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ダビデ は, ヨアブ と ヨアブ の 率いる 兵士全員に 向かって, 「衣服を 裂き, 粗布をまとい, 悼み 悲しんで アブネル の 前を 進め 」と 命じ, ダビデ 王自身は アブネル のひつぎの 後に 從った.
- 一同は アブネル を ヘブロン に 葬った. 王はその 墓に 向かって 聲をあげて 泣き, 兵士も 皆泣いた.
- 王は アブネル を 悼む 歌を 詠んだ. 「愚か 者が 死ぬように / アブネル は 死なねばならなかったのか.
- 手を 縛られたのでもなく /足に 枷をはめられたのでもないお 前が /不正を 行う 者の 前に 倒れるかのように /倒れねばならなかったのか. 」兵士は 皆, 彼を 悼んで 更に 泣いた.
- 兵士は 皆, まだ 日のあるうちに ダビデ に 食事をとらせようとやって 來た. しかし, ダビデ は 誓って 言った. 「日の 沈む 前に, わたしが パン であれほかの 何であれ,� ¿砲垢襪玆 Δ 覆海箸 ·△襪覆蕁 ⊃世 ··鼎砲眸海靴討 ·世氣襪玆 Δ 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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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이 요압과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띠고 아브넬 앞에서 애통하라 하니라 다윗왕이 상여를 따라 가서
- 아브넬을 헤브론에 장사하고 아브넬의 무덤에서 소리를 높여 울고 백성도 다 우니라
- 왕이 아브넬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가로되 아브넬의 죽음이 어찌하여 미련한 자의 죽음 같은고
- 네 손이 결박되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착고에 채이지 아니하였거늘 불의한 자식의 앞에 엎드러짐 같이 네가 엎드러졌도다 하매 온 백성이 다시 그를 슬퍼하여 우니라
- 석양에 뭇 백성이 나아와 다윗에게 음식을 권하니 다윗이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해 지기 전에 떡이나 다른 것을 맛보면 하나님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라 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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