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성경 Holy-Bible
다국어성경 HolyBible
성경 | 성경 NIV | 성경 KJV | 성경 NASB | 찬송가 | 일독성경 | 중국어성경 Simplified / 중국어성경 Traditional | 아제르성경  
 
변경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대역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작게   [font 10pt]   크게↑   
365 일독성경 4월 30일 (1)

 

사사기

  본서는 여호수아 이후 왕정 수립 이전까지의 과도기적인 역사를 다루고 있으며, 하나님만이 이스라엘의 궁극적인 사사요, 구원자이심을 보여 주고 있다. 이스라엘은 군사적으로 가나안을 정복했지만, 가나안 문화와 종교의 영향으로 타락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고 이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로 이방 민족의 압제에 시달리는 혼란의 시기를 지냈다.

  본서는 사사 시대 이스라엘의 반복되는 역사적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타락과 그로 말미암은 이방 국가로부터의 압제와 종살이, 이스라엘의 각성과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서 사사를 세워 구원하시는 사건이 반복되고 있으며, 영적 타락으로 인한 이스라엘의 도덕적, 사회적 타락상을 기록함으로써 왕정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사사기 1:1-2:23

여호수아 사후, 미정복 지역을 정복하기 위해 유다 지파는 시므온과 연합하여 전쟁을 수행했고 여기서 옷니엘이 큰 활약을 했다. 나머지 지파들도 정복 활동에 나섰으나 대부분 실패하고 가나안 족속들과 타협하여 함께 살면서 그들의 우상을 섬겼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의 사자가 보김에 나타나 이스라엘의 불순종을 책망하며 그들이 쫓아내지 못한 자들로 말미암아 고통당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계속되는 정복(1:1-1:36)    
 
