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성경 Holy-Bible
다국어성경 HolyBible
성경 | 성경 NIV | 성경 KJV | 성경 NASB | 찬송가 | 일독성경 | 중국어성경 Simplified / 중국어성경 Traditional | 아제르성경  
 
변경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대역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작게   [font 9pt]   크게↑   
365 일독성경 2월 15일 (1)

 

출애굽기 32:1-33:23

모세가 시내 산에서 계명을 받는 동안 백성들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하는 죄를 짓고 있었다. 이러한 백성들을 본 모세는 십계명이 기록된 두 돌판을 깨뜨리고 레위인들과 함께 우상 숭배자들을 처단하였다.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 진노하시는 하나님께 모세는 자신의 생명을 내놓고 끈질기게 중보 기도를 드렸다. 그리하여 결국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는 다시 회복되었다.
 
  금송아지 숭배(32:1-32:35)    
 
  1. モ ― セ が 山からなかなか 下りて 來ないのを 見て, 民が アロン のもとに 集まって 來て, 「さあ, 我¿に 先立って 進む 神¿を 造ってください. エジプト の 國から 我¿を 導き 上った 人, あの モ ― セ がどうなってしまったのか 分からないからです 」と 言うと,
  2. アロン は 彼らに 言った. 「あなたたちの 妻, 息子, 娘らが 着けている 金の 耳輪をはずし, わたしのところに 持って 來なさい. 」
  3. 民は 全員, 着けていた 金の 耳輪をはずし, アロン のところに 持って 來た.
  4. 彼はそれを 受け 取ると, のみで 型を 作り, 若い 雄牛の 鑄像を 造った. すると 彼らは, 「イスラエル よ, これこそあなたを エジプト の 國から 導き 上ったあなたの 神¿だ 」と 言った.
  5. アロン はこれを 見て, その 前に 祭壇を 築き, 「明日, 主の 祭りを 行う 」と 宣言した.
  1. 백성은 모세가 오래도록 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아론에게 몰려와 청하였다. "어서 우리를 앞장설 신을 만들어주시오.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려온 그 어른 모세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 아론이 그들에게 "너희 아내와 아들 딸의 귀에 걸린 금고리를 나에게 가져오라." 하고 대답하자
  3. 백성이 모두 저희 귀에 걸린 금고리를 떼어 아론에게 가져왔다.
  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것을 받아 수송아지 신상을 부어 만들자 모두들 외쳤다. "이스라엘아, 이 신이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려내온 우리의 신이다."
  5. 아론은 이것을 보고 그 신상 앞에 제단을 만들고 "내일 야훼 앞에서 축제를 올리자." 하고 선포하였다.
  1. 彼らは 次の 朝早く 起き, 燒き 盡くす 獻げ 物をささげ, 和解の 獻げ 物を 供えた. 民は 座って 飮み 食いし, 立っては 戱れた.
  2. 主は モ ― セ に 仰せになった. 「直ちに 下山せよ. あなたが エジプト の 國から 導き 上った 民は 墮落し,
