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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7:1-18:23하나님께서는 물가의 푸른 나무와 어리석은 자고새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을 떠나 멸망받게 된 유다 백성들의 구원자가 오직 하나님뿐임을 깨우쳐 주셨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을 의뢰하는 실천적 교훈으로 안식일 성수를 촉구하였다. 또한 토기장이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증거하고 돌이킬 수 없는 심판을 예고하면서 회개를 촉구하였다. 그러나 완악한 백성들이 자신을 치려 하자, 그는 하나님께 그들에 대한 징계를 호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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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다의 죄와 심판(17:1-1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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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모와 기도(18:18-18: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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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부(肺腑, 17:10) 마음의 깊은 속 | ||
| - 10월 17일 목록 -- 예레미야 -- 디모데전서 -- 잠언 -- 설교 -- 예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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