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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1월 15일 (1)

 

에스겔 20:10-20:49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후에도, 또 가나안 땅에서도,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계속 우상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의 죄의 역사를 지적하셨다. 그리고 이와 같이 계속 배교한 이스라엘을 심판으로 정결케 하신 후 회복시키겠다고 약속하셨다.
 
  패역한 이스라엘의 역사(20:10-20:49)    
 
  1. すなわち, わたしは エジプト の 地から 彼らを 導き 出して, 荒野に 連れて 行き,
  2. わたしの 定めを 彼らに 授け, わたしのおきてを 彼らに 示した. これは 人がこれを 行うことによって 生きるものである.
  3. わたしはまた 彼らに 安息日を 與えて, わたしと 彼らとの 間のしるしとした. これは 主なるわたしが 彼らを 聖別したことを, 彼らに 知らせるためである.
  4. しかし イスラエル の 家は 荒野でわたしにそむき, わたしの 定めに 步まず, 人がそれを 行うことによって, 生きることのできるわたしのおきてを 捨て, 大いにわたしの 安息日を 汚した. そこでわたしは 荒野で, わたしの 憤りを 彼らの 上に 注ぎ, これを 滅ぼそうと 思ったが,
  5. わたしはわたしの 名のために 行動した. それはわたしが 彼らを 導き 出して 見せた 異邦人の 前に, わたしの 名が 汚されないためである.
  1. 그래서 나는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서, 광야로 데리고 나갔다.
  2. 나는 그들에게, 누구나 그대로 실천하면 살 수 있는 율례를 정하여 주고, 내 규례를 알려 주었다.
  3. 또 나는 그들에게 안식일도 정하여 주어서, 이것이 나와 그들 사이에 표징이 되어,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주인 줄 알게 하였다.
  4.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나에게 반역하였다. 누구나 그대로 실천하면 살 수 있는 내 율례를 그들은 지키지 않았고, 내 규례를 배척하였다. 그들은 내 안식일도 크게 더럽혔다. 그래서 내가 이르기를, 광야에서 그들의 머리 위에 내 진노를 쏟아, 그들을 모두 멸망시키겠다고 하였다.
  5. 그러나 나는, 내 이름에 욕이 될까봐,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이방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이스라엘을 이끌어 냈는데, 바로 그 이방 사람들의 눈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고 싶지 않았다.
  1. ただし, わたしは 荒野で 彼らに 誓い, わたしが 彼らに 與えた 乳と 蜜との 流れる 地, 全地の 最もすばらしい 地に, 彼らを 導かないと 言った.
  2. これは 彼らがその 心に 偶像を 慕って, わがおきてを 捨て, わが 定めに 步まず, わが 安息日を 汚したからである.
  3. けれどもわたしは 彼らを 惜しみ 見て, 彼らを 滅ぼさず, 荒野で 彼らを 絶やさなかった.
  4. わたしはまた 荒野で 彼らの 子どもたちに 言った, あなたがたの 先祖の 定めに 步んではならない. そのおきてを 守ってはならない. その 偶像をもって, あなたがたの 身を 汚してはならない.
  5. 主なる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 神である. わが 定めに 步み, わがおきてを 守ってこれを 行い,
  1. 또 나는 광야에서 그들에게 손을 들어 맹세하기를, 내가 그들에게 주기로 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모든 땅 가운데서 가장 아름다운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들어가지 않겠다고 하였다.
  2. 그것은 그들이 자기들의 마음대로 우상을 따라가서 나의 규례를 업신여기며, 나의 율례를 지키지 않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3. 그런데도 나는 그들을 불쌍하게 여기어, 그들을 죽이지 않고, 광야에서 그들을 멸하여 아주 없애지 않았다.
  4. 나는 광야에서 그들의 자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조상의 율례를 따르지 말고, 그들의 규례를 지키지 말며, 그들의 우상으로 너희 자신을 더럽히지 말아라.
  5.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는, 나의 율례를 따르고,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실천하여라.
  1. わが 安息日を 聖別せよ. これはわたしとあなたがたとの 間のしるしとなって, 主なるわたしがあなたがたの 神であることを, あなたがたに 知らせるためである.
