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そこで, 使徒たちや 長老たちが, この 問題について 審議するために 集まった.
- 激しい 爭論があった 後, ペテロ が 立って 言った, 「兄弟たちよ, ご 承知のとおり, 異邦人がわたしの 口から 福音の 言葉を 聞いて 信じるようにと, 神は 初めのころに, 諸君の 中からわたしをお 選びになったのである.
- そして, 人の 心をご 存じである 神は, 聖靈をわれわれに 賜わったと 同樣に 彼らにも 賜わって, 彼らに 對してあかしをなし,
- また, その 信仰によって 彼らの 心をきよめ, われわれと 彼らとの 間に, なんの 分けへだてもなさらなかった.
- しかるに, 諸君はなぜ, 今われわれの 先祖もわれわれ 自身も, 負いきれなかったくびきをあの 弟子たちの 首にかけて, 神を 試み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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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들과 원로들은 이 문제를 검토하려고 회의를 열었다.
- 오랜 토론 끝에 베드로가 일어나서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하느님께서는 내 입을 빌려 이방인들도 복음을 듣고 믿게 하시려고 일찍이 여러분 가운데서 나를 뽑아주셨습니다.
- 그리고 사람의 마음속을 아시는 하느님께서는 성령을 그들에게도 내리셔서 우리와 똑같이 인정해 주셨습니다.
- 그리고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들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셔서 우리와 그들 사이에 아무런 차별도 두지 않으셨습니다.
-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왜 우리의 조상들이나 우리가 다 감당하지 못했던 멍에를 그 신도들의 목에 메워서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간섭하려 드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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