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新しい 契約の 仲保者 イエス , ならびに, アベル の 血よりも 力强く 語るそそがれた 血である.
- あなたがたは, 語っておられるかたを 拒むことがないように, 注意しなさい. もし 地上で 御旨を 告げた 者を 拒んだ 人¿が, 罰をのがれ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なら, 天から 告げ 示すかたを 退けるわたしたちは, なおさらそうなるのではないか.
- あの 時には, 御聲が 地を 震わせた. しかし 今は, 約束して 言われた, 「わたしはもう 一度, 地ばかりでなく 天をも 震わそう 」.
- この「もう 一度 」という 言葉は, 震われないものが 殘るために, 震われるものが, 造られたものとして 取り 除かれることを 示している.
- このように, わたしたちは 震われない 國を 受けているのだから, 感謝をしようではないか. そして 感謝しつつ, 恐れかしこみ, 神に 喜ばれるように, 仕えていこ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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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우리는 새 계약의 중재자이신 예수님과 복수를 호소하던 아벨의 피보다 나은 그리스도의 은혜로운 피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 여러분은 말씀하시는 분을 거역하지 마십시오.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모세를 거역하고도 벌을 받았는데 하물며 하늘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거역한다면 어떻게 그 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 그 때에는 그분의 음성으로 땅을 뒤흔들었지만 이제는 그분이 이런 약속을 하셨습니다. '내가 한 번 더 땅뿐만 아니라 하늘까지 뒤흔들어 놓겠다.'
- 그런데 '한 번 더'라는 말씀은 흔들리지 않는 것들을 그대로 남기기 위해서 흔들리는 것들 곧, 창조된 것들을 모두 없애 버리는 것을 가리킵니다.
-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으니 감사하며 경건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겨 그분을 기쁘게 해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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