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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今あなたは 壁でとりまかれている. 敵はわれわれを 攻め 圍み, つえをもって イスラエル のつかさのほおを 擊つ.
- しかし ベツレヘム · エフラタ よ, あなたは ユダ の 氏族のうちで 小さい 者だが, イスラエル を 治める 者があなたのうちから /わたしのために 出る. その 出るのは 昔から, いにしえの 日からである.
- それゆえ, 産婦の 産みおとす 時まで, 主は 彼らを 渡しおかれる. その 後その 兄弟たちの 殘れる 者は / イスラエル の 子らのもとに 歸る.
- 彼は 主の 力により, その 神, 主の 名の 威光により, 立ってその 群れを 養い, 彼らを 安らかにおらせる. 今, 彼は 大いなる 者となって, 地の 果にまで 及ぶからである.
- これは 平和である. アッスリヤ びとがわれわれの 國に 來て, われわれの 土地を 踏むとき, 七人の 牧者を 起し, 八人の 君を 起してこれに 當らせ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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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에브라다 지방 베들레헴아, 너는 비록 유다 부족들 가운데서 보잘것없으나 나 대신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 너에게서 난다. 그의 핏줄을 더듬으면, 까마득한 옛날로 올라간다.
- 그 여인이 아이를 낳기까지 야훼께서는 이스라엘을 내버려두시리라. 그런 다음 남은 겨레들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돌아오면,
- 그가 백성의 목자로 나서리라. 야훼의 힘을 입고 그 하느님 야훼의 드높은 이름으로 목자 노릇을 하리니, 그의 힘이 땅 끝까지 미쳐
- 모두 그가 이룩한 평화를 누리며 살리라. 아시리아가 쳐들어와 이 땅을 짓밟을 때, 우리는 목자 일곱을 세워 맞서리라. 장군 여덟을 세워 맞서리라.
- 그들은 아시리아를 칼로 다스리리라. 칼을 빼어 들어 니므롯 땅을 다스리리라. 아시리아가 쳐들어와 우리 국토를 짓밟을 때, 야훼께서 우리를 아시리아의 손에서 살려내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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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彼らはつるぎをもって アッスリヤ の 地を 治め, ぬきみのつるぎをもって ニムロデ の 地を 治める. アッスリヤ びとがわれわれの 地に 來て, われわれの 境を 踏み 荒すとき, 彼らは アッスリヤ びとから, われわれを 救う.
- その 時 ヤコブ の 殘れる 者は 多くの 民の 中にあること, 人によらず, また 人の 子らを 待たずに /主からくだる 露のごとく, 靑草の 上に 降る 夕立ちのようである.
- また ヤコブ の 殘れる 者が 國¿の 中におり, 多くの 民の 中にいること, 林の ¿の 中のししのごとく, 羊の 群れの 中の 若いししのようである. それが 過ぎるときは 踏み, かつ 裂いて 救う 者はない.
- あなたの 手はもろもろのあだの 上にあげられ, あなたの 敵はことごとく 斷たれる.
- 主は 言われる, その 日には, わたしはあなたのうちから 馬を 絶やし, 戰車をこわ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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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남은 야곱의 후손은 뭇 백성 가운데 끼여 살며, 야훼께서 내리시는 이슬이 되리라. 푸성귀 위에 내리는 가랑비가 되리라.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하기 전에, 사람이 뭐라고 하기를 기다리는 일 없이 내리는 비가 되리라.
- 한편, 살아 남은 야곱의 후손은 뭇 백성 가운데 끼여 살며 숲속 짐승들 틈에 나선 사자같이, 양떼 가운데 뛰어든 젊은 사자같이 이리저리 오가며 짓밟고 찢어 발기리니 그 손에서 아무도 빼내지 못하리라.
- 너희가 한번 손을 들어 원수를 치면, 적군은 하나도 살아 남지 못하리라.
- 그 날이 오면, -야훼의 말씀이다. 나는 너희가 타던 말을 모조리 죽이고 너희가 몰던 병거를 없애버리리라.
- 너희 나라 성읍들을 무너뜨리고 요새들을 다 허물어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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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なたの 國の 町¿を 絶やし, あなたの 城をことごとくくつがえす.
- またあなたの 手から 魔術を 絶やす. あなたのうちには 占い 師がないようになる.
- またあなたのうちから 彫像および 石の 柱を 絶やす. あなたは 重ねて 手で 作った 物を 拜むことはない.
- またあなたのうちから アシラ 像を 拔き 倒し, あなたの 町¿を 滅ぼす.
- そしてわたしは 怒りと 憤りとをもって /その 聞き 從わないもろもろの 國民に 復讐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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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부리던 마술사들을 없애고 점쟁이들을 하나도 남기지 않으리라.
- 너희 가운데서 새겨 만든 우상과 석상을 치워 다시는 손으로 만든 것 앞에 절하지 못하게 하리라.
- 너희 가운데서 아세라 목상을 뽑아버리고 바알 석상을 부수어버리리라.
- 내 말을 거스르기만 하는 이 나라들, 화가 나고 노여움이 북받쳐 벌하고야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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