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ペリシテ びとは 言った, 「これはだれのしわざか 」. 人¿は 言った, 「テムナ びとの ¿ サムソン だ. そのしゅうとが サムソン の 妻を 取り 返して, その 客であった 者に 與えたからだ 」. そこで ペリシテ びとは 上ってきて 彼女とその 父の 家を 火で 燒き 拂った.
- サムソン は 彼らに 言った, 「あなたがたがそんなことをするならば,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 仕返しせずにはおかない 」.
- そして サムソン は 彼らを, さんざんに 擊って 大ぜい 殺した. こうして サムソン は 下って 行って, エタム の 岩の 裂け 目に 住んでいた.
- そこで ペリシテ びとは 上ってきて, ユダ に 陣を 取り, レヒ を 攻めたので,
- ユダ の 人¿は 言った, 「あなたがたはどうしてわれわれのところに 攻めのぼってきたのですか 」. 彼らは 言った, 「われわれは サムソン を 縛り, 彼がわれわれにしたように, 彼にするために 上ってきたので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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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레셋 사람들은 누가 그 짓을 했는지 수소문을 하였다. 마침내 딤나 사람이 삼손에게 딸을 시집보냈다가 빼앗아서 들러리 섰던 사람에게 주어버렸기 때문에 일어난 일인 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불레셋 사람들은 그 여인이 사는 데로 올라가서 그 일족을 모두 태워 죽였다.
- 그러자 삼손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이 따위 짓을 했는데, 내가 가만 둘 줄 아느냐? 너희에게 원수를 갚는지 안 갚는지 어디 두고 보아라."
- 삼손은 불레셋 사람들에게 덮쳐 들어가 마구 잡아 죽이고는 에탐이라는 곳에 있는 동굴로 내려가서 쉬고 있었다.
- 불레셋 사람들은 유다 지방으로 쳐 올라와 진을 치고 레히를 쳐들어가 마구 짓밟았다.
- 유다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공격하는 거냐고 묻자, 그들은 삼손을 잡으러 왔다고 하면서 삼손이 우리에게 한 대로 우리도 삼손에게 해주고야 말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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