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そして サムソン は 言った, /「ろばのあご 骨をもって 山また 山を 築き, /ろばのあご 骨をもって 一千人を 打ち 殺した 」.
- 彼は 言い 終ると, その 手からあご 骨を 投げすてた. これがためにその 所は「あご 骨の 丘 」と 呼ばれた.
- 時に 彼はひどくかわきを 覺えたので, 主に 呼ばわって 言った, 「あなたはしもべの 手をもって, この 大きな 救を 施されたのに, わたしは 今, かわいて 死に, 割禮をうけないものの 手に 陷ろうとしています 」.
- そこで 神は レヒ にあるくぼんだ 所を 裂かれたので, そこから 水が 流れ 出た. サムソン がそれを 飮むと 彼の 靈はもとにかえって 元氣づいた. それでその 名を「呼ばわった 者の 泉 」と 呼んだ. これは 今日まで レヒ にある.
- サムソン は ペリシテ びとの 時代に 二十年の 間 イスラエル をさばいた.
|
- 이르되 나귀의 턱뼈로 한 더미, 두 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천 명을 죽였도다 하니라
- 그가 말을 마치고 턱뼈를 자기 손에서 내던지고 그 곳을 라맛 레히라 이름하였더라
- 삼손이 심히 목이 말라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께서 종의 손을 통하여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나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 못한 자들의 손에 떨어지겠나이다 하니
- 하나님이 레히에서 한 우묵한 곳을 터뜨리시니 거기서 물이 솟아나오는지라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니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을 엔학고레라 불렀으며 그 샘이 오늘까지 레히에 있더라
- 블레셋 사람의 때에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 년 동안 지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