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やみの 中から 光が 照りいでよ 」と 仰せになった 神は, キリスト の 顔に 輝く 神の 榮光の 知識を 明らかにするために, わたしたちの 心を 照して 下さったのである.
- しかしわたしたちは, この 寶を 土の 器の 中に 持っている. その 測り 知れない 力は 神のものであって, わたしたちから 出たものでないことが, あらわれるためである.
- わたしたちは, 四方から 患難を 受けても 窮しない. 途方にくれても 行き 詰まらない.
- 迫害に 會っても 見捨てられない. 倒されても 滅びない.
- いつも イエス の 死をこの 身に 負うている. それはまた, イエス のいのちが, この 身に 現れるためである.
|
- '어둠에서 빛이 비쳐오너라.' 하고 말씀하신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속에 당신의 빛을 비추어주셔서 그리스도의 얼굴에 빛나는 하느님의 영광을 깨달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 하느님께서는 질그릇 같은 우리 속에 이 보화를 담아주셨습니다. 이것은 그 엄청난 능력이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보여주시려는 것입니다.
- 우리는 아무리 짓눌려도 찌부러지지 않고 절망 속에서도 실망하지 않으며
- 궁지에 몰려도 빠져 나갈 길이 있으며 맞아 넘어져도 죽지 않습니다.
- 이렇게 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음을 몸으로 경험하고 있지만 결국 드러나는 것은 예수의 생명이 우리 몸 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