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わたしはまた, 日の 下に 行われるすべてのしえたげを 見た. 見よ, しえたげられる 者の 淚を. 彼らを 慰める 者はない. しえたげる 者の 手には 權力がある. しかし 彼らを 慰める 者はいない.
- それで, わたしはなお 生きている 生存者よりも, すでに 死んだ 死者を, さいわいな 者と 思った.
- しかし, この 兩者よりもさいわいなのは, まだ 生れない 者で, 日の 下に 行われる 惡しきわざを 見ない 者である.
- また, わたしはすべての 勞苦と, すべての 巧みなわざを 見たが, これは 人が 互にねたみあってなすものである. これもまた 空であって, 風を 捕えるようである.
- 愚かなる 者は 手をつかねて, 自分の 肉を 食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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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학대를 살펴 보았도다 보라 학대 받는 자들의 눈물이로다 그들에게 위로자가 없도다 그들을 학대하는 자들의 손에는 권세가 있으나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도다
- 그러므로 나는 아직 살아 있는 산 자들보다 죽은 지 오랜 죽은 자들을 더 복되다 하였으며
- 이 둘보다도 아직 출생하지 아니하여 해 아래에서 행하는 악한 일을 보지 못한 자가 더 복되다 하였노라
- 내가 또 본즉 사람이 모든 수고와 모든 재주로 말미암아 이웃에게 시기를 받으니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 우매자는 팔짱을 끼고 있으면서 자기의 몸만 축내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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