘라 말했다.
  4. 그제야 마노아는 새끼 염소 한 마리와 곡식예물을 가져다가 바위 위에 올려놓고 야훼께 드렸다. 그러자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보는 앞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5. 불길이 제단에서 하늘로 치솟는데 야훼의 천사가 그 불길을 타고 올라가는 것이었다. 이를 보고 마노아와 그의 아내는 땅에 엎드렸다.
  1. 主の 使はふたたび マノア とその 妻に 現れなかった. その 時 マノア は 彼が 主の 使であることを 知った.
  2. マノア は 妻に 向かって 言った, 「わたしたちは 神を 見たから, きっと 死ぬであろう 」.
  3. 妻は 彼に 言った, 「主がもし, わたしたちを 殺そうと 思われたのならば, わたしたちの 手から §祭と 素祭をおうけにならなかったでしょう. またこれらのすべての 事をわたしたちにお 示しになるはずはなく, また 今わたしたちにこのような 事をお 告げにならなかったでしょう 」.
  4. やがて 女は 男の 子を 産んで, その 名を サムソン と 呼んだ. その 子は 成長し, 主は 彼を 惠まれた.
  5. 主の 靈は ゾラ と エシタオル の 間の マハネダン において 初めて 彼を 感動させた.
  1. 그 후로 야훼의 천사는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그제야 마노아는 그분이 야훼의 천사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2. "거룩한 분을 뵈었으니, 우리는 영락없이 죽게 되었어." 하고 마노아가 아내에게 걱정스러운 소리를 했지만,
  3. 그의 아내는 이렇게 말하였다. "만일 야훼께서 우리를 죽이실 생각이셨다면 우리가 드린 번제물과 곡식예물을 받지 않으셨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을 알려주시지도 않으셨을 것 아닙니까?"
  4. 여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삼손이라 지어주었다. 아이는 야훼께서 내리시는 복을 받으며 자랐다.
  5. 삼손이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에 있는 단의 진지에 있을 때 야훼의 영이 처음 그에게 내렸다.
 
  블레셋 여인과의 결혼(14:1-14:20)    
 
