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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1월 9일 (1)

 

에스겔 7:1-9:11

하나님께서는 우상을 숭배한 유다 백성들을 심판하여 재앙을 내리심으로 백성들이 큰 고통과 슬픔을 당하고 이방의 포로로 끌려가게 될 것이라고 예고하셨다. 에스겔은 이상중에 야웨의 이끌림을 받아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서 그 곳에서 버젓이 우상 숭배가 자행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하나님께서는 이에 대한 심판으로 잔혹한 살육이 있을 것을 말씀하시며 특별히 구원받을 자들을 선별하셨다.
 
  임박한 심판(7:1-7:27)    
 
  1. 主の 言葉がまたわたしに 臨んだ,
  2. 「人の 子よ, イスラエル の 地の 終りについて 主はこう 言われる, この 國の 四方の 境に 終りが 來た.
  3. いま, あなたの 終りが 來た. わたしはわが 怒りをあなたに 漏らし, あなたの 行いに 從って, あなたをさばき, あなたのもろもろの 憎むべき 物のためにあなたを 罰する.
  4. わたしの 目はあなたを 惜しみ 見ず, またあなたをあわれまない. わたしはあなたの 行いのためにあなたを 罰する. あなたの 憎むべき 事があなたのうちにある. これによって, あなたがたはわたしが 主であることを 知るようになる.
  5. 主なる 神はこう 言われる, 災が 引き 續いて 起る. 見よ, 災が 來る.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너 사람아, 이스라엘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이스라엘 땅을 두고 말한다. 끝이 왔다. 이 땅의 사방 구석구석에 끝이 왔다.
  3. 이스라엘아, 이제는 너희에게 끝이 왔다. 나는 이제 너희에게 내 분노를 쏟고, 너희 행실에 따라 너희를 심판하며, 너희의 역겨운 일들을 너희에게 보응하겠다.
  4. 내가 너희를 아끼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겠다. 오히려 나는 너희의 모든 행실에 따라 너희를 벌하여, 역겨운 일들이 바로 너희의 한가운데서 벌어지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내가 주인 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5.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재앙이다. 너희가 들어보지 못한 재앙이다. 이미 다가왔다.
  1. 終りが 來る. その 終りが 來る. それが 起って, あなたに 臨む. 見よ, それが 來る.
  2. この 地に 住む 者よ, あなたの 最後の 運命があなたに 來た. 時は 來た. 日が 近づいた. 混亂の 日で, 山¿に 聞える 喜びの 日ではない.
  3. 今わたしは, すみやかにわたしの 憤りをあなたの 上に 注ぎ, わたしの 怒りをあなたに 漏らし 盡し, あなたの 行いに 從ってあなたをさばき, あなたのもろもろの 憎むべき 事のためにあなたを 罰する.
  4. わたしの 目はあなたを 惜しみ 見ず, またあなたをあわれまない. わたしはあなたの 行いのためにあなたを 罰する. あなたの 憎むべき 事があなたのうちにある. これによって, あなたがたは, 主であるわたしがあなたを 擊つことを 知るようになる.
  5. 見よ, その 日を. また 見よ, かの 日が 來た. あなたの 最後の 運命が 來た. 不義は 花¿き, 高ぶりは 芽を 出した.
  1. 끝이 왔다. 너희를 덮치려고 일어났다. 이미 다가왔다.
  2. 이 땅에 사는 사람들아, 정해진 멸망이 너희에게 들이닥쳤다. 그 시각이 왔고, 그 날이 다가왔다. 산에서 즐겁게 환호하지 못할 당황할 날이 가까이 왔다.
  3. 나는 이제 너희에게 내 분노를, 나의 분을 너희에게 쏟아서, 너희 행실에 따라 너희를 심판하며, 너희의 역겨운 일들을 너희에게 갚아주겠다.
  4. 내가 너희를 아끼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겠다. 오히려 나는 너희의 모든 행실에 따라 너희를 벌하여, 역겨운 일들이 바로 너희의 한가운데서 벌어지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주가 이렇게 치는 것임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5. 그 날이다. 보아라, 들이닥쳤다. 정해진 멸망이 시작되었다. 매질할 몽둥이가 꽃을 피우고 교만을 꺾을 채찍이 싹터 나왔다.