  1. ヨシュア が 死んだ 後, イスラエル の 人¿は 主に 問うて 言った, 「わたしたちのうち, だれが 先に 攻め 上って, カナン びとと 戰いましょうか 」.
  2. 主は 言われた, 「ユダ が 上るべきである. わたしはこの 國を 彼の 手にわたした 」.
  3. ユダ はその 兄弟 シメオン に 言った, 「わたしと 一緖に, わたしに 割り 當てられた 領地へ 上って 行って, カナン びとと 戰ってください. そうすればわたしもあなたと 一緖に, あなたに 割り 當てられた 領地へ 行きましょう 」. そこで シメオン は 彼と 一緖に 行った.
  4. ユダ が 上って 行くと, 主は 彼らの 手に カナン びとと ペリジ びととをわたされたので, 彼らは ベゼク で 一万人を 擊ち 破り,
  5. また ベゼク で アドニベゼク に 會い, 彼と 戰って カナン びとと ペリジ びととを 擊ち 破った.
  1.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께 '어느 지파가 먼저 가나안 사람과 싸우러 가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2. 그러자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가 먼저 가거라. 내가 그 땅을 그들의 손에 넘겨 주겠다.' 하고 대답하셨다.
  3. 그때 유다 지파 사람들이 시므온 지파에게 '우리가 분배받은 땅으로 함께 가서 가나안 사람들과 싸우자. 그러면 우리도 너희가 분배받은 땅으로 가서 너희와 함께 싸우겠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시므온 지파가 유다 지파와 함께 출전하였다.
  4. 유다 지파가 공격할 때 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 주셨으므로 그들이 베섹에서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 10,000명을 쳐죽였다.
  5. 그들은 또 거기서 아도니-베섹을 만나 그와 싸우다가
  1. アドニベゼク は 逃げたが, 彼らはそのあとを 追って 彼を 捕え, その 手足の 親指を 切り 放った.
  2. アドニベゼク は 言った, 「かつて 七十人の 王たちが 手足の 親指を 切られて, わたしの 食卓の 下で, くずを 拾ったことがあったが, 神はわたしがしたように, わたしに 報いられたのだ 」. 人¿は 彼を エルサレム へ 連れて 行ったが, 彼はそこで 死んだ.
  3. ユダ の 人¿は エルサレム を 攻めて, これを 取り, つるぎをもってこれを 擊ち, 町に 火を 放った.
  4. その 後, ユダ の 人¿は 山地と ネゲブ と 平地に 住んでいる カナン びとと 戰うために 下ったが,
  5. ユダ はまず ヘブロン に 住んでいる カナン びとを 攻めて, セシャイ と アヒマン と タルマイ を 擊ち 破った. ヘブロン のもとの 名は キリアテ · アルバ であった.
  1. 그가 도주하므로 그를 추격하여 생포한 다음 양쪽 엄지손가락과 양쪽 엄지발가락을 잘라버렸다.
  2. 그러자 아도니-베섹이 '내가 전에 8명의 왕들을 잡아 엄지손가락과 엄지 발가락을 자르고 내 식탁 아래서 찌꺼기를 주워 먹게 하였는데 이제 하나님이 내가 한 그대로 갚으시는구나!' 하고 탄식하였다. 그는 결국 예루살렘으로 끌려와 거기서 죽었다.
  3. 유다 지파는 예루살렘을 정복하여 그 곳 주민들을 모조리 죽이고 그 성을 불태워 버렸다.
  4. 그 후에 그들은 산간 지대와 남쪽 네겝 지방과 저지대에 사는 가나안 사람들과 싸웠으며
  5. 또 전에 기럇-아르바라고 부른 헤브론성에 사는 가나안 사람들을 쳐서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 자손들을 쳐부쉈다.
  1. またそこから 進んで デビル の 住民を 攻めた. (デビル のもとの 名は キリアテ · セペル であった. )
  2. 時に カレブ は 言った, 「キリアテ · セペル を 擊って, これを 取る 者には, わたしの 娘 アクサ を 妻として 與えるであろう 」.
  3. カレブ の 弟 ケナズ の 子 オテニエル がそれを 取ったので, カレブ は 娘 アクサ を 妻として 彼に 與えた.
  4. アクサ は 行くとき 彼女の 父に 畑を 求めることを 夫にすすめられたので, アクサ がろばから 降りると, カレブ は 彼女に 言った, 「あなたは 何を 望むのか 」.
  5. アクサ は 彼に 言った, 「わたしに 贈り 物をください. あなたはわたしを ネゲブ の 地へやられるのですから, 泉をもください 」. それで カレブ は 上の 泉と 下の 泉とを 彼女に 與えた.
  1. 그런 다음 그들은 본래 기럇-세벨이라고 부른 드빌성을 치러 갔다.
  2. 그때 갈렙은 '누구든지 기럇-세벨을 쳐서 점령하는 자에게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겠다.' 하고 선언하였다.
  3. 그러자 갈렙의 조카이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 성을 점령하였다. 그래서 갈렙은 자기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다.
  4. 악사가 친정을 떠나는 날 자기 아버지께 밭을 요구하라고 남편에게 조르며 나귀에서 내리자 갈렙이 딸에게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고 물었다.
  5. 그때 악사는 '아버지, 한 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건조한 네겝 지방의 땅을 나에게 주셨으니 샘물도 나에게 주세요' 하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갈렙은 윗샘과 아랫 샘을 딸에게 주었다.
  1. モ ― セ のしゅうとである ケニ びとの 子孫は ユダ の 人¿と 共に, しゅろの 町から アラド に 近い ネゲブ にある ユダ の 野に 上ってきて, アマレク びとと 共に 住んだ.
  2. そして ユダ はその 兄弟 シメオン と 共に 行って, ゼパテ に 住んでいた カナン びとを 擊ち, それをことごとく 滅ぼした. これによってその 町の 名は ホルマ と 呼ばれた.
  3. ユダ はまた ガザ とその 地域, アシケロン とその 地域, エクロン とその 地域を 取った.