  3. 早くもわたしが 命じた 道からそれて, 若い 雄牛の 鑄像を 造り, それにひれ 伏し, いけにえをささげて, 『イスラエル よ, これこそあなたを エジプト の 國から 導き 上った 神¿だ 』と 叫んでいる. 」
  4. 主は 更に, モ ― セ に 言われた. 「わたしはこの 民を 見てきたが, 實にかたくなな 民である.
  5. 今は, わたしを 引き 止めるな. わたしの 怒りは 彼らに 對して 燃え 上がっている. わたしは 彼らを 滅ぼし 盡くし, あなたを 大いなる 民とする. 」
  1. 이튿날 그들은 일찍 일어나 번제를 드리고 친교제물을 바쳤다. 그리고 나서 백성은 앉아서 먹고 마시다가 일어나서 정신없이 뛰놀았다.
  2.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당장 내려가 보아라. 네가 이집트에서 데려내온 너의 백성들이 고약하게 놀아나고 있다.
  3. 저들이 내가 명령한 길에서 저다지도 빨리 벗어나 저희 손으로 부어 만든 수송아지에게 예배하고 제물을 드리며 '이스라엘아, 이 신이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데려내온 우리의 신이다.' 하고 떠드는구나!"
  4. 야훼께서 계속하여 모세에게 이르셨다. "나는 이 백성을 잘 안다. 보아라, 얼마나 고집이 센 백성이냐?
  5. 나를 말리지 마라. 내가 진노를 내려 저들을 모조리 쓸어버리리라. 그리고 너에게서 큰 백성을 일으키리라."
  1. モ ― セ は 主なる 神をなだめて 言った. 「主よ, どうして 御自分の 民に 向かって 怒りを 燃やされるのですか. あなたが 大いなる 御力と 强い 御手をもって エジプト の 國から 導き 出された 民ではありませんか.
  2. どうして エジプト 人に, 『あの 神は, 惡意をもって 彼らを 山で 殺し, 地上から 滅ぼし 盡くすために 導き 出した 』と 言わせてよいでしょうか. どうか, 燃える 怒りをやめ, 御自分の 民にくだす 災いを 思い 直してください.
  3. どうか, あなたの 僕である アブラハム , イサク , イスラエル を 思い 起こしてください. あなたは 彼らに 自ら 誓って, 『わたしはあなたたちの 子孫を 天の 星のように 增やし, わたしが 與えると 約束したこの 土地をことごとくあなたたちの 子孫に 授け, 永久にそれを 繼がせる 』と 言われたではありませんか. 」
  4. 主は 御自身の 民にくだす, と 告げられた 災いを 思い 直された.
  5. モ ― セ が 身を 飜して 山を 下るとき, 二枚の ¿の 板が 彼の 手にあり, 板には 文字が 書かれていた. その 兩面に, 表にも 裏にも 文字が 書かれていた.
  1. 모세는 그의 하느님 야훼의 노기를 풀어드리려고 애원하였다. "야훼여, 당신께서는 그 강하신 팔을 휘두르시어 놀라운 힘으로 당신의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데려내오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어찌하여 이 백성에게 이토록 화를 내시옵니까?
  2. 어찌하여 '아하, 그가 화를 내어 그 백성을 데려내다가 산골짜기에서 죽여 없애버리고 땅에 씨도 남기지 않았구나.' 하는 말을 이집트인들에게서 들으시려 하십니까? 제발 화를 내지 마시고 당신 백성에게 내리시려던 재앙을 거두어주십시오.
  3. 당신의 명예를 걸고 '너의 후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내가 약속한 이 땅을 다 너의 후손에게 주어 길이 유산으로 차지하게 하겠다.' 하고 맹세해 주셨던 당신의 종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이스라엘을 기억해 주십시오."
  4. 이 말을 들으시고 야훼께서는 당신의 백성에게 내리겠다 하시던 재앙을 거두셨다.
