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さあ, かわいている 者は /みな 水にきたれ. 金のない 者もきたれ. 來て 買い 求めて 食べよ. あなたがたは 來て, 金を 出さずに, ただでぶどう 酒と 乳とを 買い 求めよ.
- なぜ, あなたがたは, かてにもならぬもののために 金を 費し, 飽きることもできぬもののために 勞するのか. わたしによく 聞き 從え. そうすれば, 良い 物を 食べることができ, 最も 豊かな 食物で, 自分を 樂しませることができる.
- 耳を 傾け, わたしにきて 聞け. そうすれば, あなたがたは 生きることができる. わたしは, あなたがたと, とこしえの 契約を 立てて, ダビデ に 約束した 變らない 確かな 惠みを 與える.
- 見よ, わたしは 彼を 立てて, もろもろの 民への 證人とし, また, もろもろの 民の 君とし, 命令する 者とした.
- 見よ, あなたは 知らない 國民を 招く, あなたを 知らない 國民は /あなたのもとに 走ってくる. これはあなたの 神, 主, イスラエル の 聖者のゆえであり, 主があなたに 光榮を 與えられたからである.
|
- 너희 목마른 자들아, 오너라. 여기에 물이 있다. 너희 먹을 것 없는 자들아, 오너라. 돈 없이 양식을 사서 먹어라. 값 없이 술과 젖을 사서 마셔라.
- 그런데 어찌하여 돈을 써가며 양식도 못되는 것을 얻으려 하느냐? 애써 번 돈을 배부르게도 못하는 데 써 버리느냐? 들어라, 나의 말을 들어보아라. 맛좋은 음식을 먹으며 기름진 것을 푸짐하게 먹으리라.
- 귀를 기울이고 나에게로 오너라. 나의 말을 들어라. 너희에게 생기가 솟으리라.
- 나는 그를 뭇 백성들 앞에 증인으로 세웠고 부족들의 수령과 군주로 삼았다.
- 이제 너는 네가 알지 못하던 민족을 부르리라. 너를 모르던 민족들이 너에게로 달려오리라. 너희 하느님 야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께서 너를 영화롭게 하신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
- あなたがたは 主にお 會いすることのできるうちに, 主を 尋ねよ. 近くおられるうちに 呼び 求めよ.
- 惡しき 者はその 道を 捨て, 正しからぬ 人はその 思いを 捨てて, 主に 歸れ. そうすれば, 主は 彼にあわれみを 施される. われわれの 神に 歸れ, 主は 豊かにゆるしを 與えられる.
- わが 思いは, あなたがたの 思いとは 異なり, わが 道は, あなたがたの 道とは 異なっていると /主は 言われる.
- 天が 地よりも 高いように, わが 道は, あなたがたの 道よりも 高く, わが 思いは, あなたがたの 思いよりも 高い.
- 天から 雨が 降り, 雪が 落ちてまた 歸らず, 地を 潤して 物を 生えさせ, 芽を 出させて, 種まく 者に 種を 與え, 食べる 者にかてを 與える.
|
- 야훼를 찾아라. 만나주실 때가 되었다. 그를 불러라, 옆에 와 계신다.
- 불의한 자는 그 가던 길을 돌이켜라. 허영에 들뜬 자는 생각을 고쳐라. 야훼께 돌아오너라, 자비롭게 맞아주시리라. 우리의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리라.
-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다. 나의 길은 너희 길과 같지 않다." 야훼의 말씀이시다.
- "하늘이 땅에서 아득하듯 나의 길은 너희 길보다 높다. 나의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
- 하늘에서 쏟아지는 비, 내리는 눈이 하늘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흠뻑 적시어 싹이 돋아 자라게 하며 씨뿌린 사람에게 씨앗과 먹을 양식을 내주듯이,
|
- このように, わが 口から 出る 言葉も, むなしくわたしに 歸らない. わたしの 喜ぶところのことをなし, わたしが 命じ 送った 事を 果す.
- あなたがたは 喜びをもって 出てきて, 安らかに 導かれて 行く. 山と 丘とはあなたの 前に 聲を 放って 喜び 歌い, 野にある 木はみな 手を 打つ.
- いとすぎは, いばらに 代って 生え, ミルトス の 木は, おどろに 代って 生える. これは 主の 記念となり, また, とこしえのしるしとなって, 絶えることはない 」.
|
-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그 받은 사명을 이루어 나의 뜻을 성취하지 아니하고는 그냥 나에게로 돌아오지는 않는다."
- 이제, 너희는 기뻐 뛰며 길을 떠나 안내를 받으며 탈없이 돌아가리라. 너희를 맞아 산과 언덕들은 환성을 터뜨리고 들의 나무가 모두 손뼉을 치리라.
- 가시나무 섰던 자리에 전나무가 돋아나고 쐐기풀이 있던 자리에 소귀나무가 올라오리라. 이런 일이 야훼의 이름을 들날리고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표가 되리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