  1. 暴虐はつのって 惡のつえとなった. 彼らもその 群衆も, その 富も 消え, また 彼らの 名聲も 消えて 何も 殘らなくなる.
  2. 時は 來た. 日は 近づいた. 買う 者は 喜ぶな. 賣る 者は 悲しむな. 怒りがすべての 群衆の 上に 臨むからだ.
  3. 賣る 者はたとい 生きていても, その 賣ったものに 歸ることはない. 怒りがそのすべての 民衆の 上にあるからだ. それはもとに 歸らない. その 不義のために, だれも 命を 全うすることはできない.
  4. 人¿が ラッパ を 吹いて 備えをしても 戰いに 出る 者はない. それはわたしの 怒りがそのすべての 群衆の 上にあるからだ.
  5. 外にはつるぎがあり, 內には 疫病とききんがある. 畑にいる 者はつるぎに 死に, 町にいる 者はききんと 疫病に 滅ぼされる.
  1. 폭력이 일어나서 죄악을 징벌하는 몽둥이가 되었다. 이 백성 가운데서 한 사람도 남지 않고, 이 백성의 무리들 가운데서도 더 이상 남을 사람이 없고, 그들의 재물이나 그들이 가진 것들 가운데서 눈에 띌 만한 것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2. 그 시각이 왔고, 그 날이 이르고야 말았다. 사는 사람도 기뻐하지 말고, 파는 사람도 슬퍼하지 말아라. 이 땅의 모든 무리에게 진노가 내릴 것이기 때문이다.
  3. 판 사람이 아직 살아 있다 하여도, 팔린 것을 되찾으려고 돌아갈 수가 없을 것이니, 이 땅의 모든 무리에게 보여 준 묵시는 돌이킬 수가 없기 때문이다. 죄를 짓고서는, 어느 누구도 자기 목숨을 굳게 부지할 수가 없다.
  4. 그들이 나팔을 불고 모든 장비를 갖춘다 하여도, 전쟁에 나갈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은, 내 진노가 이 땅의 모든 무리에게 미쳤기 때문이다."
  5. "거리에는 전쟁이 있고, 집 안에는 전염병과 기근이 있다. 들녘에 있는 사람은 칼에 찔려 죽고, 성읍 안에 있는 사람은 기근과 전염병으로 죽는다.
  1. そのうちの, のがれる 者は 谷間のはとのように 山¿に 行って, おのおの 皆その 罪のために 悲しむ.
  2. 兩手とも 弱くなり, 兩ひざとも 水のように 弱くなる.
  3. 彼らは 荒布を 身にまとい, 恐れが 彼らをおおい, すべての 顔には 恥があらわれ, すべての 頭は 髮をそり 落す.
  4. 彼らはその 銀をちまたに 捨て, その 金はあくたのようになる. 主の 怒りの 日には 金銀も 彼らを 救うことはできない. それらは 彼らの 飢えを 滿足させることができない, またその 腹を 滿たすことができない. それは 彼らの 不義のつまずきであったからだ.
  5. 彼らはその 美しい 飾り 物を 高ぶりのために 用い, またこれをもってその 憎むべき 偶像と 忌むべき 物を 造った. それゆえわたしはこれを 彼らに 對して 汚れたものとする.
  1. 더러는 살아 남아서, 계곡에서 놀란 비둘기처럼 산으로 피하겠지만, 저지른 죄를 생각하며 슬피 울 것이다.
  2. 사람들은 모두 손에 맥이 풀리고, 무릎을 떨 것이다.
  3. 굵은 베 옷을 입고, 두려워서 온 몸을 떨 것이다. 모든 얼굴에는 부끄러움이 가득할 것이요, 모든 머리는 대머리가 될 것이다.
  4. 그들은 은을 길거리에 내던질 것이며, 금을 오물 보듯 할 것이다. 내가 진노하는 날에, 은과 금이 그들을 건져 줄 수 없을 것이다. 은과 금이 그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못하고, 허기진 배를 채워 주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은과 금은 그들을 걸어서 넘어뜨려, 죄를 짓게 하였을 뿐이다.
