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それから, 向こう 岸, ガダラ 人の 地に 着かれると, 惡靈につかれたふたりの 者が, 墓場から 出てきて イエス に 出會った. 彼らは 手に 負えない 亂暴者で, だれもその 邊の 道を 通ることができないほどであった.
- すると 突然, 彼らは 叫んで 言った, 「神の 子よ, あなたはわたしどもとなんの 係わりがあるのです. まだその 時ではないのに, ここにきて, わたしどもを 苦しめるのですか 」.
- さて, そこからはるか 離れた 所に, おびただしい 豚の 群れが 飼ってあった.
- 惡靈どもは イエス に 願って 言った, 「もしわたしどもを 追い 出されるのなら, あの 豚の 群れの 中につかわして 下さい 」.
- そこで, イエス が「行け 」と 言われると, 彼らは 出て 行って, 豚の 中へはいり ¿んだ. すると, その 群れ 全體が, がけから 海へなだれを 打って 驅け 下り, 水の 中で 死んでしまった.
|
- 예수님이 호수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자 귀신 들린 두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님과 마주치게 되었다. 그들은 너무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었다.
- 그런데 귀신 들린 사람들이 갑자기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정한 때가 되기도 전에 우리를 괴롭히려고 오셨습니까?' 하고 외쳤다.
- 마침 거기서 약간 떨어진 곳에 많은 돼지 떼가 풀을 먹고 있었다.
- 귀신들은 예수님께 '우리를 내어쫓으시려거든 저 돼지 떼 속에라도 들여 보내 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 예수님이 '좋다. 가거라.' 하시자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 떼 속으로 들어가더니 갑자기 돼지 떼가 모두 가파른 비탈로 내리달려 호수에 빠져 죽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