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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神は, むかしは, 預言者たちにより, いろいろな 時に, いろいろな 方法で, 先祖たちに 語られたが,
- この 終りの 時には, 御子によって, わたしたちに 語られたのである. 神は 御子を 万物の 相續者と 定め, また, 御子によって, もろもろの 世界を 造られた.
- 御子は 神の 榮光の 輝きであり, 神の 本質の 眞の 姿であって, その 力ある 言葉をもって 万物を 保っておられる. そして 罪のきよめのわざをなし 終えてから, いと 高き 所にいます 大能者の 右に, 座につかれたのである.
- 御子は, その 受け 繼がれた 名が 御使たちの 名にまさっているので, 彼らよりもすぐれた 者となられた.
- いったい, 神は 御使たちのだれに 對して, /「あなたこそは, わたしの 子. きょう, わたしはあなたを 生んだ 」/と 言い, さらにまた, /「わたしは 彼の 父となり, /彼はわたしの 子となるであろう 」/と 言われたことがあ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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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옛날에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에 걸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으나,
- 이 마지막 날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아들을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셨습니다. 그를 통하여 온 세상을 지으신 것입니다.
- 그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하나님의 본체대로의 모습이십니다. 그는 자기의 능력 있는 말씀으로 만물을 보존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는 죄를 깨끗하게 하시고서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 그는 천사들보다 훨씬 더 높게 되셨으니, 천사들보다 더 빼어난 이름을 물려받으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천사들 가운데서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또,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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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さらにまた, 神は, その 長子を 世界に 導き 入れるに 當って, /「神の 御使たちはことごとく, 彼を 拜すべきである 」/と 言われた.
- また, 御使たちについては, /「神は, 御使たちを 風とし, /ご 自分に 仕える 者たちを 炎とされる 」/と 言われているが,
- 御子については, /「神よ, あなたの 御座は, 世¿限りなく 續き, /あなたの 支配のつえは, 公平のつえである.
- あなたは 義を 愛し, 不法を 憎まれた. それゆえに, 神, あなたの 神は, 喜びのあぶらを, /あなたの 友に 注ぐよりも 多く, あなたに 注がれた 」/と 言い,
- さらに, /「主よ, あなたは 初めに, 地の 基をおすえになった. もろもろの 天も, み 手のわざ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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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자기의 맏아들을 세상에 보내실 때에는 "하나님의 천사들은 모두 그에게 경배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또 천사들에 관해서는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바람으로 삼으시고, 시중꾼들을 불꽃으로 삼으신다" 하였고,
- 아들에 관해서는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 주님의 보좌는 영원무궁하며, 공의의 막대기는 곧 주님의 왕권입니다.
- 주님께서는 정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님의 하나님께서는 주님께 즐거움의 기름을 부으셔서, 주님을 주님의 동료들 위에 높이 올리셨습니다" 하였습니다.
- 또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습니다. 하늘은 주님의 손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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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れらのものは 滅びてしまうが, /あなたは, いつまでもいますかたである. すべてのものは 衣のように 古び,
- それらをあなたは, 外套のように 卷かれる. これらのものは, 衣のように 變るが, /あなたは, いつも 變ることがなく, /あなたのよわいは, 盡きることがない 」/とも 言われている.
- 神は, 御使たちのだれに 對して, /「あなたの 敵を, あなたの 足台とするときまでは, /わたしの 右に 座していなさい 」/と 言われたことがあるか.
- 御使たちはすべて 仕える 靈であって, 救を 受け 繼ぐべき 人¿に 奉仕するため, つかわされたものでは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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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들은 없어질지라도, 주님께서는 영원히 존재하십니다. 그것들은 다 옷처럼 낡을 것이요,
- 주님께서는 그것들을 두루마기처럼 말아 치우실 것이며, 그것들이 다 옷처럼 변하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언제나 같으시고, 주님의 세월은 끝남이 없을 것입니다."
- 그런데 하나님께서 천사 가운데서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 아래에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자가 될 사람들을 섬기도록 보내심을 받은 영들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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