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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2:1-33:20야곱은 형 에서와 화해하기 위해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들로부터 에서가 큰 무리를 이끌고 온다는 보고를 받자 두려워 떨었다. 야곱은 모든 소유를 얍복 강 건너편으로 보내고 홀로 그곳에 남아 하나님의 사자와 날이 새도록 씨름하던 끝에 환도뼈가 부러졌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의 복을 받고 이름도 이스라엘로 불리게 되었다. 에서와 화해한 야곱은 세겜에 이르러 단을 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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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과 씨름하는 야곱(32:1-32: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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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서와의 화해(33:1-33: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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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거(相距, 32:16) 서로 떨어진 사이의 거리 | ||
| 회정(回程, 33:16) 왔던 장소로 다시 돌아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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