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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なたは 彼らに 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 主はこう 仰せられる, 人は 倒れたならば, また 起きあがらないであろうか. 離れていったならば, 歸ってこないであろうか.
- それにどうしてこの 民は, 常にそむいて 離れていくのか. 彼らは 僞りを 固くとらえて, 歸ってくることを 拒んでいる.
- わたしは 氣をつけて 聞いたが, 彼らは 正しくは 語らなかった. その 惡を 悔いて, 『わたしのした 事は 何か 』という 者はひとりもない. 彼らはみな 戰場に, はせ 入る 馬のように, 自分のすきな 道に 向かう.
- 空のこうのとりでもその 時を 知り, 山ばとと, つばめと, つるはその 來る 時を 守る. しかしわが 民は 主のおきてを 知らない.
- どうしてあなたがたは, 『われわれには 知惠がある, 主のおきてがある 』と 言うことができようか. 見よ, まことに 書記の 僞りの 筆が /これを 僞りにした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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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의 말이라 하고 너는 이렇게 말하여라. 넘어졌다가 일어나지 않는 사람이 있다더냐? 떠나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더냐?
- 그런데 이 백성은 나를 배반하고 돌아오지 않으려고 버티니, 될 말이냐? 돌아올 듯 돌아올 듯 하면서도 기어이 돌아오지 않는구나.
- 아무리 귀를 씻고 들어보아도 당연히 할 말을 하는 놈은 하나도 없다. '내가 어쩌다가 이런 일을 했던가!' 하며 잘못을 뉘우치는 자도 하나 없다. 말이 싸움터로 뛰어나가듯이, 모두들 뛰어나가고 말았다.
- 하늘을 나는 고니도 철을 알고 산비둘기나 제비나 두루미도 철따라 돌아오는데, 이 백성 가운데는 내가 세운 법을 아는 자가 하나도 없구나.
- 너희 가운데 지혜 있다고 스스로 나설 자 있느냐? 야훼의 법은 우리가 맡았다고 할 자 있느냐? 보아라, 거짓 선비의 붓끝에서 법이 조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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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知惠ある 者は, はずかしめられ, あわてふためき, 捕えられる. 見よ, 彼らは 主の 言葉を 捨てた, 彼らになんの 知惠があろうか.
- それゆえ, わたしは 彼らの 妻を 他人に 與え, その 畑を 征服者に 與える. それは 彼らが 小さい 者から 大きい 者にいたるまで, みな 不正な 利をむさぼり, 預言者から 祭司にいたるまで, みな 僞りを 行っているからである.
- 彼らは 手輕に, わたしの 民の 傷をいやし, 平安がないのに, 『平安, 平安 』と 言っている.
- 彼らは 憎むべきことをして, 恥じたであろうか. すこしも 恥ずかしいとは 思わず, また 恥じることを 知らなかった. それゆえ 彼らは 倒れる 者と 共に 倒れる. わたしが 彼らを 罰するとき, 彼らは 倒れると, 主は 言われる.
- 主は 言われる, わたしが 集めようと 思うとき, ぶどうの 木にぶどうはなく, いちじくの 木に, いちじくはなく, 葉さえ, しぼんでいる. わたしが 彼らに 與えたものも, 彼らを 離れて, うせ 去っ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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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그 현자들은 얼굴을 못 들고 벌벌 떨며 사로잡혀 가리라. 잘난 체하여 나의 말을 뿌리치더니, 그 지혜가 어찌 되었느냐?
- 나 이제 그들의 여인을 빼앗아 남에게 주고 남이 들어와 밭까지 차지하게 하리라. 위아래 할 것 없이 남을 뜯어먹는 것들, 예언자, 사제 할 것 없이 속임수밖에 모르는 것들,
- 내 딸, 내 백성의 상처를 건성으로 치료해 주면서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어디가 괜찮으냐!