  1. サムソン は テムナ に 下って 行き, ペリシテ びとの 娘で, テムナ に 住むひとりの 女を 見た.
  2. 彼は 歸ってきて 父母に 言った, 「わたしは ペリシテ びとの 娘で, テムナ に 住むひとりの 女を 見ました. 彼女をめとってわたしの 妻にしてください 」.
  3. 父母は 言った, 「あなたが 行って, 割禮をうけない ペリシテ びとのうちから 妻を 迎えようとするのは, 身內の 娘たちのうちに, あるいはわたしたちのすべての 民のうちに 女がないためなのですか 」. しかし サムソン は 父に 言った, 「彼女をわたしにめとってください. 彼女はわたしの 心にかないますから 」.
  4. 父母はこの 事が 主から 出たものであることを 知らなかった. サムソン は ペリシテ びとを 攻めようと, おりをうかがっていたからである. そのころ ペリシテ びとは イスラエル を 治めていた.
  5. かくて サムソン は 父母と 共に テムナ に 下って 行った. 彼が テムナ のぶどう 畑に 着くと, 一頭の 若いししがほえたけって 彼に 向かってきた.
  1. 삼손은 딤나로 내려갔다가 거기에서 불레셋 처녀 하나를 보고
  2. 부모에게로 돌아와서 청을 드렸다. "제가 딤나에 갔다가 불레셋 처녀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 처녀한테 장가들고 싶은데 얻어주십시오."
  3. 그러나 그의 부모는 그러지 못한다고 하였다. "네 일족이나 네 겨레 가운데는 여자가 없어서 할례도 받지 않은 불레셋 색시를 얻으려느냐?" 삼손은 아버지를 졸랐다. "그 여자가 좋은 걸 어떻게 합니까? 그 색시를 얻게 해주십시오."
  4. 그러나 그의 부모는 이 일이 모두 야훼께서 하시는 일인 줄 몰랐다. 그 때는 불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때였기에 야훼께서 불레셋 사람들을 칠 구실을 마련하시려는 것이었다.
  5. 삼손이 딤나로 내려가서 딤나에 있는 한 포도원에 다다랐을 때의 일이다. 난데없이 어린 사자 한 마리가 으르렁거리며 달려드는 것이었다.
  1. 時に 主の 靈が 激しく 彼に 臨んだので, 彼はあたかも 子やぎを 裂くようにそのししを 裂いたが, 手にはなんの 武器も 持っていなかった. しかし サムソン はそのしたことを 父にも 母にも 告げなかった.
  2. サムソン は 下って 行って 女と 話し 合ったが, 女は サムソン の 心にかなった.
  3. 日がたって 後, サムソン は 彼女をめとろうとして 歸ったが, 道を 轉じて, かのししのしかばねを 見ると, ししのからだに, はちの 群れと, 蜜があった.
  4. 彼はそれをかきあつめ, 手にとって 步きながら 食べ, 父母のもとに 歸って, 彼らに 與えたので, 彼らもそれを 食べた. しかし, ししのからだからその 蜜をかきあつめたことは 彼らに 告げなかった.
  5. そこで 父が 下って, 女のもとに 行ったので, サムソン はそこにふるまいを 設けた. そうすることは 花¿のならわしであったからである.
  1. 그 때 야훼의 영이 갑자기 내리덮쳐 삼손은 양새끼 찢듯 맨손으로 그 사자를 갈기갈기 찢었다. 그는 이 일을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고,
  2. 그 여인에게로 내려가 이야기해 주었다. 그렇게 그 여인에게 빠져 있었다.
  3. 얼마 후 삼손은 그 여자를 아내로 맞으러 가다가, 가던 길을 벗어나 죽은 사자가 있는 데로 가서 그 죽은 사자 몸에 벌이 꿀을 쳐놓은 것을 보았다.
  4. 그는 손으로 꿀을 좀 따 가지고 길을 가면서 먹었다. 돌아오는 길에는 얼마 따다가 부모에게도 대접해 드렸다. 그러면서도 그 꿀이 죽은 사자 몸에서 나온 것이라는 말만은 하지 않았다.
  5. 삼손은 그 여자에게로 내려가서 젊은이가 장가갈 때 하는 풍속대로 잔치를 벌였다.
  1. 人¿は サムソン を 見ると, 三十人の 客を 連れてきて, 同席させた.
  2. サムソン は 彼らに 言った,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 一つのなぞを 出しましょう. あなたがたがもし 七日のふるまいのうちにそれを 解いて, わたしに 告げることができたなら,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 亞麻の 着物三十と, 晴れ 着三十をさしあげましょう.
  3. しかしあなたがたが, それをわたしに 告げ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 亞麻の 着物三十と 晴れ 着三十をわたしにくれなければなりません 」. 彼らは サムソン に 言った, 「なぞを 出しなさい. わたしたちはそれを 聞きましょう 」.
  4. サムソン は 彼らに 言った, /「食らう 者から 食い 物が 出, /强い 者から 甘い 物が 出た 」. 彼らは 三日のあいだなぞを 解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