  5. 모세는 두 증거판을 손에 들고 돌아서서 산에서 내려왔다. 그 두 판 양면에는 글이 새겨져 있었다. 이쪽에도 저쪽에도 새겨져 있었는데,
  1. その 板は 神御自身が 作られ, 筆跡も 神御自身のものであり, 板に 彫り 刻まれていた.
  2. ヨシュア が 民のどよめく 聲を 聞いて, モ ― セ に, 「宿營で 戰いの 聲がします 」と 言うと,
  3. モ ― セ は 言った. 「これは 勝利の 叫び 聲でも /敗戰の 叫び 聲でもない. わたしが 聞くのは 歌をうたう 聲だ. 」
  4. 宿營に 近づくと, 彼は 若い 雄牛の 像と 踊りを 見た. モ ― セ は 激しく 怒って, 手に 持っていた 板を 投げつけ, 山のふもとで ¿いた.
  5. そして, 彼らが 造った 若い 雄牛の 像を 取って 火で 燒き, それを 粉¿に ¿いて 水の 上にまき 散らし, イスラエル の 人¿に 飮ませた.
  1. 그 판은 하느님께서 손수 만드신 것이었다. 그 판에 새겨진 글자도 하느님께서 손수 새기신 것이었다.
  2. 백성들이 떠드는 소리를 듣고 여호수아가 모세에게 말하였다. "진지에서 들려오는 저 소리를 들으니 전쟁이 터졌나 봅니다."
  3. 모세가 말을 받았다. "그것은 승리의 노래도 아니요, 패전의 곡성도 아니다. 나 듣기에 저것은 화답하는 노랫소리다."
  4. 모세가 진지에 가까이 이르러보니, 무리가 수송아지를 둘러싸고 춤을 추고 있었다. 모세는 격분한 나머지 손에 들었던 두 판을 산 밑에 내던져 깨뜨렸다.
  5. 그는 그들이 만든 수송아지를 끌어다가 불에 태우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물에 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마시게 하였다.
  1. モ ― セ は アロン に, 「この 民があなたに 一體何をしたというので, あなたはこの 民にこんな 大きな 罪を 犯させたのか 」と 言うと,
  2. アロン は 言った. 「わたしの 主よ, どうか 怒らないでください. この 民が 惡いことはあなたもご 存じです.
  3. 彼らはわたしに, 『我¿に 先立って 進む 神¿を 造ってください. 我¿を エジプト の 國から 導き 上った 人, あの モ ― セ がどうなってしまったのか 分からないからです 』と 言いましたので,
  4. わたしが 彼らに, 『だれでも 金を 持っている 者は, それをはずしなさい 』と 言うと, 彼らはわたしに 差し 出しました. わたしがそれを 火に 投げ 入れると, この 若い 雄牛ができたのです. 」
  5. モ ― セ はこの 民が 勝手なふるまいをしたこと, アロン が 彼らに 勝手なふるまいをさせて, 敵對する 者の 嘲りの 種となったことを 見ると,
  1. 모세가 아론을 나무랐다. "이 백성이 당신을 어떻게 했기에, 당신은 그들이 이토록 큰 잘못을 저지르게 하였소?"
  2. 아론이 변명하였다. "우리의 영도자여, 노여워 마시게. 이 백성이 얼마나 악에 젖어 있는지 당신도 잘 알지 않는가?
  3. 그들이 나에게 와서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데려내온 그 어른 모세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우리를 앞장서 인도할 신을 만들어달라고 조르더군.
  4. 그래서 내가 금을 가진 사람이 없느냐고 했더니, 금을 가진 자들이 몸에서 금을 떼어다가 주기에 그것을 불에 넣었지. 그랬더니 이 수송아지란 놈이 나오더군."
  5. 모세는 백성이 굴레 벗은 말처럼 날뛰는 것을 보았다. 아론이 백성을 멋대로 날뛰게 해서 원수들의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던 것이다.