  2. しかしその 子どもたちはわたしにそむき, わが 定めに 步まず, 人がこれを 行うことによって, 生きることのできるわたしのおきてを 守り 行わず, わが 安息日を 汚した. そこでわたしはわが 憤りを 彼らの 上に 注ぎ, 荒野で 彼らに 對し, わが 怒りを 漏らそうと 思った.
  3. しかしわたしはわが 手を 飜して, わが 名のために 行動した. それはわたしが 彼らを 導き 出して 見せた 異邦人の 前に, わたしの 名が 汚されないためである.
  4. ただしわたしは 荒野で 彼らに 誓い, わたしは 異邦人の 間に 彼らを 散らし, 國¿の 中に 彼らをふりまくと 言った.
  5. これは 彼らがわがおきてを 行わず, わが 定めを 捨て, わが 安息日を 汚し, 彼らの 目にその 先祖の 偶像を 慕ったからである.
  1.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서, 그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맺은 언약의 표징이 되어,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여라' 하였다.
  2. 그런데 그 자손도 나에게 반역하였다. 누구나 그대로 실천하면 살 수 있는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않았고, 나의 규례를 지키지 않았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다. 그래서 나는 광야에서 그들의 머리 위에 나의 진노를 쏟아 부어, 그들에게 나의 분노를 풀겠다고 말하였다.
  3. 그러나 나는 내 이름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이방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을 이끌어 냈는데, 바로 그 이방 사람들의 눈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고 싶지 않아서, 내 손을 거두었던 것이다.
  4. 그러면서도 그들을 이방 민족들 가운데 흩어 놓고, 여러 나라 가운데 헤치겠다고 내가 광야에서 또 한번 손을 들어 맹세한 것은,
  5. 그들의 눈이 자기 조상의 우상에게 팔려서, 나의 규례대로 살지 않고, 나의 율례를 배척하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1. またわたしは 彼らに 良くない 定めと, それによって 生きることのできないおきてとを 與え,
  2. そして, 彼らのういごに 火の 中を 通らせるその 供え 物によって, 彼らを 汚し, 彼らを 恐れさせた. わたしがこれを 行ったのは, わたしが 主であることを, 彼らに 知らせるためである.
  3. それゆえ 人の 子よ, イスラエル の 家に 告げて 言え. 主なる 神はこう 言われる, あなたがたの 先祖はまた, 不信の 罪を 犯してわたしを 汚した.
  4. わたしが 彼らに 與えようと 誓った 地に, 彼らを 導き 入れた 時, 彼らはすべての 高い 丘と, すべての 茂った 木とを 見て, その 所で ¿牲をささげ, 忌むべき 供え 物をささげ, またこうばしいかおりをその 所に 上らせ, その 所に 灌祭を 注いだ.
  5. (わたしは 彼らに 言った, あなたがたが 通うその 高き 所はなんであるか. それでその 名は 今日まで バマ ととなえられている. )
  1. 그래서 내가 그들에게, 옳지 않은 율례와, 목숨을 살리지 못하는 규례를, 지키라고 주었다.
  2. 나는 그들이 모두 맏아들을 제물로 바치도록 시켰고, 그들이 바치는 그 제물이 그들을 더럽히게 하였다. 내가 이렇게 한 것은, 그들을 망하게 하여 내가 주인 줄 그들이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3. 그러므로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일러주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 조상은 이런 일을 저질러 나를 배반함으로써, 나를 모독하였다.
  4. 내가 일찍이 그들에게 주겠다고 손을 들어서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들어왔더니, 그들은 모든 높은 언덕과 잎이 무성한 나무를 보고, 그 곳에서 짐승을 잡아 우상에게 제물로 바치고, 거기서 나를 분노하게 하는 제물을 바쳤다. 그들은 거기서 우상에게 향기로운 제물을 바치며, 부어 드리는 제물을 바쳤다.
  5. 그래서 내가, 그들이 찾아 다니는 그 산당이 무엇이냐고 그들에게 꾸짖었다.' (그런 곳의 이름을 오늘날까지 바마라고 부른다.)
