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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託宣 /主の 言葉は ハデラク の 地に 臨み, ダマスコ の 上にとどまる. アラム の 町¿は イスラエル のすべての 部族のように /主に 屬するからである.
- これに 境する ハマテ もまたそのとおりだ. 非常に 賢いが, ツロ と シドン もまた 同樣である.
- ツロ は 自分のために, とりでを 築き, 銀をちりのように 積み, 金を 道ばたの 泥のように 積んだ.
- しかし 見よ, 主はこれを 攻め 取り, その 富を 海の 中に 投げ 入れられる. これは 火で 燒き 滅ぼされる.
- アシケロン はこれを 見て 恐れ, ガザ もまた 見てもだえ 苦しみ, エクロン もまたその 望む 所のものが /はずかしめられて 苦しむ. ガザ には 王が 絶え, アシケロン には 住む 者がなくな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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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경고하신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이 하드락 땅에 내리고, 다마스쿠스에 머문다. 이방 사람들과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들이 주님을 바라본다.
- 하드락 가까이에 있는 하맛에도, 매우 지혜롭다고 하는 두로와 시돈에도, 그 말씀이 내린다.
- 두로가 저를 지킬 요새를 짓고, 티끌처럼 은을 긁어 모으고, 길거리의 진흙같이 금을 쌓아 놓았지만,
- 주님께서 그들을 쫓아내시며 바다에서 떨치던 그의 힘을 깨뜨리시고, 성읍을 불에 태워 멸하실 것이다.
- 아스글론이 그것을 보고 두려워할 것이며, 가사도 무서워서 벌벌 떨 것이며, 에그론도 희망을 잃고 떨 것이다. 가사에서는, 왕의 대가 끊길 것이고 아스글론에는 사는 사람이 없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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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アシドド には 混血の 民が 住む. わたしは ペリシテ びとの 誇を 斷つ.
- またその 口から 血を 取り 除き, その 齒の 間から 憎むべき 物を 取り 除く. これもまた 殘ってわれわれの 神に 歸し, ユダ の 一民族のようになる. また エクロン は エブス びとのようになる.
- その 時わたしは, わが 家のために 營を 張って, 見張りをし, 行き 來する 者のないようにする. しえたげる 者は, かさねて 通ることがない. わたしが 今, 自分の 目で 見ているからである.
- シオン の 娘よ, 大いに 喜べ, エルサレム の 娘よ, 呼ばわれ. 見よ, あなたの 王はあなたの 所に 來る. 彼は 義なる 者であって 勝利を 得, 柔和であって, ろばに 乘る. すなわち, ろばの 子である 子馬に 乘る.
- わたしは エフライム から 戰車を 斷ち, エルサレム から 軍馬を 斷つ. また, いくさ 弓も 斷たれる. 彼は 國¿の 民に 平和を 告げ, その 政治は 海から 海に 及び, 大川から 地の 果にまで 及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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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돗은 낯선 외국인들이 차지할 것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블레셋의 교만을 꺾겠다.
- 내가 그들의 입에 묻은 희생제물의 피를 닦아 주고, 그들이 씹는 역겨운 제물을 그 입에서 꺼내 주겠다. 그들 가운데서 남은 자들은, 내 백성이 되어서 유다와 한 가족처럼 되며,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처럼 될 것이다.
- 내가 내 집에 진을 둘러쳐서, 적군이 오가지 못하게 하겠다. 내가 지켜 보고 있으니, 압제자가 내 백성을 침범하지 못할 것이다."
- 도성 시온아, 크게 기뻐하여라. 도성 예루살렘아, 환성을 올려라. 네 왕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공의로우신 왕, 구원을 베푸시는 왕이시다. 그는 온순하셔서, 나귀 곧 나귀 새끼인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 "내가 에브라임에서 병거를 없애고, 예루살렘에서 군마를 없애며, 전쟁할 때에 쓰는 활도 꺾으려 한다. 그 왕은 이방 민족들에게 평화를 선포할 것이며, 그의 다스림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유프라테스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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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なたについてはまた, あなたとの 契約の 血のゆえに, わたしはかの 水のない 穴から, あなたの 捕われ 人を 解き 放す.
- 望みをいだく 捕われ 人よ, あなたの 城に 歸れ. わたしはきょうもなお 告げて 言う, 必ず 倍して, あなたをもとに 返すことを.
- わたしは ユダ を 張って, わが 弓となし, エフライム をその 矢とした. シオン よ, わたしはあなたの 子らを 呼び 起して, ギリシヤ の 人¿を 攻めさせ, あなたを 勇士のつるぎのようにさせる.
- その 時, 主は 彼らの 上に 現れて, その 矢をいなずまのように 射られる. 主なる 神は ラッパ を 吹きならし, 南のつむじ 風に 乘って 出てこられる.
- 万軍の 主は 彼らを 守られるので, 彼らは 石投げどもを 食い 盡し, 踏みつける. 彼らはまたぶどう 酒のように 彼らの 血を 飮み, 鉢のようにそれで 滿たされ, 祭壇のすみのように 浸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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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에게는 특별히, 너와 나 사이에 피로 맺은 언약이 있으니, 사로잡힌 네 백성을 내가 물 없는 구덩이에서 건져 낼 것이다.
- 사로잡혔어도 희망을 잃지 않은 사람들아, 이제 요새로 돌아오너라. 오늘도 또 말한다. 내가 네게 두 배로 갚아 주겠다.
- 유다는 내가 당긴 활이다. 에브라임은 내가 먹인 화살이다. 시온아, 내가 네 자식을 불러 세워서, 그리스의 자식을 치게 하겠다. 내가 너희를 용사의 칼로 삼겠다."
- 주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나타나셔서 그의 화살을 번개처럼 쏘실 것이다. 주 하나님이 나팔을 부시며, 남쪽에서 회리바람을 일으키며 진군하신다.
- 만군의 주님께서 백성을 보호하실 것이니, 그 백성이 원수를 섬멸하여 무릿매 돌 던지는 자들을 짓밟을 것이다. 백성은 그들의 피를 포도주처럼 마실 것이며, 그들은 피가 가득한 동이와도 같고 피로 흠뻑 젖은 제단 뿔과도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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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の 日, 彼らの 神, 主は, 彼らを 救い, その 民を 羊のように 養われる. 彼らは 冠の 玉のように, その 地に 輝く.
- そのさいわい, その 麗しさは, いかばかりであろう. 穀物は 若者を 榮えさせ, 新しいぶどう 酒は, おとめを 榮えさせ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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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에 주 그들의 하나님이 백성을 양 떼같이 여기시고 구원하셔서, 그들을 주님의 땅에 심으시면, 그들은 왕관에 박힌 보석같이 빛날 것이다.
- 아, 그들이 얼마나 좋고, 얼마나 아름다운가! 총각들은 햇곡식으로 튼튼해지고 처녀들은 새 포도주로 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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