  1. 宿營の 入り 口に 立ち, 「だれでも 主につく 者は, わたしのもとに 集まれ 」と 言った. レビ の 子らが 全員彼のもとに 集まると,
  2. 彼らに, 「イスラエル の 神, 主がこう 言われる. 『おのおの, 劍を 帶び, 宿營を 入り 口から 入り 口まで 行き 巡って, おのおの 自分の 兄弟, 友, 隣人を 殺せ 』」と 命じた.
  3. レビ の 子らは, モ ― セ の 命じたとおりに 行った. その 日, 民のうちで 倒れた 者はおよそ 三千人であった.
  4. モ ― セ は 言った. 「おのおの 自分の 子や 兄弟に 逆らったから, 今日, あなたたちは 主の 祭司職に 任命された. あなたたちは 今日, 祝福を 受ける. 」
  5. 翌日になって, モ ― セ は 民に 言った. 「お 前たちは 大きな 罪を 犯した. 今, わたしは 主のもとに 上って 行く. あるいは, お 前たちの 罪のために ·いができるかもしれない. 」
  1. 모세는 진지 어귀에 서서, 야훼의 편에 설 사람은 다 나서라고 외치자 레위 후손들이 다 모여들었다.
  2. 모세가 그들에게 일렀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서 명하신다. '모두들 허리에 칼을 차고 진지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왔다 갔다 하면서 형제든 친구든 이웃이든 닥치는 대로 찔러 죽여라.'"
  3. 레위 후손들은 모세의 명령대로 하였다. 그 날 백성 중에 맞아 죽은 자가 삼천 명 가량이나 되었다.
  4. 모세가 일렀다. "오늘 너희가 자기 아들과 동기마저 희생시켜 가며 야훼께 충성을 다하였으니, 오늘 너희 위에 복이 내릴 것이다."
  5.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일렀다. "너희가 이토록 잘못을 저질렀는데, 그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을지 나 이제 야훼께 올라가 보아야겠다."
  1. モ ― セ は 主のもとに 戾って 言った. 「ああ, この 民は 大きな 罪を 犯し, 金の 神を 造りました.
  2. 今, もしもあなたが 彼らの 罪をお 赦しくださるのであれば ……. もし, それがかなわなければ, どうかこのわたしをあなたが 書き 記された 書の 中から 消し 去ってください. 」
  3. 主は モ ― セ に 言われた. 「わたしに 罪を 犯した 者はだれでも, わたしの 書から 消し 去る.
  4. しかし 今, わたしがあなたに 告げた 所にこの 民を 導いて 行きなさい. 見よ, わたしの 使いがあなたに 先立って 行く. しかし, わたしの 裁きの 日に, わたしは 彼らをその 罪のゆえに 罰する. 」
  5. 主は 民が アロン に 若い 雄牛を 造らせたので, 民を 打たれたのである.
  1. 모세가 야훼께 되돌아가서 아뢰었다. "비옵니다. 이 백성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어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2. 하지만 이제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만일 용서해 주지 않으시려거든 당신께서 손수 쓰신 기록에서 제 이름을 지워주십시오."
  3. 야훼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나에게 잘못을 저지른 자는 누구든지 그의 이름을 나의 기록에서 지워버린다.
  4. 너는 이제 곧 내가 말한 곳으로 백성을 데리고 가거라. 내 천사가 앞장서 갈 것이다. 내가 그들을 찾아가 그들의 잘못을 따질 날이 반드시 오리라."
  5. 그 뒤에 야훼께서는 백성이 아론을 시켜 수송아지를 만든 데 대한 벌을 내리셨다.
 