- 그렇듯이 역겨운 짓을 하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얼굴에 쇠가죽을 쓴 것들, 창피한 줄이나 알면 괜찮지! 모두들 무더기로 쓰러져 죽으리라. 내가 혼내주러 오는 날 모두들 비틀거리다가 쓰러지리라.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 내 말이니 잘 들어라. 이 백성 가운데 행여나 쓸 만한 자가 있는가 찾아보았지만, 포도 덩굴에 포도 송이 하나 없고 무화과나무에 무화과 열매 하나 없이 잎마저 말라버린 꼴이었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을 시켜 불살라 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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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どうしてわれわれはなす 事もなく 座しているのか. 集まって, 堅固な 町にはいり, そこでわれわれは 滅びよう. われわれが 主に 罪を 犯したので, われわれの 神, 主がわれわれを 滅ぼそうとして, 毒の 水を 飮ませられるのだ.
- われわれは 平安を 望んだが, 良い 事はこなかった. いやされる 時を 望んだが, かえって 恐怖が 來た.
- 「彼らの 馬のいななきは ダン から 聞えてくる. 彼らの 强い 馬の 聲によって 全地は 震う. 彼らは 來て, この 地と, ここにあるすべてのもの, 町と, そのうちに 住む 者とを 食い 滅ぼす.
- 見よ, 魔法をもってならすことのできない, へびや, まむしをあなたがたのうちにつかわす. それはあなたがたをかむ 」と 主は 言われる.
- わが 嘆きはいやしがたく, わが 心はうちに 惱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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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렇게 앉아서 주춤거리고만 있는가? 다 같이 방비된 성에 들어가자. 죽어도 거기에서 죽자. 우리를 죽이는 것은 우리 하느님 야훼시다. 당신께 잘못하였다고 사약을 내리시는 것이겠지.
- 잘만 되려니 하고 바랐더니, 좋은 일은 끝내 오지 않는구나. 나아질 때를 기다렸더니, 이 무서운 소식이 웬 말이냐?
- 들려온다, 단에서 적군의 말 울음 소리, 빠른 말들이 울어대는 소리에 천지가 흔들린다. 이제 곧 들이닥쳐 온 나라를 통째로 삼키겠구나. 주민을 다 죽이고 성읍들을 잿더미로 만들겠구나."
- "나 이제 어떤 땅꾼에게도 홀리지 않는 독사를 보내어 너희를 물게 하리라. 이는 내 말이니, 어김이 없다."
- "이 백성은 영영 살아날 길이 막혔습니다. 가슴은 미어지고 마음은 터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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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聞け, 地の 全面から, わが 民の 娘の 聲があがるのを. 「主は シオン におられないのか, シオン の 王はそのうちにおられないのか 」. 「なぜ 彼らはその 彫像と, 異邦の 偶像とをもって, わたしを 怒らせたのか 」.
- 「刈入れの 時は 過ぎ, 夏もはや 終った, しかしわれわれはまだ 救われない 」.
- わが 民の 娘の 傷によって, わが 心は 痛む. わたしは 嘆き, うろたえる.
- ギレアデ に 乳香があるではないか. その 所に 醫者がいるではないか. それにどうしてわが 民の 娘は /いやされることがない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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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께서 시온에 안 계시는가? 왕노릇 그만 하시려고 물러나셨는가?' 이렇듯이 내 딸, 내 백성이 신음하는 소리가 전국 방방곡곡에서 들려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아직도 우상을 섬기며 내 속을 썩여주느냐? 어찌하여 남의 나라 허수아비를 들여다가 섬기며 내 속을 썩여주느냐?"
- "여름도 지나고 추수도 끝났건만 우리는 이제 살아나갈 길이 없습니다.
- 내 딸 내 백성이 치명상을 입었는데 전들 어찌 아프지 않겠습니까? 앞이 캄캄하고 마음은 떨립니다.
- 길르앗에 약이 떨어질 리 없고 의사가 없을 리 없는데, 어찌하여 내 딸, 이 백성의 상처를 치료하지 못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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