  1. それゆえ, イスラエル の 家に 言え. 主なる 神はこう 言われる, あなたがたは, その 先祖のおこないに 從って, その 身を 汚し, その 憎むべきものを 慕うのか.
  2. あなたがたは, その 供え 物をささげ, その 子供に 火の 中を 通らせて, 今日まですべての 偶像をもって, その 身を 汚すのである. イスラエル の 家よ, わたしは, なおあなたがたに 尋ねられるべきであろうか. わたしは 生きている. わたしは 決してあなたがたに 尋ねられるはずはないと, 主なる 神は 言われる.
  3. あなたがたの 心にあること, すなわち『われわれは 異邦人のようになり, 國¿のもろもろのやからのようになって, 木や 石を 拜もう 』との 考えは 決して 成就しない.
  4. 主なる 神は 言われる, わたしは 生きている, わたしは 必ず 强い 手と 伸べた 腕と 注がれた 憤りとをもって, あなたがたを 治める.
  5. わたしはわが 强い 手と 伸べた 腕と 注がれた 憤りとをもって, あなたがたをもろもろの 民の 中から 導き 出し, その 散らされた 國¿から 集め,
  1.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도 너희 조상들의 행실을 따라 너희 자신을 더럽히고, 그들의 역겨운 우상을 따라 다니며 음행을 하느냐?
  2. 또 너희는 온갖 제물을 바치고 너희 아들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여 제물로 바침으로써, 너희가 오늘날까지 우상들을 섬김으로써, 너희 자신을 더럽히고 있다. 그런데도 내가, 너희가 나에게 묻는 것을 허락할 수 있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나는 너희가 나에게 묻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3. "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 사람 곧 여러 나라의 여러 백성처럼 나무와 돌을 섬기자' 하지만, 너희 마음에 품고 있는 생각대로는 절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4.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반드시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다스리겠다.
  5. 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여러 나라에서 데리고 나오며, 너희가 흩어져 살고 있는 여러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 오겠고,
  1. もろもろの 民の 荒野に 導き 入れ, その 所で 顔と 顔とを 合わせて, あなたがたをさばく.
  2. すなわち, エジプト の 地の 荒野で, あなたがたの 先祖をさばいたように, わたしはあなたがたをさばくと, 主なる 神は 言われる.
  3.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 むちの 下を 通らせ, 數えてはいらせ,
  4. あなたがたのうちから, 從わぬ 者と, わたしにそむいた 者とを 分かち, その 寄留した 地から, 彼らを 導き 出す. しかし 彼らは イスラエル の 地に 入ることはできない. こうしてあなたがたはわたしが 主であることを 知るようになる.
  5. それで, イスラエル の 家よ, 主なる 神はこう 言われる, あなたがたはわたしに 聞かないなら, 今も 後も, おのおのその 偶像に 行って 仕えるがよい. しかし 再び 供え 物と 偶像とをもって, わたしの 聖なる 名を 汚してはならない.
  1.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민족의 광야'로 데리고 나가서, 거기에서 너희와 대면하여 너희를 심판하겠다.
  2. 내가 이집트 땅 광야에서 너희 조상을 심판한 것과 똑같이, 너희를 심판하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3. 내가 너희를 목자의 지팡이 밑으로 지나가게 하여, 너희의 숫자를 세며, 언약의 띠로 맬 것이다.
  4. 나는 너희 가운데서 나에게 반역하고 범죄한 사람들을 없애 버리겠다. 그들이 지금 거주하는 땅에서, 내가 그들을 데리고 나오기는 하겠으나, 그들이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5.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는, 각자 너희의 우상들을 섬길테면 섬겨라. 너희가 지금은 내 말을 듣지 않으나, 이 다음에 다시는, 너희의 온갖 예물과 우상숭배로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을 것이다.
  1. 主なる 神は 言われる, わたしの 聖なる 山, イスラエル の 高い 山の 上で, イスラエル の 全家はその 地で, ことごとくわたしに 仕える. その 所でわたしは 喜んで 彼らを 受けいれ, あなたがたのささげ 物と 最上の 供え 物とを, その 聖なるささげ 物と 共に 求める.