  5. 그들이 자랑하던 아름다운 보석으로, 역겹고도 보기 싫은 우상들을 만들었으므로, 내가 보석을 오물이 되게 하겠다.
  1. わたしはこれを 外國人の 手に 渡して 奪わせ, 地の 惡人に 渡してかすめさせる. 彼らはこれを 汚す.
  2. わたしは 彼らから 顔をそむけて, 彼らにわたしの 聖所を 汚させる. 强盜がこれにはいって 汚し,
  3. また 荒れ 地とする. この 地は 流血のとがに 滿ち, この 町は 暴虐に 滿ちているゆえ,
  4. わたしは 國¿のうちの 惡い 者どもを 招いて, 彼らの 家をかすめさせる. わたしは 强い 者の 高ぶりをやめさせる. また 彼らの 聖所は 汚される.
  5. 滅びが 來るとき, 彼らは 平安を 求めても 得られない.
  1. 또 내가 그 보석을 외국 사람에게 넘겨 주어 약탈하게 하고, 세상의 악인들에게 넘겨 주어 약탈하고 더럽히게 하겠다.
  2. 내가 간섭하지 않을 것이니, 외국 사람들이 나의 은밀한 성소를 더럽히고, 도둑들이 그 곳에 들어가서 약탈할 것이다.
  3. 너는 쇠사슬을 만들어라. 이 땅에 살육이 가득 차 있고, 이 도성에는 폭력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4.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악한 이방 사람들을 데려다가 그들의 집들을 차지하게 하겠다. 강한 사람들의 교만을 꺾고, 그들의 성소들이 모두 더럽혀지게 하겠다.
  5. 파멸이 이미 이르렀다. 그들이 평안을 찾지만, 전혀 없을 것이다.
  1. 災に 災が 重なりきたり, 知らせに 知らせが 相つぐ. その 時, 彼らは 預言者に 幻を 求める. しかし 律法は 祭司のうちに 絶え, 計りごとは 長老のうちに 絶える.
  2. 王は 悲しみ, つかさは 望みを 失い, その 地の 民の 手はおののきによってこわばる. わたしは 彼らの 行いに 從って 彼らをあつかい, そのさばきに 從って 彼らをさばく. そして 彼らはわたしが 主であることを 知るようになる 」.
  1. 재앙에 재앙이 겹치고, 불길한 기별이 꼬리를 물 것이다. 그 때에는 사람들이 예언자에게 묵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할 것이며, 제사장에게는 가르쳐 줄 율법이 없어질 것이고, 장로들에게서는 지혜가 사라질 것이다.
  2. 왕은 통곡하고, 지도자들은 절망에 빠지고, 이 땅의 백성은 무서워서 벌벌 떨 것이다. 내가 그들의 행실대로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이 심판받아야 하는 그대로 그들을 심판하겠다. 그 때에야 그들이 비로소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성전 내의 우상 숭배(8:1-8:18)    
 
  1. 第六年の 六月五日にわたしがわたしの 家に 座し, ユダ の 長老たちがわたしの 前に 座していたとき, 主なる 神の 手がわたしの 上に 下った.
  2. わたしは 見ていると, 見よ, 人のような 形があって, その 腰とみられる 所から 下は 火のように 見え, 腰から 上は 光る 靑銅のように 輝いて 見えた.
  3. 彼は 手のようなものを 伸べて, わたしの 髮の 毛をつかんだ. そして 靈がわたしを 天と 地の 間に 引きあげ, 神の 幻のうちにわたしを エルサレム に 携えて 行き, 北に 向かった 內庭の 門の 入口に 至らせた. そこには, ねたみをひき 起すねたみの 偶像があった.
  4. 見よ, そこに, わたしがかの 平野で 見た 幻のような イスラエル の 神の 榮光があらわれた.
  5. 時に 彼はわたしに 言われた, 「人の 子よ, 目をあげて 北の 方をのぞめ 」. そこでわたしが 目をあげて 北の 方をのぞむと, 見よ, 祭壇の 門の 北にあたって, その 入口に, このねたみの 偶像があった.
