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あなたは, しもべのことをその 主人に, あしざまにいってはならない, そうでないと 彼はあなたをのろい, あなたは 罪をきせられる.
- 世には 父をのろったり, 母を 祝福しない 者がある.
- 世には 自分の 目にみずからを 淸い 者として, なおその 汚れを 洗われないものがある.
- 世にはまた, このような 人がある ――ああ, その 目のいかに 高きことよ, またそのまぶたのいかにつりあがっていることよ.
- 世にはまたつるぎのような 齒をもち, 刀のようなきばをもって, 貧しい 者を 地の 上から, 乏しい 者を 人の 中から 食い 滅ぼすもの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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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에게 그 종을 비방하는 말을 하지 말아라. 그 종이 너를 저주하고 너에게 죄가 돌아갈까 두렵다.
- 아버지를 저주하며 어머니를 축복하지 않는 무리가 있다.
- 더러운 것을 씻지도 않고 깨끗한 체하는 무리가 있다.
- 눈이 심히 높아서, 눈꺼풀을 치켜 올리고 남을 깔보는 무리가 있다.
- 이빨이 긴 칼과 같고 턱이 큰 칼과 같아서, 가난한 사람을 하나도 땅에 남기지 않고 삼키며 궁핍한 사람을 삼켜 씨를 말리는 무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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