  모세의 중보 기도(33:1-33:23)    
 
  1. 主は モ ― セ に 仰せになった. 「さあ, あなたも, あなたが エジプト の 國から 導き 上った 民も, ここをたって, わたしが アブラハム , イサク , ヤコブ に 誓って, 『あなたの 子孫にそれを 與える 』と 言った 土地に 上りなさい.
  2. わたしは, 使いをあなたに 先立って 遣わし, カナン 人, アモリ 人, ヘト 人, ペリジ 人, ヒビ 人, エブス 人を 追い 出す.
  3. あなたは 乳と 蜜の 流れる 土地に 上りなさい. しかし, わたしはあなたの 間にあって 上ることはしない. 途中であなたを 滅ぼしてしまうことがないためである. あなたはかたくなな 民である. 」
  4. 民はこの 惡い 知らせを 聞いて 嘆き 悲しみ, 一人も 飾りを 身に 着けなかった.
  5. 主が モ ― セ に, 「イスラエル の 人¿に 告げなさい. 『あなたたちはかたくなな 民である. わたしがひとときでも, あなたの 間にあって 上るならば, あなたを 滅ぼし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 直ちに, 身に 着けている 飾りを 取り 去りなさい. そうすれば, わたしはあなたをどのようにするか 考えよう 』」と 言われたので,
  1.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집트 땅에서 데려내온 이 백성을 이끌고 여기를 떠나, 내가 약속한 땅으로 올라가거라. 그 땅은 내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너의 후손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땅이다.
  2. 내가 천사를 보내어 너의 앞에 서게 하고 가나안족, 아모리족, 헷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을 쫓아내리라.
  3. 너희는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으로 들어가거라. 너희는 고집이 센 백성이기 때문에 동행하다가는 내가 도중에 너희를 없애버릴지도 모르니,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는 않겠다."
  4. 이렇듯 가슴 아픈 말씀을 듣고 온 백성은 통곡하였다. 패물로 몸을 단장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5.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후손들에게 전하여라. '너희 고집이 센 백성아, 내가 한 순간이라도 너희와 같이 올라가다가는 너희를 멸종시킬 것이다. 그러니 이제 너희는 모든 패물을 몸에서 떼어버려라. 그러면 내가 무엇이든지 알아서 해주리라.'"
  1. イスラエル の 人¿は, ホレブ 山をたって 後, 飾りをはずした.
  2. モ ― セ は 一つの 天幕を 取って, 宿營の 外の, 宿營から 遠く 離れた 所に 張り, それを 臨在の 幕屋と 名付けた. 主に 伺いを 立てる 者はだれでも, 宿營の 外にある 臨在の 幕屋に 行くのであった.
  3. モ ― セ が 幕屋に 出て 行くときには, 民は 全員起立し, 自分の 天幕の 入り 口に 立って, モ ― セ が 幕屋に 入ってしまうまで 見送った.
  4. モ ― セ が 幕屋に 入ると, 雲の 柱が 降りて 來て 幕屋の 入り 口に 立ち, 主は モ ― セ と 語られた.
  5. 雲の 柱が 幕屋の 入り 口に 立つのを 見ると, 民は 全員起立し, おのおの 自分の 天幕の 入り 口で 禮拜した.
  1. 호렙 산을 떠난 다음, 이스라엘 백성은 몸에 패물을 두 번 다시 붙이지 않았다.
  2. 모세는 장막을 거두어가지고 진지 밖으로 나가 진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그것을 치곤 하였다. 모세는 그것을 만남의 장막이라 불렀다. 야훼께 여쭈어볼 일이 생기면 누구든지 진지 밖에 있는 만남의 장막으로 나가야 했다.
  3. 모세가 장막으로 행차할 때마다 모든 백성은 자기 천막 앞에 서서 모세가 장막으로 들어갈 때까지 그 뒤를 지켜보곤 하였다.
  4. 모세가 장막에 들어서면 구름기둥이 내려와 장막 문간에 섰고 야훼께서 모세와 말씀을 나누셨다.
  5. 구름기둥이 장막 문간에 서 있는 것을 바라보면, 모든 백성은 각기 자기 천막 문간에 일어섰다가 엎드려야 했다.
  1. 主は 人がその 友と 語るように, 顔と 顔を 合わせて モ ― セ に 語られた. モ ― セ は 宿營に 戾ったが, 彼の 從者である 若者, ヌン の 子 ヨシュア は 幕屋から 離れなかった.
  2. モ ― セ は 主に 言った. 「あなたはわたしに, 『この 民を 率いて 上れ 』と 言われました. しかし, わたしと 共に 遣わされる 者をお 示しになりません. あなたは, また, 『わたしはあなたを 名指しで 選んだ. わたしはあなたに 好意を 示す 』と 言われました.
  3. お 願いです. もしあなたがわたしに 御好意を 示してくださるのでしたら, どうか 今, あなたの 道をお 示しください. そうすれば, わたしはどのようにして, あなたがわたしに 御好意を 示してくださるか 知りうるでしょう. どうか, この 國民があなたの 民であることも 目にお 留めください. 」
  4. 主が, 「わたしが 自ら 同行し, あなたに 安息を 與えよう 」と 言われると,
