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さて, マケドニヤ に 着いたとき, わたしたちの 身に 少しの 休みもなく, さまざまの 患難に 會い, 外には 戰い, 內には 恐れがあった.
- しかるに, うちしおれている 者を 慰める 神は, テトス の 到來によって, わたしたちを 慰めて 下さった.
- ただ 彼の 到來によるばかりではなく, 彼があなたがたから 受けたその 慰めをもって, 慰めて 下さった. すなわち, あなたがたがわたしを 慕っていること, 嘆いていること, またわたしに 對して 熱心であることを 知らせてくれたので, わたしの 喜びはいよいよ 增し 加わったのである.
- そこで, たとい, あの 手紙であなたがたを 悲しませたとしても, わたしはそれを 悔いていない. あの 手紙がしばらくの 間ではあるが, あなたがたを 悲しませたのを 見て 悔いたとしても,
- 今は 喜んでいる. それは, あなたがたが 悲しんだからではなく, 悲しんで 悔い 改めるに 至ったからである. あなたがたがそのように 悲しんだのは, 神のみこころに 添うたことであって, わたしたちからはなんの 損害も 受けなかった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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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마게도냐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 육체가 편하지 못하였고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었노라
- 그러나 낙심한 자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디도가 옴으로 우리를 위로하셨으니
- 그가 온 것뿐 아니요 오직 그가 너희에게서 받은 그 위로로 위로하고 너희의 사모함과 애통함과 나를 위하여 열심 있는 것을 우리에게 보고함으로 나를 더욱 기쁘게 하였느니라
- 그러므로 내가 편지로 너희를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하였으나 지금은 후회하지 아니함은 그 편지가 너희로 잠시만 근심하게 한 줄을 앎이라
- 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른 까닭이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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