  1. 제 육년 여섯째 달 오일에 나는 집에 앉아 있고, 유다 장로들은 내 앞에 앉아 있을 때에, 주 하나님의 능력이 거기에서 나를 사로잡으셨다.
  2. 내가 바라보니, 사람의 형상이 보였는데, 허리 밑으로는 모양이 불처럼 보이고, 허리 위로는 환하게 빛나는 금붙이의 광채처럼 보였다.
  3. 그 때에 그 형상이 손처럼 생긴 것을 뻗쳐서, 내 머리채를 잡았다. 하나님이 보이신 환상 속에서, 주님의 영이 나를 들어서 하늘과 땅 사이로 올리셔서, 나를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안뜰로 들어가는 북쪽 문 어귀에 내려 놓으셨다. 그 곳은 질투를 자극시키는 질투의 우상이 자리잡고 있는 곳이다.
  4.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거기에 있는데, 내가 전에 들에서 본 환상과 같았다.
  5. 그 때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어서 눈을 들어 북쪽을 바라보아라." 내가 눈을 들어 북쪽을 바라보니, 문의 북쪽에 제단이 있고, 문 어귀에 바로 그 질투의 우상이 있었다.
  1. 彼はまたわたしに 言われた, 「人の 子よ, あなたは 彼らのしていること, すなわち イスラエル の 家がここでしている 大いなる 憎むべきことを 見るか. これはわたしを 聖所から 遠ざけるものである. しかしあなたは, さらに 大いなる 憎むべきことを 見るだろう 」.
  2. そして 彼はわたしを 庭の 門に 行かせた. わたしが 見ると, 見よ, 壁に 一つの 穴があった.
  3. 彼はわたしに 言われた, 「人の 子よ, 壁に 穴をあけよ 」. そこでわたしが 壁に 穴をあけると, 見よ, 一つの 戶があった.
  4. 彼はわたしに 言われた, 「はいって, 彼らがここでなす 所の 惡しき 憎むべきことを 見よ 」.
  5. そこでわたしがはいって 見ると, もろもろの 這うものと, 憎むべき ¿の 形, および イスラエル の 家のもろもろの 偶像が, まわりの 壁に 描いてあった.
  1. 그가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이스라엘 족속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보이느냐? 그들은 여기서 가장 역겨운 일을 하여, 나의 성소에서 나를 멀리 떠나가게 하고 있다. 그러나 너는 더 역겨운 일들을 보게 될 것이다."
  2. 그는 나를 이끌고, 뜰로 들어가는 어귀로 데리고 가셨다. 내가 거기에서 바라보니, 담벽에 구멍이 하나 있었다.
  3.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어서 그 담벽을 헐어라." 내가 그 담벽을 헐었더니, 거기에 문이 하나 있었다.
  4.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들어가서, 그들이 거기서 하고 있는 그 흉악하고 역겨운 일들을 보아라."
  5. 내가 들어가서 보니, 놀랍게도, 온갖 벌레와 불결한 짐승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우상이 담벽 사면으로 돌아가며 그려져 있었다.
  1. また イスラエル の 家の 長老七十人が, その 前に 立っていた. シャパン の 子 ヤザニヤ も, 彼らの 中に 立っていた. おのおの 手に 香爐を 持ち, そしてその 香の 煙が 雲のようにのぼった.
  2. 時に 彼はわたしに 言われた, 「人の 子よ, イスラエル の 家の 長老たちが 暗い 所で 行う 事, すなわちおのおのその 偶像の 室で 行う 事を 見るか. 彼らは 言う, 『主はわれわれを 見られない. 主はこの 地を 捨てられた 』と 」.
  3. またわたしに 言われた, 「あなたはさらに 彼らがなす 大いなる 憎むべきことを 見る 」.
  4. そして 彼はわたしを 連れて 主の 家の 北の 門の 入口に 行った. 見よ, そこに 女たちがすわって, タンムズ のために 泣いていた.
  5. その 時, 彼はわたしに 言われた, 「人の 子よ, あなたはこれを 見たか. これよりもさらに 大いなる 憎むべきことを 見るだろう 」.