  2. わたしがあなたがたをもろもろの 民の 中から 導き 出し, かつてあなたがたを 散らした 國¿から 集める 時, こうばしいかおりとして, あなたがたを 喜んで 受けいれる. そしてわたしは 異邦人の 前で, あなたがたの 中に, わたしの 聖なることをあらわす.
  3. こうしてわたしがあなたがたを, イスラエル の 地, すなわちあなたがたの 先祖たちに 與えると 誓った 地に, はいらせる 時, あなたがたはわたしが 主であることを 知るようになる.
  4. またその 所であなたがたは, その 身を 汚したあなたがたのおこないと, すべてのわざとを 思い 出し, みずから 行ったすべての 惡事のために, 自分を 忌みきらうようになる.
  5. イスラエル の 家よ, わたしがあなたがたの 惡しきおこないによらず, またその 腐れたわざによらず, わたしの 名のために, あなたがたを 扱う 時, あなたがたはわたしが 主であることを 知るのであると, 主なる 神は 言われる 」.
  1.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나의 거룩한 산, 이스라엘의 그 높은 곳에서,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섬길 것이다. 거기에서 내가 그들을 기쁘게 맞아들이며, 거기에서 내가 너희의 제물과 가장 좋은 예물을 온갖 거룩한 제물과 함께 요구할 것이다.
  2. 내가 여러 민족 속에서 너희를 데리고 나오며, 너희가 흩어져 살던 그 모든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 올 때에, 나는 아름다운 향기로 너희를 기쁘게 맞이하겠다. 이방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너희를 통하여 나의 거룩함을 드러낼 것이다.
  3. 내가 이렇게 너희를 이스라엘 땅으로, 곧 내가 너희 조상에게 주겠다고 손을 들어 맹세한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면,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4. 거기에서 너희가 자신을 더럽히며 살아온 길과 모든 행실을 기억하고, 너희가 저질렀던 그 온갖 악행 때문에 너희가 스스로를 미워하게 될 것이다.
  5.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너희의 악한 길과 타락한 행실에 따라, 그대로 너희에게 갚았어야 했지만, 내 이름에 욕이 될까봐 그렇게 하지 못하였으니,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 主の 言葉がまたわたしに 臨んだ,
  2. 「人の 子よ, 顔を 南に 向け, 南に 向かって 語り, ネゲブ の 森の 地に 對して 預言せよ.
  3. すなわち ネゲブ の 森に 言え, 主の 言葉を 聞け, 主なる 神はこう 言われる, 見よ, わたしはあなたのうちに 火を 燃やす. その 火はあなたのうちのすべての 靑木と, すべての 枯れ 木を 燒き 滅ぼし, その 燃える 炎は 消されることがなく, 南から 北まで, すべての 地のおもては, これがために 燒ける.
  4. すべて 肉なる 者は, 主なるわたしがこれを 燒いたことを 見る. その 火は 消されない 」.
  5. そこでわたしは 言った, 「ああ 主なる 神よ, 彼らはわたしについてこう 語っています, 『彼はたとえをもって 語る 者ではないか 』と 」.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얼굴을 남쪽으로 돌려라. 남쪽을 규탄하여 외치고, 남쪽 네겝의 숲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3. 너는 네겝의 숲에게 말하여라. '너는 주의 말을 들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숲 속에 불을 지르겠다. 그 불은 숲 속에 있는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태울 것이다. 활활 치솟는 그 불꽃이 꺼지지 않아서, 남쪽에서 북쪽까지 모든 사람의 얼굴이 그 불에 그을릴 것이다.
  4. 그 때에야 비로소 육체를 지닌 모든 사람이, 나 주가 그 불을 질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 불은 절대로 꺼지지 않을 것이다.'"
  5. 내가 아뢰었다. "주 하나님, 그들은 저를 가리켜 말하기를 '모호한 비유나 들어서 말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천신(薦新, 20:40)  ‘들어 올림, 올라감’이라는 뜻으로, 신께서 받아 주시기를 바라며 드리는 봉헌물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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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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