  5. モ ― セ は 主に 言った. 「もし, あなた 御自身が 行ってくださらないのなら, わたしたちをここから 上らせないでください.
  1. 야훼께서는 마치 친구끼리 말을 주고 받듯이 얼굴을 마주 대시고 모세와 말씀을 나누셨다. 모세가 진지로 돌아온 뒤에도 모세의 젊은 시종인 눈의 아들 여호수아만은 장막을 떠나지 않았다.
  2. 모세가 야훼께 아뢰었다. "이제 당신께서는 저에게 이 백성을 이끌고 올라가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파송을 받아 저와 같이 갈 분이 누구신지 아직 가르쳐주시지 않으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저에게 '너는 잊을 수 없는 이름, 너는 내 눈에 든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3. 제가 정녕 당신의 눈에 드셨다면, 저의 갈 길을 부디 가르쳐주십시오. 제가 당신을 잘 앎으로써 항상 당신 눈에 들게 해주십시오. 이 민족이 당신의 백성인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4. 야훼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친히 너를 데리고 가서 너를 편하게 하리라."
  5. 모세가 야훼께 다짐하였다. "만일 당신께서 함께 가지 않으시려거든, 우리도 여기를 떠나 올라가지 않게 하십시오.
  1. 一體何によって, わたしとあなたの 民に 御好意を 示してくださることが 分かるでしょうか. あなたがわたしたちと 共に 行ってくださることによってではありませんか. そうすれば, わたしとあなたの 民は, 地上のすべての 民と 異なる 特別なものとなるでしょう. 」
  2. 主は モ ― セ に 言われた. 「わたしは, あなたのこの 願いもかなえよう. わたしはあなたに 好意を 示し, あなたを 名指しで 選んだからである. 」
  3. モ ― セ が, 「どうか, あなたの 榮光をお 示しください 」と 言うと,
  4. 主は 言われた. 「わたしはあなたの 前にすべてのわたしの 善い 賜物を 通らせ, あなたの 前に 主という 名を 宣言する. わたしは 惠もうとする 者を 惠み, 憐れもうとする 者を 憐れむ. 」
  5. また 言われた. 「あなたはわたしの 顔を 見ることはできない. 人はわたしを 見て, なお 生きていることはできないからである. 」
  1. 당신께서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신다면, 저와 당신의 백성이 당신의 마음에 들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함께 가셔야만, 세상의 모든 백성보다 저와 당신의 백성을 우대하신다는 것이 증명됩니다."
  2. 야훼께서 모세의 말을 받아주셨다. "너야말로 과연 내 마음에 드는 자요, 잊을 수 없는 이름이다. 지금 네가 청한 것을 다 들어주리라."
  3. 모세가 "당신의 존엄하신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자
  4. 야훼께서 대답하셨다. "내 모든 선한 모습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며, 야훼라는 이름을 너에게 선포하리라. 나는 돌보고 싶은 자는 돌보아 주고, 가엾이 여기고 싶은 자는 가엾이 여긴다."
  5. 그리고 다시 말씀하셨다. "그러나 나의 얼굴만은 보지 못한다. 나를 보고 나서 사는 사람이 없다."
  1. 更に, 主は 言われた. 「見よ, 一つの 場所がわたしの 傍らにある. あなたはその 岩のそばに 立ちなさい.
  2. わが 榮光が 通り 過ぎるとき, わたしはあなたをその 岩の 裂け 目に 入れ, わたしが 通り 過ぎるまで, わたしの 手であなたを 覆う.
  3. わたしが 手を 離すとき, あなたはわたしの 後ろを 見るが, わたしの 顔は 見えない. 」
  1. 야훼께서 이르셨다. "여기 내 옆에 있는 바위 위에 서 있어라.
  2. 내 존엄한 모습이 지나갈 때, 너를 이 바위굴에 집어넣고 내가 다 지나가기까지 너를 내 손바닥으로 가리리라.
  3. 내가 손바닥을 떼면, 내 얼굴은 보지 못하겠지만 내 뒷모습만은 볼 수 있으리라."
 

  - 2월 15일 목록 -- 출애굽기 -- 마태복음 -- 시편 -- 설교 -- 예화 -- 예화 -  


장   대역


본 사이트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성경전서 개역한글판」/「공동번역성서 개정판」/「성경전서 새번역」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의 소유이며, 홀리넷 간 약정에 의해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의 허락을 받고 사용하였음.

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기관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앱에서 당 사이트로의 어떤 형태의 연동/연결도 금지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서비스 문의: holybible.orkr@gmail.com >