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主から 言葉が エレミヤ に 臨んだ. それは, 親衛隊の 長 ネブザルアダン が, バビロン へ 捕囚として 移送される エルサレム と ユダ のすべての 人¿と 共に, エレミヤ を 捕虜として 鎖につないで 連行したが, ラマ で 釋放することにした 後のことである.
- 親衛隊の 長は エレミヤ を 連れて 來させて 言った. 「主なるあなたの 神は, この 場所にこの 災いをくだすと 告げておられたが,
- そのとおりに 災いをくだし, 實行された. それはあなたたちが 主に 對して 罪を 犯し, その 聲に 聞き 從わなかったからである. だから, このことがあなたたちに 起こったのだ.
- さあ, 今日わたしはあなたの 手の 鎖を 解く. もし, あなたがわたしと 共に バビロン に 來るのが 良いと 思うならば, 來るがよい. あなたの 面倒を 見よう. 一緖に 來るのが 良くなければ, やめるがよい. 目の 前に 廣がっているこのすべての 土地を 見て, あなたが 良しと 思い, 正しいとするところへ 行くがよい.
- ―― エレミヤ はまだ 民のもとに 戾っていなかった ―― シャファン の 孫で アヒカム の 子である ゲダルヤ のもとに 戾り, 彼と 共に 民の 間に 住むがよい. 彼は, バビロン の 王が ユダ の 町¿の 監督をゆだねた 者である. さもなければ, あなたが 正しいとするところへ 行くがよい. 」親衛隊の 長は エレミヤ に 食料の 割り 當てを 與えて 釋放した.
|
-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과 유다 포로를 바벨론으로 옮기는 중에 예레미야도 잡혀 사슬로 결박되어 가다가 라마에서 해방된 후에 말씀이 여호와께로서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 시위대장이 예레미야를 불러다가 이르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곳에 이 재앙을 선포하시더니
- 여호와께서 그 말씀하신대로 행하셨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께 범죄하고 그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일이 너희에게 임한 것이니라
- 보라 내가 오늘 네 손의 사슬을 풀어 너를 해방하노니 만일 네가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선히 여기거든 오라 내가 너를 선대하리라 만일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지 않게 여기거든 그만 두라 보라 온 땅이 네 앞에 있나니 네가 선히 여기는대로 가하게 여기는 곳으로 갈찌니라
- 예레미야가 아직 돌이키기 전에 그가 다시 이르되 너는 바벨론 왕이 유다 성읍들의 총독으로 세우신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로 돌아가서 그와 함께 백성 중에 거하거나 너의 가하게 여기는 곳으로 가거나 할찌니라 하고 그 시위대장이 그에게 양식과 선물을 주어 보내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