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神のなされることは 皆その 時にかなって 美しい. 神はまた 人の 心に 永遠を 思う 思いを 授けられた. それでもなお, 人は 神のなされるわざを 初めから 終りまで 見きわめることはできない.
- わたしは 知っている. 人にはその 生きながらえている 間, 樂しく 愉快に 過ごすよりほかに 良い 事はない.
- またすべての 人が 食い 飮みし, そのすべての 勞苦によって 樂しみを 得ることは 神の 賜物である.
- わたしは 知っている. すべて 神がなさる 事は 永遠に 變ることがなく, これに 加えることも, これから 取ることもできない. 神がこのようにされるのは, 人¿が 神の 前に 恐れをもつようになるためである.
- 今あるものは, すでにあったものである. 後にあるものも, すでにあったものである. 神は 追いやられたものを 尋ね 求め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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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이 제 때에 알맞게 맞아 들어가도록 만드셨더라. 그러나 하느님께서 사람에게 역사의 수수께끼를 풀고 싶은 마음을 주셨지만, 하느님께서 어떻게 일을 시작하여 어떻게 일을 끝내실지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나는 알았다.
- 결국 좋은 것은 살아 있는 동안 잘살며 즐기는 것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 사람은 모름지기 수고한 보람으로 먹고 마시며 즐겁게 지낼 일이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선물이다.
-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모두가 한결같아서 누가 보탤 수도 뺄 수도 없는 노릇이라, 사람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다만 그의 앞에서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음을 나는 깨달았다.
-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 일은 전에 있던 일이요, 앞으로 있을 어떤 일도 전에 있던 일이라,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마냥 그 일의 되풀이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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