  4. 主が ユダ と 共におられたので, ユダ はついに 山地を 手に 入れたが, 平地に 住んでいた 民は 鐵の 戰車をもっていたので, これを 追い 出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
  5. 人¿は モ ― セ がかつて 言ったように, ヘブロン を カレブ に 與えたので, カレブ はその 所から アナク の 三人の 子を 追い 出した.
  1. 유다 지파가 아랏 남쪽에 있는 네겝 광야의 새 땅으로 옮겨갈 때 겐 사람이었던 모세 장인의 후손들도 그들과 함께 종려나무 성인 여리고를 떠나 그 곳에 가서 살았다.
  2. 그때 유다 지파가 시므온 지파와 합세하여 스밧성에 사는 가나안 사람들을 공격하여 그 성을 완전히 섬멸하였다. 그래서 그 성의 이름을 '호르마'라고 불렀다.
  3. 그리고 유다 지파는 가사와 아스글론과 에그론과 그 주변 부락들도 다 점령하였다.
  4.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와 함께 하셨으므로 그들은 산간 지대를 완전히 점령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철전차를 소유한 골짜기 주민들은 쫓아내지 못하였다.
  5. 모세가 명령한 대로 헤브론은 갈렙에게 주어졌는데 거기서 갈렙은 아낙 자손인 세 씨족을 쫓아내었다.
  1. ベニヤミン の 人¿は エルサレム に 住んでいた エブス びとを 追い 出さなかったので, エブス びとは 今日まで ベニヤミン の 人¿と 共に エルサレム に 住んでいる.
  2. ヨセフ の 一族はまた ベテル に 攻め 上ったが, 主は 彼らと 共におられた.
  3. すなわち ヨセフ の 一族は 人をやって ベテル を 探らせた. この 町のもとの 名は ルズ であった.
  4. その 斥候たちは 町から 出てきた 人を 見て, 言った, 「どうぞこの 町にはいる 道を 敎えてください. そうすればわたしたちはあなたに 惠みを 施しましょう 」.
  5. 彼が 町にはいる 道を 敎えたので, 彼らはつるぎをもって 町を 擊った. しかし, かの 人とその 家族は 自由に 去らせた.
  1. 베냐민 지파는 예루살렘에 사는 여부스족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그들이 오늘날까지 베냐민 지파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다.
  2. 요셉 자손이 전에 루스라 부른 벧엘성을 공격하러 가자 여호와께서 그들과 함께 하셨다. 그들은 먼저 정찰병을 벧엘에 보냈다.
  3. (22절과 같음)
  4. 정찰병들이 성에서 나오는 한 사람을 붙들고 '성으로 들어가는 길을 말하라. 그러면 우리가 너를 해치지 않겠다.' 하고 위협하자
  5. 그가 성으로 들어가는 길을 가르쳐 주었다. 그래서 요셉 자손들은 성으로 들어가서 성 주민들을 모조리 칼로 쳐죽이고 길을 가르쳐 준 그 사람과 가족은 살려 주었다.
  1. その 人は ヘテ びとの 地に 行って 町を 建て, それを ルズ と 名づけた. これは 今日までその 名である.
  2. マナセ は ベテシャン とその 村里の 住民, タアナク とその 村里の 住民, ドル とその 村里の 住民, イブレアム とその 村里の 住民, メギド とその 村里の 住民を 追い 出さなかったので, カナン びとは 引き 續いてその 地に 住んでいたが,
  3. イスラエル は 强くなったとき, カナン びとを 强制勞¿に 服させ, 彼らをことごとくは 追い 出さなかった.
  4. また エフライム は ゲゼル に 住んでいた カナン びとを 追い 出さなかったので, カナン びとは ゲゼル において 彼らのうちに 住んでいた.
  5. ゼブルン は キテロン の 住民および ナハラル の 住民を 追い 出さなかったので, カナン びとは 彼らのうちに 住んで 强制勞¿に 服した.
  1. 후에 그 사람이 헷족의 땅으로 들어가서 한 성을 건설하고 그 이름을 루스라고 불렀는데 오늘날까지 그 성의 이름이 그대로 있다.
  2. 므낫세 지파는 벧-스안, 다아낙, 돌, 이블르암, 므깃도, 그리고 이 성들 주변의 부락에 사는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했으므로 가나안 사람들이 그 땅에 그대로 머물러 살았다.
  3.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그들이 강해졌을 때에도 가나안 사람들을 쫓아내지 않고 종으로 삼아 일을 시켰다.
  4. 에브라임 지파는 게셀에 사는 가나안 사람들을 쫓아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이 아직도 에브라임 지파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다.
  5. 스불론 지파는 기드론과 나할롤에 사는 원주민들을 쫓아내지 않았으므로 그들이 스불론 지파 가운데 살면서 종살이하였다.
  1. アセル は アッコ の 住民および シドン , アヘラブ , アクジブ , ヘルバ , アピク , レホブ の 住民を 追い 出さなかったので,
  2. アセル びとは, その 地の 住民である カナン びとのうちに 住んでいた. 彼らが 追い 出さなかったからである.
  3. ナフタリ は ベテシメシ の 住民および ベテアナテ の 住民を 追い 出さずに, その 地の 住民である カナン びとのうちに 住んでいた. しかし ベテシメシ と ベテアナテ の 住民は, ついに 彼らの 强制勞¿に 服した.
  4. アモリ びとは ダン の 人¿を 山地に 追い ¿んで 平地に 下ることを 許さなかった.
  5. アモリ びとは 引き 續いて ハルヘレス , アヤロン , シャラビム に 住んでいたが, ヨセフ の 一族の 手が 强くなったので, 彼らは 强制勞¿に 服した.
  1. 아셀 지파는 악고, 시돈, 알랍, 악십, 헬바, 아빅, 르홉에 사는 원주민들을 쫓아내지 않고
  2. 그들과 함께 살았다.
  3. 납달리 지파는 벧-세메스 주민과 벧-아낫 주민들을 쫓아내지 않고 그들과 함께 살면서 그들을 종으로 삼아 일을 시켰다.
  4. 아모리 사람들은 단 지파 사람들을 산 속으로 쫓아 버리고 평지에 내려 오지 못하게 하였다.
  5. 아모리 사람들이 헤레스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서 계속 그대로 살았으나 요셉 자손들이 그들을 정복하고 종으로 삼아 일을 시켰다.
  1. アモリ びとの 境は アクラビム の 坂から セラ を 經て 上の 方に 及んだ.
  1. 아모리 사람의 경계는 아그랍빔 비탈에서부터 셀라와 그 위까지였다.
 