  1.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 가운데서 일흔 명이 그 우상들 앞에 서 있고, 사반의 아들 야아사냐는 그들의 한가운데 서 있었다. 그들은 각각 손에 향로를 들고 있었는데, 그 향의 연기가 구름처럼 올라가고 있었다.
  2.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자기가 섬기는 우상의 방에서, 그 컴컴한 곳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보았느냐? 그들은 '주님께서 우리를 돌보고 있지 않으시며, 주님께서 이 나라를 버리셨다'고 말하고 있다."
  3.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들이 하고 있는 더 역겨운 일을 보게 될 것이다."
  4. 그리고 나서 그는 나를 주님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북문 어귀로 데리고 가셨다. 그런데 이것이 웬일인가! 그 곳에는 여인들이 앉아서 담무스 신을 애도하고 있지 않은가!
  5.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잘 보았느냐? 이것들보다 더 역겨운 일을 또 보게 될 것이다."
  1. 彼はまたわたしを 連れて, 主の 家の 內庭にはいった. 見よ, 主の 宮の 入口に, 廊と 祭壇との 間に 二十五人ばかりの 人が, 主の 宮にその 背中を 向け, 顔を 東に 向け, 東に 向かって 太陽を 拜んでいた.
  2. 時に 彼はわたしに 言われた, 「人の 子よ, あなたはこれを 見たか. ユダ の 家にとって, 彼らがここでしているこれらの 憎むべきわざは 輕いことであるか. 彼らはこの 地を 暴虐で 滿たし, さらにわたしを 怒らせる. 見よ, 彼らはその 鼻に 木の 枝を 置く.
  3. それゆえ, わたしも 憤って 事を 行う. わたしの 目は 彼らを 惜しみ 見ず, またあわれまない. たとい 彼らがわたしの 耳に 大聲で 呼ばわっても, わたしは 彼らの 言うことを 聞かない 」.
  1. 그가 나를 주님의 성전 안뜰로 데리고 가셨는데, 주님의 성전 어귀에, 바로 그 현관과 제단 사이에 사람이 스물다섯 명이나 있었다. 그들은 주님의 성전을 등지고, 얼굴을 동쪽으로 하고 서서, 동쪽 태양에게 절을 하고 있었다.
  2.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네가 잘 보았느냐? 유다 족속이 여기서 하고 있는, 저렇게 역겨운 일을 작은 일이라고 하겠느냐? 그런데도 그들은 온 나라를 폭력으로 가득 채워 놓으며, 나의 분노를 터뜨리는 일을 더 하였다. 그들은 나뭇가지를 자기들의 코에 갖다 대는 이교 의식까지 서슴지 않고 하였다.
  3. 그러므로 나도 이제는 내 분노를 쏟아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않고, 조금도 가엾게 여기지도 않겠다. 그들이 큰소리로 나에게 부르짖어도, 내가 그들의 말을 듣지 않겠다."
 
  예루살렘에 내릴 심판(9:1-9:11)    
 
  1. 時に 彼はわたしの 耳に 大聲に 呼ばわって 言われた, 「町を 罰する 者たちよ, おのおの 滅ぼす 武器をその 手に 持って 近よれ 」と.
  2. 見よ, 北に 向かう 上の 門の 道から 出て 來る 六人の 者があった. おのおのその 手に 滅ぼす 武器を 持ち, 彼らの 中のひとりは 亞麻布を 着, その 腰に 物を 書く 墨つぼをつけていた. 彼らははいって 來て, 靑銅の 祭壇のかたわらに 立った.
  3. ここに イスラエル の 神の 榮光がその 座している ケルビム から 立ちあがって, 宮の 敷居にまで 至った. そして 主は, 亞麻布を 着て, その 腰に 物を 書く 墨つぼをつけている 者を 呼び,
  4. 彼に 言われた, 「町の 中, エルサレム の 中をめぐり, その 中で 行われているすべての 憎むべきことに 對して 嘆き 悲しむ 人¿の 額にしるしをつけよ 」.
  5. またわたしの 聞いている 所で 他の 者に 言われた, 「彼のあとに 從い 町をめぐって, 擊て. あなたの 目は 惜しみ 見るな. またあわれむな.
