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われわれはみな 汚れた 人のようになり, われわれの 正しい 行いは, ことごとく 汚れた 衣のようである. われわれはみな 木の 葉のように 枯れ, われわれの 不義は 風のようにわれわれを 吹き 去る.
- あなたの 名を 呼ぶ 者はなく, みずから 勵んで, あなたによりすがる 者はない. あなたはみ 顔を 隱して, われわれを 顧みられず, われわれをおのれの 不義の 手に 渡された.
- されど 主よ, あなたはわれわれの 父です. われわれは 粘土であって, あなたは 陶器師です. われわれはみな, み 手のわざです.
- 主よ, ひどくお 怒りにならぬように, いつまでも 不義をみこころにとめられぬように. どうぞ, われわれを 顧みてください. われわれはみな, あなたの 民です.
- あなたの 聖なる 町¿は 荒野となり, シオン は 荒野となり, エルサレム は 荒れすた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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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사오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소멸되게 하셨음이니이다
-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오며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마시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
- 주의 거룩한 성읍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시온이 광야가 되었으며 예루살렘이 황폐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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