  이스라엘의 타락(2:1-2:23)    
 
  1. 主の 使が ギルガル から ボキム に 上って 言った, 「わたしはあなたがたを エジプト から 上らせて, あなたがたの 先祖に 誓った 地に 連れてきて, 言った, 『わたしはあなたと 結んだ 契約を 決して 破ることはない.
  2. あなたがたはこの 國の 住民と 契約を 結んではならない. 彼らの 祭壇をこぼたなければならない 』と. しかし, あなたがたはわたしの 命令に 從わなかった. あなたがたは, なんということをしたのか.
  3. それでわたしは 言う,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 前から 彼らを 追い 拂わないであろう. 彼らはかえってあなたがたの 敵となり, 彼らの 神¿はあなたがたのわなとなるであろう 』と 」.
  4. 主の 使がこれらの 言葉を イスラエル のすべての 人¿に 告げたので, 民は 聲をあげて 泣いた.
  5. それでその 所の 名を ボキム と 呼んだ. そして 彼らはその 所で 主に ¿牲をささげた.
  1. 어느 날 여호와의 천사가 길갈에서 보김으로 올라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어 너희 조상들에게 약속한 이 땅으로 들어오게 하였다. 내가 너희에게 너희와 맺은 계약을 어기지 않을 테니
  2. 너희도 이 땅에 사는 사람들과 계약을 맺지 말고 그들의 단을 헐어버리라고 했는데 너희는 내 말에 불순종하였다. 너희가 어째서 이렇게 하였느냐?
  3. 내가 분명히 너희에게 말하지만 나는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않겠다.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 가시와 같은 존재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은 너희에게 덫이 될 것이다.'
  4. 여호와의 천사가 이 말을 했을 때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소리 높여 울었다.
  5. 그래서 그들이 그 곳을 '보김'이라 부르고 거기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다.
  1. ヨシュア が 民を 去らせたので, イスラエル の 人¿はおのおのその 領地へ 行って 土地を 獲た.
  2. 民は ヨシュア の 在世中も, また ヨシュア のあとに 生き 殘った 長老たち, すなわち 主がかつて イスラエル のために 行われたすべての 大いなるわざを 見た 人¿の 在世中も 主に 仕えた.
  3. こうして 主のしもべ ヌン の 子 ヨシュア は 百十歲で 死んだ.
  4. 人¿は 彼を エフライム の 山地の ガアシ 山の 北の テムナテ · ヘレス にある 彼の 領地內に 葬った.
  5. そしてその 時代の 者もまたことごとくその 先祖たちのもとにあつめられた. その 後ほかの 時代が 起ったが, これは 主を 知らず, また 主が イスラエル のために 行われたわざをも 知らなかった.
  1.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해산시킨 후에 그들은 각자 자기가 분배받은 땅으로 돌아갔다.
  2.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 여호와를 잘 섬겼으며 그 후에도 그들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모든 일을 직접 목격한 장로들이 살아 있는 동안 여호와를 잘 섬겼다.
  3.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11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4. 그래서 백성들은 그를 가아스산 북쪽 에브라임 산간 지대에 있는 그의 소유지 딤낫-세라에 장사하였다.
  5. 그리고 그 당시 사람들도 마침내 다 죽어 없어지고 새로운 세대가 일어났는데 이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는 자들이었다.
  1. イスラエル の 人¿は 主の 前に 惡を 行い, もろもろの バアル に 仕え,
  2. かつて エジプト の 地から 彼らを 導き 出された 先祖たちの 神, 主を 捨てて, ほかの 神¿すなわち 周圍にある 國民の 神¿に 從い, それにひざまずいて, 主の 怒りをひき 起した.
  3. すなわち 彼らは 主を 捨てて, バアル と アシタロテ に 仕えたので,
  4. 主の 怒りが イスラエル に 對して 燃え, かすめ 奪う 者の 手にわたして, かすめ 奪わせ, かつ 周圍のもろもろの 敵の 手に 賣られたので, 彼らは 再びその 敵に 立ち 向か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
  5. 彼らがどこへ 行っても, 主の 手は 彼らに 災をした. これは 主がかつて 言われ, また 主が 彼らに 誓われたとおりで, 彼らはひどく 惱んだ.
  1.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 범죄하고 바알 신들을 섬기기 시작하였다.
  2. 그들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인도해 내신 그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를 저버리고 그 주변에 있는 이방 민족들의 신들을 섬겼다. 이와 같이 그들은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겨 여호와를 노하게 하였다.