  5. 四日目になって, 彼らは サムソン の 妻に 言った, 「あなたの 夫を 說きすすめて, なぞをわたしたちに 明かすようにしてください. そうしなければ, わたしたちは 火をつけてあなたとあなたの 父の 家を 燒いてしまいます. あなたはわたしたちの 物を 取るために, わたしたちを 招いたのですか 」.
  1. 그러나 그들은 삼손이 무서워서 들러리를 삼십 명이나 뽑아 함께 머물게 하였다.
  2. 그 자리에서 삼손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수수께끼 하나를 낼 터이니, 잔치가 계속되는 이레 동안 생각해서 맞혀보게. 알아내기만 하면 내가 모시옷 서른 벌과 예복 서른 벌을 내지.
  3. 그러나 알아내지 못하면 자네들이 나에게 모시옷 서른 벌과 예복 서른 벌을 내야 하네." 그들은 좋다고 하면서 수수께끼를 말해 보라고 하였다.
  4. 그래서 그는 수수께끼를 내놓았다.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오고 힘센 자에게서 단 것이 나오는데, 그것이 무엇인가?"그들은 사흘이 지나도록 그 수수께끼를 풀지 못했다.
  5. 나흘째 되던 날 그들은 삼손의 아내에게 을러메었다. "네 신랑을 꾀어 그 수수께끼의 답을 알아내서 알려다오. 그렇지 않으면 네 일족을 불에 태워 죽이겠다. 네가 우리를 초대해 놓고는 홀랑 벗길 셈이냐?"
  1. そこで サムソン の 妻は サムソン の 前に 泣いて 言った, 「あなたはただわたしを 憎むだけで, 愛してくれません. あなたはわたしの 國の 人¿になぞを 出して, それをわたしに 解き 明かしませんでした 」. サムソン は 彼女に 言った, 「わたしは 自分の 父にも 母にも 解き 明かさなかった. どうしてあなたに 解き 明かせよう 」.
  2. 彼女は 七日のふるまいの 間, 彼の 前に 泣いていたが, 七日目になって, サムソン はついに 彼女に 解き 明かした. ひどく 彼に 迫ったからである. そこで 彼女はなぞを 自分の 國の 人¿にあかした.
  3. 七日目になって, 日の ¿する 前に 町の 人¿は サムソン に 言った, /「蜜より 甘いものに 何があろう. ししより 强いものに 何があろう 」. サムソン は 彼らに 言った, /「わたしの 若い 雌牛で 耕さなかったなら, /わたしのなぞは 解けなかった 」.
  4. この 時, 主の 靈が 激しく サムソン に 臨んだので, サムソン は アシケロン に 下って 行って, その 町の 者三十人を 殺し, 彼らからはぎ 取って, かのなぞを 解いた 人¿に, その 晴れ 着を 與え, 激しく 怒って 父の 家に 歸った.
  5. サムソン の 妻は 花¿付添人であった 客の 妻となった.
  1. 삼손의 아내는 그에게 매달려 눈물을 흘리며 떼를 썼다.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미워하고 있어요. 우리 동족들에게 수수께끼를 내놓으셨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저한테마저 숨기실 건 없지 않아요?" 삼손은 "그것은 내 부모에게조차 알리지 않았는데 어찌 당신에게라고 말하겠소?" 하면서 거절했지만,
  2. 잔치가 끝나기까지 이레 동안 색시가 매달려 울면서 조르는 바람에, 이레째 되던 날 털어놓고야 말았다. 색시는 그 수수께끼의 답이 무엇인지 제 동족들에게 일러주었다.
  3. 이레째 되는 날이 와서 삼손이 신방에 들려고 하는데, 그 성 사람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꿀보다 단 것이 어디 있고 사자보다 힘센 것이 어디 있으랴?""자네들이 내 암소로 밭을 갈았구나. 그래서 내 수수께끼를 알아맞힌 거지?" 삼손은 이렇게 말하고는
  4. 야훼의 영에 사로잡혀, 아스클론으로 내려가 거기에서 삼십 명을 죽이고 그들의 나들이옷을 벗겨 수수께끼를 알아맞힌 사람들에게 주고는 화가 나서 자기 집으로 돌아왔다.
  5. 일이 이쯤 되자 삼손의 아내는 들러리들 가운데 어떤 한 사람에게 시집가고 말았다.
 

  - 5월 6일 목록 -- 사사기 -- 요한복음 -- 시편 -- 설교 -- 예화 -- 특주 -  


장   대역


본 사이트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성경전서 개역한글판」/「공동번역성서 개정판」/「성경전서 새번역」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의 소유이며, 홀리넷 간 약정에 의해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의 허락을 받고 사용하였음.

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기관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앱에서 당 사이트로의 어떤 형태의 연동/연결도 금지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서비스 문의: holybible.orkr@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