  1. 또 그가 큰소리로 외치시는데 그 소리가 내 귀에까지 들렸다. "이 성읍을 벌할 사람들아, 각자 사람을 죽이는 무기를 손에 들고, 가까이 나오너라."
  2. 그러자 여섯 사람이 북쪽으로 향한 윗문 길에서 오는데, 각자가 부수는 연장을 손에 들고 있었으며,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은 모시 옷을 입고, 허리에는 서기관의 먹통을 차고 있었다. 그들이 들어와서 놋으로 만든 제단 곁에 섰다.
  3.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이제까지 머물러 있던 그룹에서 떠올라 성전 문지방으로 옮겨갔다. 그는 모시 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통을 찬 그 사람을 부르셨다.
  4.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저 성읍 가운데로 곧 예루살렘으로 두루 돌아다니면서, 그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역겨운 일 때문에 슬퍼하고 신음하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그려 놓아라."
  5. 또 그는, 내가 듣는 앞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저 사람의 뒤를 따라 성읍 가운데로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쳐서 죽여라.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가엾게 여기지도 말아라.
  1. 老若男女をことごとく 殺せ. しかし 身にしるしのある 者には 觸れるな. まずわたしの 聖所から 始めよ 」. そこで, 彼らは 宮の 前にいた 老人から 始めた.
  2. この 時, 主は 彼らに 言われた, 「宮を 汚し, 死人で 庭を 滿たせ. 行け 」. そこで 彼らは 出て 行って, 町の 中で 擊った.
  3. さて 彼らが 人¿を 打ち 殺していた 時, わたしひとりだけが 殘されたので, ひれ 伏して, 叫んで 言った, 「ああ 主なる 神よ, あなたが エルサレム の 上に 怒りを 注がれるとき, イスラエル の 殘りの 者を, ことごとく 滅ぼされるのですか 」.
  4. 主はわたしに 言われた, 「イスラエル と ユダ の 家の 罪は 非常に 大きい. 國は 血で 滿ち, 町は 不義で 滿ちている. 彼らは 言う, 『主はこの 地を 捨てられた. 主は 顧みられない 』.
  5. それゆえ, わたしの 目は 彼らを 惜しみ 見ず, またあわれまない. 彼らの 行うところを, 彼らのこうべに 報いる 」.
  1. 노인과 젊은이와 처녀와 어린 아이와 부녀들을 다 죽여 없애라. 그러나 이마에 표가 있는 사람에게는 손을 대지 말아라. 너희는 이제 내 성소에서부터 시작하여라." 그러자 그들은 성전 앞에 서 있던 장로들부터 죽이기 시작하였다.
  2. 그가 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전을 더럽혀라. 모든 뜰을 시체로 가득 채워라. 이제 나가 보아라." 그러자 그들이 성읍 가운데로 나가서, 사람들을 죽였다.
  3. 살육이 계속되는 동안, 나는 혼자 거기에 있었다. 나는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부르짖으며 아뢰었다. "주 하나님, 예루살렘에다가 이렇듯 주님의 진노를 쏟으시다니, 이스라엘의 남은 사람들을 주님께서 친히 다 멸하실 작정입니까?"
  4.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너무나 크고, 땅은 피로 가득 차 있고, 이 성읍은 불법으로 꽉 차 있다. 그들은 '내가 이 땅을 버렸으며, 쳐다보지도 않는다'는 말이나 하고 있다.
  5. 그렇기 때문에 나도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며, 가엾게 여기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의 행실을 따라서, 그들의 머리 위에 그대로 갚아 줄 뿐이다."
  1. 時に, かの 亞麻布を 着, 物を 書く 墨つぼを 腰につけていた 人が 報告して 言った, 「わたしはあなたがお 命じになったように 行いました 」.
  1. 그런데 모시 옷을 입고 허리에 먹통을 찬 사람이 와서 보고하였다. "주님께서 저에게 명하신 대로, 제가 다 수행하였습니다."
 
  모숨( 8:3)  한 줌 안에 드는 물건의 수량  
  복명(復命, 9:11)  사명을 완수하고 돌아와 보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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