  3. (12절과 같음)
  4.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분노하셔서 그들을 약탈자들의 손에 넘기고 또 그 주변 원수들의 지배를 받게 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다시는 원수들을 당해 낼 수가 없었다.
  5. 그들이 어느 곳으로 출전하든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치셨으므로 그들은 큰 곤경에 빠지게 되었다.
  1. その 時, 主はさばきづかさを 起して, 彼らをかすめ 奪う 者の 手から 救い 出された.
  2. しかし 彼らはそのさばきづかさにも 從わず, かえってほかの 神¿を 慕ってそれと 姦淫を 行い, それにひざまずき, 先祖たちが 主の 命令に 從って 步んだ 道を, いちはやく 離れ 去って, そのようには 行わなかった.
  3. 主が 彼らのためにさばきづかさを 起されたとき, そのさばきづかさの 在世中, 主はさばきづかさと 共におられて, 彼らを 敵の 手から 救い 出された. これは 彼らが 自分をしえたげ 惱ました 者のゆえに, うめき 悲しんだので, 主が 彼らをあわれまれたからである.
  4. しかしさばきづかさが 死ぬと, 彼らはそむいて, 先祖たちにまさって 惡を 行い, ほかの 神¿に 從ってそれに 仕え, それにひざまずいてそのおこないをやめず, かたくなな 道を 離れなかった.
  5. それで 主は イスラエル に 對し 激しく 怒って 言われた, 「この 民はわたしがかつて 先祖たちに 命じた 契約を 犯し, わたしの 命令に 從わないゆえ,
  1. 그 후에 여호와께서는 사사들을 일으켜 이스라엘을 약탈자들의 손에서 구출하셨으나
  2. 그들은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않고 창녀짓을 하듯이 다른 신들을 섬기고 절하였다. 그들의 조상들은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하였으나 그들은 여호와를 저버리고 그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다.
  3. 여호와께서 사사를 세우실 때마다 그와 함께 하셔서 그가 사는 날 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그 원수들의 손에서 구해 내시고 그들이 고통과 압박으로 신음할 때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4. 그러나 사사가 죽으면 백성들은 옛 습성으로 되돌아가 그들의 이전 세대보다 더 부패하여 다른 신들을 섬기고 절하며 그들의 악한 행위와 못된 습성을 버리지 못하였다.
  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몹시 노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백성들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과 맺은 계약을 지키지 않고 나에게 불순종하였다.
  1. わたしもまた ヨシュア が 死んだときに 殘しておいた 國民を, この 後, 彼らの 前から 追い 拂わないであろう.
  2. これは イスラエル が, 先祖たちの 守ったように 主の 道を 守ってそれに 步むかどうかをわたしが 試みるためである 」.
  3. それゆえ 主はこれらの 國民を 急いで 追い 拂わずに 殘しておいて, ヨシュア の 手にわたされなかったのである.
  1. 그래서 나는 여호수아가 죽을 때까지 정복하지 못한 남은 민족을 더 이상 쫓아내지 않고
  2. 그들을 이용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처럼 나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하는지 안하는지 알아보겠다.'
  3.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이 민족들이 그 땅에 남아 있게 하시고 그들을 즉시 쫓아내지 않으셨으며 또 여호수아의 손에 그들을 완전히 넘겨 주시지도 않으셨다.
 
  사사(士師, 2:16)  원어적 의미는 ‘재판관’이며, 왕이 없는 부족 사회의 정치적, 군사적 지도자를 의미함  
  패괴(悖乖, 2:19)  부패하여 타락함  

  - 4월 30일 목록 -- 사사기 -- 요한복음 -- 시편 -- 설교 -- 예화 -- 특주 -  


장   대역


본 사이트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성경전서 개역한글판」/「공동번역성서 개정판」/「성경전서 새번역」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의 소유이며, 홀리넷 간 약정에 의해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의 허락을 받고 사용하였음.

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기관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앱에서 당 사이트로의 어떤 형태의 연동/연결도 금지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서비스 문의: holybible.orkr@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